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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엄청난 더위를 극복하고 도착한 가을 중심의 한가위에 여러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더불어 말하자면, 올해 얼마 안남았네요. 잘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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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심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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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천고마비의 계절에  감이 익어가는 이때 
조상님에게 감사하고 친척들의 면식을 하는 풍요롭고도 감사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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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인간이여 추락하라 .
절망 ¿
     의 구렁이로 .
                           그녀석들의 추락을 ,
                                    기원하며 ... . .
      추락 ,  쌀쌀하기 짝이없었던 날에 .

        그치?
기분 더럽잖아,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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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 아직도 있네요!! 굳!!!

2015년 말쯤에 씬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운영자께서 만드신 이유를 알고 참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랜만에 검색해서 들어오니 아직도 유지되고 있네요
너무 반갑네요.
널리 퍼져서 씬디가 참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더 잘되길 기원합니다
글쓰기 플랫폼들이 많이 죽었지만 
자유롭게 이렇게 글을 쓸수 있다는 것은 여전히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잘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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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기다림이란 하염없다 내가 주체가 되지 못하고 객체가 되어버리는 순간이다 기다림의 기원은 어디에서부터일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웃음 처럼 지구 최초의 기다림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동굴안에서 먹이를 잡아오길 기다리는 부족원들일까 아니면 그 이전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비가 내리길 기다리던 동물들일까 현재가 아닌것은 불안하다 그 불안함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어서 사람들은 예측하고 눈앞에 미래를 가지고 오고 싶어하는게 아닐까 불안정함을 "기다림"이라는 단어로 쓰는 순간 마음은 차분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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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떄문에

일단 

때문에 불편함.
그래서, 사랑을 얼마나 선택적으로 하기에 
때가 아니고

일까.
궁금해서 
그리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이런 질문이나 하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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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잼

남이 안해본거 하는게 내 인생의 낙.
Inception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