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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 컴파일

오랜만에 커널 컴파일을 했는데, 용량 부족으로 중간에 뱉었다.

시스템 메모리가 16기가니까 그럴수도 있지.

그래서 SD 카드 16기가 하나 끼고 거기에서 컴파일을 하려고 했는데 에러 뿜. 

아 맞다. FAT 로 하면 에러 뿜. EXT4 로 하면 됨.


이틀째 make 하고 있다. 언제쯤 최적의 상태를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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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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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에선 언제나 길 잃은 아이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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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6.04 - 엘라스틱 서치 메모리 설정
Ubuntu 16.04 - Elasticsearch Memory config

AWS 등이나 docker 환경에서 Elasticsearch 를 사용하거나 로그 분석 등 사이즈가 큰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Elasticsearch 를 사용한다면 애초에 "메모리 부족" 으로 JDK 가 안올라가는 그런 황당한 일은 없을게다.
평범한 양의 콘텐츠를 다루는 RDB 의 검색엔진으로 Elasticsearch 를 사용하고 있는데 1기가 메모리에 웹, DB, Elasticsearch 를 모두 올려야하는 상황.
Elasticsearch 구동 시 syslog 에 아래와 같은 에러를 뱉고 당당하게 종료되는 elasticsearch.
Elasticsearch 메모리 설정 관련 검색 시 ES_HEAP_SIZE 환경변수 설정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공홈 매치 결과도..) 사용되지 않는 설정값이고 구동 시 xms, xmx (각 최소, 최대) 설정을 해줘야한다.
우분투에서는 아래의 파일에서 관련값을 설정할 수 있다.
두 개의 값이 다르면 성능저하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참고로 systemd 환경의 우분투에서 MAX_OPEN_FILES 와 MAX_LOCKED_MEMORY 설정은 elasticsearch.service 파일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음... 또 또 참고로 .service 파일에서의 해당 설정 키는 각각 LimitNOFILE 과 LimitMEMLOCK 이다.
음.. 또 참고로 systemd 뒤의 system path 는 해당 서비스가 구동되는 레이어에 관한 정보로 시스템이나 설정마다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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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 생활은 따분합니다.

궁녀 생활 5년 차, 16살 수희.
"저는 궁녀가 싫었습니다."

"수희야, ..연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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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터널이였으면

언젠가 끝이나고 밖으로 나갈 희망이라도 있지.
16차선 한 가운데 넋놓고 서있는 기분.
연료가 없는게 아니라 차가 없이 놓여진 기분.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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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표

국민(초등)학교 시절, 흰색 16절지 성적표를 받으면 秀, 優, 美, 良, 可 부터 따져 보았죠.
秀를 받으면 기분이 아주 좋았고 優, 美는 보통  良, 可엔 울상이었던 철부지 그 시절이 있었죠.
그러나 나잇살이나 먹은(?) 지금 새삼 옥편을 뒤적여보니..
秀는 빼어남. 
優는 넉넉함. 
美는 아름다움. 
良은 어짊.
可는 옳음이 아닌가? 
어느 한 글자 나쁜 뜻이 아닌데.. 왜 나는 빼어남과 넉넉함만을 좋아하고 어짊과 올바름을 그토록  싫어했을까? 
잘 나고 돈 많은 것만 좋고 착하고 올바른 것은 
나쁘단 말인가?
다섯 글자는 나름대로 다 좋다는 걸 그때 왜 몰랐을까?
흰 머리가 듬성 듬성해진 지금!! 그 성적표의  의미를 조금 알 듯도 하다.
나는 아직도 그때 그시절 성적표 처럼
'수우미양가'(秀, 優, 美, 良, 可) 부터 따져 보고있지는 않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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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야

