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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Scarbor Siu / Unsplash>

차도녀


물 놀이를 갔는데,


미국 유럽 인도 중국 태국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모인 곳에서


내가 제일 하앴다.


결국 인종별 색깔은 편견이었던 것.


그래서 말인데, 이제 도시에 돌아왔으니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


도시의 단점은 음식점이 너무 많다는 것이니까.


내가 음식을 govern 해야 한다.


자연의 삶과 달리,


더욱 의식적으로 운동을 하고


인위적으로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절식해야 한다.


그게 도시의 삶이다.




 

어디서 왔지?
[["synd.kr", 6], ["unknown",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