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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의 법칙

어제도 그제도 작년이맘때도 난 열심히 패달을 밟았다. 작년엔 패달이 날라가고 어젠 뒷 휀다가 분리됐다. 난 하인리히의 법칙을 대략 알지만,  귀차니즘이라는 가면을 쓰고 애써 전조증상들을 무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실을 외면하지 말자. 똑바로 응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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