최근들어 감수성이 짙어지고 전에는 아무렇지도않았던 것들에 가슴아파 눈물이나고 예전같으면 그저그렇구나했을것들이 너무 웃겨 웃음을 짓고 웃는다. 왜그럴까...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난 원래 눈물이 많고 웃음이 많던 애였다. 그랬는데... 그렇게 힘든일을 당하고 정말 힘든내색하나없이 견뎌내다보니 어느새 나의감정을 표현하는게 많이 미숙해졌던듯 싶다. 너무너무 힘들어서 너무너무 현실을 겪어내는 것 조차 버거워서 사소한 것들에 공감하고.. 아플 힘도 없었겠지. 어렸을 때부터 항상 빽빽거리며 울고 참 다시또 해맑게도 웃고... 정말 내 감정을 퍼뜨리며 다녔던 나였는데. 그 정말 길었던 7년 사이에 난 참 많은게 변했었나보다. 지금은 정말... 그동안에 보상이라도 받는듯이 하루하루에 내가 죽을듯이 정말 죽을듯이 부러워하고 저아이처럼 행복하지않더라도. 정말 . 정말 그냥 투명인간이고 애들이 무시하는것이 차라리 부러웠으니까. 차라리 아무관심도 안가져줬으면했으니까. 그렇게 라도 된다면.. 저애는 나랑 똑같은데... 나랑 똑같이 태어났고 똑같은 나이인아이고 날 정말 힘들게 괴롭히는 죽도록 나쁜아인데 왜 나보다 행복할까..? 왜 친구가 괴롭히지않을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내가 이 겨우 16살 먹은... 어린내가 뭘 그렇게 잘못이라고. 너무 힘들어서 눈물조차 메말라 버렸던 16살의 내가 정말 서글프게도 울었었지. 하루에 학교를 갈때마다 매일 빌었어. 오늘은 제발 그아이들의 시야에 내가 덜 비치길. 오늘은 제발 별로 괴롭히고싶지않길. 오늘은 제발 그아이가 아파서 결석하길......... 그리고 난 정말 애처롭게도 그 하루를 견뎌냈고 정말 아무렇지 않은척. 가소로운척.. 한심한척. 우스운척 별 척이란 척은 다하며 애써 장난치듯 웃고 괜히 쎈척하며 째려보기도해보고.... 또 어차피 그아이들 입술모양 말하나 살피며 내 행동을 욕하나 살피는 나인데... 길가다가 내이름 또는 내별명같은 비슷한 말만 들어도 심장이철렁 내려앉고 피해의식갖고. 그 힘들고 울고싶은 감정을 가슴속에 꾹꾹 눌러담아 집에 와서 털썩 누우면 이제 좀 쉬겠구나 하는 동시에 또 내일 학교를 가야한다는 현실이 날 무겁게 짓눌렸고...... 내가 만약 이 중3 끝머리에서도 그 학교에 있었다면 난 너무 비참하고 아마. 자살시도를 했을지도 몰라. 아니면 아예 쭉 결석했을까. 지금 너무 다행이야..... 아이들과 추억을쌓고 제일재밌다는 중3이 행복해서. 너무 다행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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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9, 엘지 그램, MS 서피스 프로 4
어떤 노트북을 살까!

1) 애플의 맥북을 사지 않는 이유가 있고
2) 작업용 메인 노트북이지만 휴대가 필요하고
3) CPU 기준으로 i7 정도를 알아보고 있다면
현 시점에서 대부분 아래 3가지 모델로 압축되는 것 같다.
그리고 머리 쥐나게 고민하겠지.
오늘 특별히 형이 셋 중 무엇을 골라야할지 알려주겠다!
스펙빠 : MS 서피스 프로 4
가성비 : 엘지 그램
어중간 : 삼성 9
특별히 설명도 해주겠어.
서피스가 셋 중에 유일하게 6세대 i7 (그램과 나인은 5세대)
서피스가 셋 중에 유일하게 메모리 16GB 모델이 있음 (235만원)
서피스가 셋 중에 가장 가벼움 - 786g
서피스는 OS 가 Windows 10 Professional
필기감 괜츈하고 노트와 메모 용도로 아주 적합한 펜 있음
전원 어댑터에 충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USB 포트 하나 있음 
But...

