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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Rhys Jenkins / Unsplash>

카카오


" 그는 카톡 안해요"


아무렴, 그러시겠지.


나도, 기생충들이 보고 자위할 물증은 남기지 않으려고.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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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거긴 어떻니. 
기생충도 없고
병신들도 없고....
인지할 게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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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어차피 컨택해뵈야
기생충들 다 붙을테고.... 
Don't stop 이라는데
나는....
Offset 이 
이 똥물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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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미빠 기생충들이 
구입 도서 목록 (이메일, 금융카드 기록 또는 SM 엑소 콘서트 티켓 판매를 빌미로 yes24 내부망을 뚫었을 수도 있다.) 을 훔쳐 
책 내용 일부를 발췌, 방문 싸이트에 
올려놓고 댓글을 구걸하고 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저자가 엠병신 25년 기자,
미국 교수들 찬양하도록 세뇌하는 내용이라
자기들 떡밥이 먹히는 쥴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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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2

누군가 말했다.
내가 보고싶었다고.
그래서,
그게 소중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순수한 눈망울을 보았거든.
그걸 믿어.
기생충이 들러붙었대도.
그래도,
그 촉촉한 눈을 믿을꺼야.
파멸되면 어때.
죽기밖에 더 하겠어.
그런데,
그런데 말이야.
우주도 그 사람을 믿나봐.
막,
소원이 실현되거든.
흘.....
웃기지.
아무튼,
혹시나
너도
나를
그리워할까.
훗.
그럴리는 없겠지.

여자들이 많으니까.
잘 살아.
꼭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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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고비만 잘 넘기자...왜 포기하려고해...
새로 시작하는 게 너만 힘드니.
- 버티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서.
- 독서회 만들면 기생충 안붙는단 보장이 어딨어? 벌써 알랭드 보통 달고 나서잖아. 얼마를 먹었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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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의 미덕

무플해줘서 고맙지.
youtube, naver, daum 에 댓글 하나라도 남겼으면,
넌 바로 기생충한테 낚이는 거야.
너는 M병신한테 끌려가면서도 감사하고도 감사하다며 큰 절하고 인사하며 헛소리 할테고.
다음생에 술 한 잔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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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9월이면 박차노 시켜서 
마약중독자들이 요가원에 따라붙어
Jtbc sbs kbs 등 반기문과 멍청도 지잡대 쓰레기 멍청도 정신병자 틀딱들이 스토킹하던 시점이다. 
기생충들 헤로인 커플
교수들 공무원들이 스토킹하던 기록이
나를 힘들 게한다.
무던히도 떨궈내려고 안간힘을 썻다
그러니까 헬조선 탈출도 안되고
자기들 똥물 마시고 독극물 맡으란 거.
내가 하는 건 다
자격미달들 간판으로 베껴 재탕 삼탕이다.
내가 15년간 bitterness 를 삼킬때
걔네들 교수로 뽑았지.
눈물을 흘리니 난소가 아파온다.
내가 골병들어 죽으면
미빠 훌리시켜서 성매매하는 여자 연옌더러
걸레라한 것이다한 댓가라고 유투브에서 
떠들겠지. 
성매매하는 여자들한테 세상은 참 따뜻해..
공부하는 여자는 못 죽여서 안달인데
지난 번에는 
남편이 행복의 원천이라도 되는 양 개소리하는
골빈 년을 연극 수업에 투입, 
출산하는 년한테 박수까지 치게 했다. 
멍청한 나를 가르치겠단 거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제일 먼저
가장 아픈 트라우마를 그에게 입혀서 문질러주는 게 자칭 선생님들 가르침. 비록 자기들이 살인을 저질러도 다 용서하라 재갈을 물리는 게다.
대사를 하거나 공작소라 이름붙이며 나를 능욕하지. 웃기는 건 자칭 선생님들 아이큐가 
별로 높진 못해서 내가 댓글만 잘 참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데리고 놀 수도 잇단 거지.
가르리고 세뇌시킬 게 많은 자칭 선생님들에겐
댓글이 신앙이자 진리의 세계인거야. 
나는 역겨움을 참으며 연극수업을 견뎌야 했지만 다음 시간엔 안갈 꺼야. 
매스컴과 연옌으로 돈 지랄하는 걸로 충분하지 않나. 꼭 내 사생활에 똥물 발라야 집단윤간이 만족스러운가.
자기들이 그렇게 분질러놓고 
매일 매일 집단 윤간하고 노는 걸 
대대손손 하고 싶은 거다. 
미안한데 쉽지 않을꺼야.
그러게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기생충들의 터전에 
왜 자꾸 기어들어가냐.
사람을 왜 만나.
수업을 왜들어.
내 잘못이다.
내 탓이다.
기생충들한테 살인자들한테 구슬린 장애를 
치유하고 싶었어. 
어리석게도.
난 더러운 년이야. 
기생충 달고 무슨 행복이니.
기생충 달고 무슨 사랑이야.
사랑이란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멍청하고 무능한 맹인들이 내 앞에서 과시대고 싶을 때 자기 껄 주장 allegation 하는 것에 불과해.  
아.... 난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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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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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샌드위치

