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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어르신들은 핵교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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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경고
거슬린다 거슬린다
울 가족사진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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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직장에서 시달리고 덥고 더운데 애기땡강부려 안고 걸어서 오고 팔목은 점점 힘을못쓰게 되었네
고맙다고 전해죠
고맙다 표현 
왜 안할까
맘에 없는건가부다..   
 고맙고 수고했고 등등 인사를 해주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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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서 회복이 채 안된 상황 . 젖도 갖떼어서  손수건을 차지않음 모유가 흘러나오던 그시절 직장을 나갔는데 수원에서 강남까지 1시간넘게 서서 왕복을 다니니 걷는시간 버스기다리는시간에 집에 밤8시9시에 오면 손 다리가 퉁퉁 부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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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음 마 암마   ㅡㅡ마 엄마. 
요즘은 똑똑히 엄마라고 잘도 부른다~아침에 젤먼저 눈을떠서 나를보며 " 엄마 엄마
믿을수없고 꿈만같다~오늘도 아침부터 행복하다
그리고 바로 7시45분 우리 엄니께서 전화가왔네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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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교는 어른들이 만든 작은 사회
그 안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운다
그런데 그 안에서 우리가 배우는 모든 것이
나중에 진짜 사회에서 모두 쓰이게 될까?
학교에서 수업을 받으면서 지식을 쌓는 동안
이런 의문점이 생기 기도 한다
'이건 나중에 어떻게 쓰일까?'
언젠간 쓰이게 되겠지 일 하거나 할 때가
아닌 살아가면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학교는 그런 존재 일 것이다 있으면 싫고
없으면 허전한 존재.사람들에게 물어 보자
"당신에게 학교는 어떤 존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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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대사회의 모든 부정한 면을 닮은 작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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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학교

내일 드디어 간다. 개학하는것은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다. 내일 학교갈때도 투덜거리겠지만 막상 가면 즐겁게 시간을 보내겠지. 그래도 지금은 학교가기싫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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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난 학교가 존나 싫다.
생각해보면 나 역시 철없고 한심한 놈이었지만, 그렇다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훈계할 만큼 현명하고 덕을 쌓은 사람들도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이 전혀 없었다는 게 아니라. 생각보다 상식이 없는 또라이가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들 중에도 많았단 뜻이다. 
이런 생각은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확고해진다. 학생 때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그런 문제를 깊이 생각해볼 만큼 성숙하지도 못했던) 체벌에 관한 문제도 그렇지만, 수업시간 중에 툭툭 내뱉곤 하던 성적 농담이나(학창 시절엔 그게 누군가에게 심각한 상처가 될 정도로 불쾌한 것이란 걸 깨닫지 못했다) 학생을 전혀 배려하지 못하는 무관심이 자아라던가 타인과의 관계를 제대로 인식하고 확립하지 못한 학생들의 인생 전반에 크나큰 악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어떤 경험은 시간을 잡아먹으며 암세포처럼 자라나 한 인간의 삶을 완전히 밋밋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어쩌면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한 지방에서 자랐기 때문에 더욱 그랬던 건지도 모른다. 지역 어르신들도 자신의 생활방식과 경험에 대해 애착을 벗어나 집착을 보일 정도 였으니. 새로운 세대의 생각을 인정받는 건 지금까지도 요원한 일이다. 그래도 학교는 조금 달라야 하지 않을까.
난 학교에 긍정적이지 않다. 구둣발로 엎드려 뻗친 학생의 머리를 툭툭 걷어차거나, 삼십센치 자의 모서리로 손등을 내려치는 지독한 경험을 차치하고서라도. 아니 그것보다도 더. 구시대적인 발상과 편협한 세계관에 갇혀 우스갯소리로 차별과 억압을 교육시키는 교육기관이 너무 싫다.
쓰다보니 감정에 북받쳐 글이 어지러워진 것 같다. 개인감정을 투영시키다보니 굉장히 주관적인 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무리 차갑게 생각해보려 해도, 난 학교가 싫다. 정말,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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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내 어린날의  추억이 저장된곳,  그 저장고에 다시 돌아갈수 만 있다면  더 나은 내가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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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 다니면서 절실하게 느낀다 
학교 다니던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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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그치만 어떻게?
학교가기 싫은 걸..
친구들과 노는 건 좋지만, 일찍일어나기 귀찮고, 수업은 지루하고, 공부는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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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하루 하루 다녀가다 보면
하루 하루 지쳐가게 되고
하루 하루 넘겨보내 보면
하루 하루 사라지게 되고
하루 하루 지나가면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