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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일본이 싫은걸까

일본과 함께한 역사가 싫은걸까

태풍이 싫은걸까

일본과 함께한 태풍이 싫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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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 내린  자연재해로 작은 생명 하나하나

다치지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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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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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국동항 끄트머리에 꽂꽂하게 서서 마주보던 그 눈,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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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갑작스런 부모님의 전화
조심하라는 말
듣기만하고 말못했네
다시하긴 이상한 어색함
못난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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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낼 학교 휴업해라 고등학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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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인천송도  골프장 에서 10웧 4일 ~7일 
3일간 열리는 골프 대회가
태풍으로 인해 내일 로 연기되었다
괜히 일찍 일어난듯 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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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엌ㅋㅋㅋz 태풍때문에 전역식 안하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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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약속할거야
태풍의 그라운드 뚜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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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태풍이 온대도,
묵묵히,
할 일을 한다.
노처녀에 필수인 Vitamin D+ 망고를 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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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나는 시험치기 전에 긴장을 하는데, 태풍이 미리 올 걸 알고 하늘도 긴장을 할까? 땅도 식물도 벌레들도 긴장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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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태풍처럼 왔다
바람처럼 가지말아주오
나그대 잊지못해
아픈세월. 
홀로 살아가게 하지
말아주오
않된다면. 차라리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가주시오.
나 그대 그리워하지 못하게
다른 사내라도 볼수있게
바람처럼 와주시오
그러나 나의 그대여 
이걸 어쩌면 좋소
이미 그대는 나에게 산 처럼 자리잡았소
아마. 영원히 당신을 잊지 못할듯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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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그리고 인생

바람, 
살랑이는 바람엔 기분이 좋고
부드러운 바람엔 웃음이 나고
따뜻한 바람엔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고
늘 이리 예쁜 바람만 불어오면 좋으련만,
가끔은,
돌풍이 불어와 몸과 맘을 흐트리고,
비와 함께 부는 바람은 내 마음에도 비를 뿌리고,
살을 에는 듯한 추운 바람은 마음을 얼린다.
늘 좋은 바람만 다가오면 좋으련만,
바람도 아픈 날이, 힘들날이 있을테니.
그 또한 바람의 인생일테니, 우리의 인생일테니.
견디다보면 또 다시 예쁜바람이 불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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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태풍이 휘몰아치기전 하늘은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듯 조용하게 빛나곤하지,
그러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게 빛나던 하늘은 검게 변하고 비와 바람을 보내지,
우리도 그래,
티없이 사랑했지만 곧 그사랑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감정없이 메마르곤 하지,
지금 그래 우리,
누구라도 한마디만 꺼내면 맑고 깨끗했던 우리의 사랑은 어둡고 칙칙한 마침표를 찍게되겠지,
그래도 말이야,
넌 한때 누군가에게 사랑스러운 존재였다는 것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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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하는 Canada 여행 이였다.  Internet으로 비행기표와 숙소를 쉽게 정하고 동생이 새벽에 공항에 대려다 줬다. 혼자 여행이라는 걱정 스러움도 있었지만 모든일이 너무 순조롭게 진행됬었다. 
Canada 시내 구경에 Niagara fall, 쇼핑 까지 3일정도 머무는 여행으론 바쁘게 다녔다. 
문제는 마지막 날이였다. Canada에서 New York 비행기로 2시간도 안걸리는 거리지만 폭우로 비행기가 운행할수 없었다. 공항에서 전화카드를 사서 부모님께 전화 드리고 공항에서 연결돼 있는 호텔로 갔었다. 그곳엔 이미 비행기 결항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날밤 참 많이 떨렸던겄 같다. 몇시간을 호텔 lobby sofa에서 뜬눈으로 시간을 보낸나는 다음날 새벽 일찍 공항으로 갔다.
비행기에 탑승 해서야 집에 간다는 안도감에 겨우 잠이 들었다. 하지만 New York 에 들어와서 내리는 폭우를 보고 그안도감은 다시 걱정과 불안이 되었다.
그후 New York은 여러번의 태풍과 폭설이 있었다. 근처 다른 집들은 태풍, 폭설을 지내며 힘들 었지만 우리집은 아니였다.
아마 그 여행에 비가 오지 않았었다면 오늘처럼 맑은 날의 고마움은 몰랐을지 모른다.
오늘하루 맑은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