내가 좋아하는 아보카도 샌드위치.
그 바삭하게 구운 호밀빵을 들어 한 입 먹기도 전에,
누군가 손을 댔다는 것을 알아챘지.
매우, 멍청하게도
내가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녔던 할라피뇨, 살먼에, 사우어 크림까지 넣어 놓은 거야.
웃음이 났어.
놈들은 80억분의 1의 확률을 만들어 놓고 나더러 모르는 척 해달라는 거지.
내가 덥썩 물길 바라면서.
그들이 원하는 건 뻔해.
실은, '네가 먹은 그 빵은 메이드인 아메리카야.' 라고 지껄이는 거지.
'넌 방금 US military에서 만든 사우어 크림을 먹은 거야.' 라고.
내가 놀라서 물을꺼야.
'언제부터 그런 걸 만들었지?'
그들이 말하겠지.
'오늘 부터.'
너와 대화를 해볼 수도 있겠지.
그러나 난 네가 얼마나 허약한지 알아.
그리고, 미안하지만
네가 비열하고 뻔뻔한 놈이라는 것도 알아.
네 목줄까지도 보았어.
그리고 난 네가 날 이용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꺼야.
나도 내가 재미 없는 거 알아.
재미 없는 사람이지.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을까.
아니, 그게 허용될까.
허용되는 줄 알았어.
검은 잿빛만 띄던 내 시간에도 노란빛이 비추는 줄 알았어.
그들을 과대평가하는 실수를 하는거지. 
설마 이 토록 수준이 바닥이겠는가 하면 바닥 그 이하더라고.
그들 눈에는 뵈는 게 없어.
그리고 지들이 대단히 파워가 있따고 착각하지.
그러니, 미국 영국을 어떻게 욕하겠어.
똑같은 수준인 놈들인데.

나에겐 아무것도 없어.
그게 슬프냐고.
힘들 때는.
나만의 온전한 삶,
기생충들이 들러 붙지 않는 삶,
꺠끗한 삶을 갖고 싶어.
그럴 수가 있나.
나의 수승한 자아를 볼 수 있는 고차원적인 교류가 있다면,
내 육체밖에 볼 수 없는 맹인도 있는 것인데,
맹인이 스토킹을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제일 혐오하는 인간들과 나를 엮어 놓고
나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해.
그게 노인네들의 사고방식인가.
왜 그들이 결정하고 나는 늘 당하고 있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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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는 주제에 
왤케 책을 사지. 
새로 산 책이 수북한데 
또 3 권을 더 산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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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57

what is the perception to let go of to let in unconditional love. 
I have not much time,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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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

안녕 
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