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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인천송도  골프장 에서 10웧 4일 ~7일 

3일간 열리는 골프 대회가

태풍으로 인해 내일 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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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일찍 일어난듯 하다 ㅠ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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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국동항 끄트머리에 꽂꽂하게 서서 마주보던 그 눈,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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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약속할거야
태풍의 그라운드 뚜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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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엌ㅋㅋㅋz 태풍때문에 전역식 안하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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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금 간단한 심정은 내일 일하러 간다! 하.하.하
사람은 오늘을 살면서 어제를 돌이켜보고 오늘을 준비하고 내일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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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의 피곤함은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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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이 끝나간다. 하루가 끝나갈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든다. 나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나는 어떻게 움직이는 방법을 아는걸까. 나는 어떻게 끊임없이 생각을 할 수 있는걸까. 
아.
나는 혹시 게임속 캐릭터가 아닐까. 나는 조종당하고 있는게 아닐까. 나는 게임 퀘스트를 수행하기 위해 움직이는 걸까. 그럼 나는 게임속 캐릭터인데 게임을 하는걸까.그럼 웃긴 상황이네. 게임속 캐릭터가 게임을 하면서 웃고 슬퍼하고 화내고 짜증내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을 보며 게임하는 그 사람은. 어떤 성격인걸까.
라는 생각들을 한다. 그리고 내일을 생각한다. 내일의 나는 어떻게 움직일까. 행동할까. 생각할까. 그건 내일이 되야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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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은 월요일인데, 기분이 좋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를 만날 수 있으니까! 매일 귀여운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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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늘을 버리고 내일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얼마나 멍청한가
내일은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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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내일

시간이 계속된다면
 난 내일이 오면 좋겠어 
계속 멈춰있는 하루 속에서 
멈춰 있는 너가 아닌 
내일의 날 보면 웃어 주는 
너가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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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 해야지 오늘만 쉬고
진짜로 딱 내일부터는
다른 사람이 된 것 마냥
열심히 살아야지
굳은 다짐 속에 
오늘도 그렇게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버렸다
그렇게 내일이 오늘이 되었다
이제는 죄책감 마져도
사라져버린 내가 싫다
한 없이 욕을 하고 
머리를 쥐어 박아보지만
눈물만이 대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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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내일

아 짜증나.힘들어.쉬고싶다.
이런 무거운 말들을 등에 업고 우리는 또 내일을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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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
오늘을 끝마치며 내일을 생각합니다.
오늘 하지 못한 일을 내일은 꼭 하겠다며
내일만 있을 특별한 일을 기다리며
잠이 듭니다.
또 아침 해가 뜨면 하루가 시작되고
내일하루가 끝나면 또 내일을 생각하겠지요.
매일 새로운 내일이 나를 기다리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