본체에 USB 포트가 단 하나
OS 미포함 구매가 가능함
OS 포함해도 온라인으로 150만원 정도면 OK. 
그냥 쌈.
개무난
스펙만큼 성능나옴
디자인과 마감 무난함
셋 중에선 제일 무겁지만 휴대하기 무난한 무게 (1.2~1.3)
서비스센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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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몽고DB 설치 및 부팅 시 자동 실행 - Install MongoDB on Ubuntu & Start MongoDB on system start

설치는 매우 간단하고 MongoDB 공홈에 최신 버전으로 갱신된 문서가 있어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홈 설치 문서 링크:

https://docs.mongodb.com/manual/tutorial/install-mongodb-on-ubuntu/
GPG Key
리스트파일 생성 (16.04. 기타 버전은 공홈 참조)

패키지 디비 갱신
MongoDB 설치

근래의 대부분의 배포본은 Upstart  대신 Systemd를 사용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설치된 MongoDB 역시 init 스크립트를 제공하지 않는다.
service 커맨드로 시작, 중지, 재시작 등의 관리가 가능하나 systemctl 커맨드를 익히는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systemd 를 사용해 MongoDB 를 초기 실행 시키기 위해 다음의 파일을 작성한다.
/etc/systemd/system/mongodb.service

Unit 섹션의 Description 은 서비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포함한다.
같은 섹션의 After 는 네트워크 연결 후 구동하겠다는 의미
Service 섹션의 User 는 서비스 실행 사용자를 지정하고 ExecStart 는 실제 구동 커맨드를 입력한다.
Install 섹션의 WantedBy 는 실행 타깃을 구분하는데 multi-user.target 은 기존 런레벨 2,3,4 로 일반적인 부팅 시에 동작된다.
구동
상태 확인
정지
부팅 시 실행
systemd 의 target 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
https://access.redhat.com/documentation/en-US/Red_Hat_Enterprise_Linux/7/html/System_Administrators_Guide/sect-Managing_Services_with_systemd-Targets.html
systemd 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참조
http://lunatine.net/about-syst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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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제자모임- ( 조카 롯을 구한 아브람 )

◇ 말씀 : 창세기 14 : 1 -24
◇ 요절 : 창세기 14 : (16절)
"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
    엘람 왕 그돌라오멜을 중심으로 한 가나안 북방 세력과 소돔 고모라를 포함한 사해 다섯 왕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 결과는 사해 연합의 참패로 끝났습니다. 이때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히고 그의 재물까지 빼앗겼습니다. 아브람은 조카 롯의 사로잡힌 소식을 듣고 집에서 훈련시킨 자 삼백십팔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갔습니다. 그는 밤에 기습 공격하여 조카 롯뿐만이 아니라 함께 사로잡혀 갔던 부녀와 인민들과 재물을 찾아 왔습니다. 과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했었는데 그가 하나님의 믿음을 회복한 후 달라졌습니다. 그는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진 전부를 쏟아 부었을 뿐만 아니라 소돔왕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는 또 물질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전쟁에 참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재물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앞세우고  한 영혼을 구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세상의 안위와 즐거움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이 한 영혼을 구원 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원 가운데 살아야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같이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과 물질을 아끼지 않은 것처럼 저도 간절한 소원을 갖고 캠퍼스에서 전도를 해야 하겠다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과 동시에  공부도 하고 전도도 하는 것은 여간 피곤한 일이 아녔습니다. 그렇다고 전도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지만 사실 한 가지 일만 하더라도 피곤하고 힘든 일인데 간절한 소원을 갖고 전도를 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양들에 대해 간절한 소원을 갖는 것은 전도를 하는 것보다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어느 때는 의무적으로 보고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전도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나를 어떻게 구원하셨는가 깊이 돌아보고 저도 이 예수님과 같은 마음으로 간절한 소원을 갖고 전도하고자 소원을 갖게됩니다. 과거 예수님께서는 심판 받고 영원한 불못에서 고통 받을 자를 구원해 주시고, 죽음이 주는 두려움과 삶의 무의미 가운데서 빛과 생명이 넘치는 자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비전과 목표를 주시고 뚜렷한 방향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전도를 할 때는 먼저 나 자신이 어떻게 구원 받았는가를 깊이 돌아보고 캠퍼스에서 복음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삶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한마디. " 예수님께서 나를 어떻게 구원하셨는가를 깊이 돌아보고 한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간절한 소원을 덧입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