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한발짝

새로운것에 도전하기위해 필요한건 두려워하지 않고 뛰어들 첫 한발짝뿐

다른 글들
2 0
Square

한발짝

언니 저 차셨잖아요.
저는 한 발짝씩 떨어지고 있는데,
왜 자꾸 한 발짝씩 다가와요.
확실히 해주시면 안 돼요?
0 0
Square

나에게 도전

티비를 보는데 스스로에게 도전이라는 자막이 나왔다
문득 나는 나자신에게 도전해본적이 있나 생각해봤다
내가 게으르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나는
다행히 한개가 생각났다
우리 둘째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낳은거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으면
둘째는 자연분만하기가 좀 위험하댄다
다들 왜 간단하게 수술하면 되는거를
어렵게 낳을려고 하냐고 했지만
자연분만의 중요성을 안 순간 결심했고
흔들리지 않고 도전했다
너무 힘들고 아파서 중간에 그냥 수술할수 있는 
유혹들이 많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참 잘했고 뿌듯하다
나도 나에게 도전을 해본적이 있다
기쁘다
0 0

노력

노력해도 안돼는게 있나보다.
몇번을 도전해도 몇번을 기도해도 끝내 신은 들어주지 않았다. 왜일까? 아니,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하는거지?
답답하다. 언제쯤 나아질까.
2 0

사랑

나만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번 더
내일도 새롭게
도전해보자
2 2
Square

노력의 천재.jpg

정말 가끔!!!
그런데 저런 마음이 드는 것도 중요해보인다. 나이가 들면서 크게 좌절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든다. 아는만큼 도전하고(도전이라고 말하기도 무색한...) 자신의 범위에서 살아가는 습관이 생기다 보니...
1 0

죽음의 순기능은 삶이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죽음을 가까이 했던 사람은 다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죽음도 각오했는데 고작 상처가 나를 아프게 할리 없다.
따라서 죽음에 대해 보다 생각하면 할수록 나쁘게 말하면 막 사는 거고 좋게 말하면 도전정신을 가지고 산다.
나는 죽음이 두렵지만 언제나 나의 선택지엔 죽음이라는 항목이 존재했고 이로 인해 더 많은 것을 아무렇지 않게 도전할 수 있었다
그 무엇도 죽음에 대한 공포를 이길 순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죽음을 가까이하며 더 용감하게 살아간다.
1 0

두려움

도전은 언제나 고통을 수반한다. 나는 고통을 두려워하기에 변화를 싫어한다. 그런 겁쟁이같은 나에게도 도전의 순간은 찾아오기 마련이고, 나는 겁에 질려있음에도 여유를 보이며 나를 안심시킨다. 다가오는 것을 피해 끝까지 피하다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지면 마지못해 받아들인다. 막상 별 것 아니라고 느껴 다음번엔 용기를 가지자고 하지만, 다시 두려워 몸서리치는 겁쟁이가 된다.
0 0

이른

세상에는 꽃 피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재능을, 희망을, 열망을 불태우지 못하고
스러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스러진 사람들은 유전한다.
열망하는 것, 원하는것, 희망하는 것.
하지만,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모는 자식에게 그 자식은 자식에게
너는 아직 일러, 그런 걸 시도하기는 너무 일러.
이런 걸 해보는게 어떠니?
네 인생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렴.
자신이 도전도 하지 않고 실패했다 말한다.
자식이 도전도 하지 않게 실패한다 말한다.
서럽게도 뫼뷔우스의 띠처럼
세상에는 꽃 피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1 0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 나에게 그것보다 위대한
도전은 없다. 누구를 위해서든 나를 위해서든
그때만큼 내가 용기를 내고 후회하지 않은 적은
없다. 겨우 사람들 앞에 섰을 뿐인데
그 사실만으로 그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0 0
Square

한 번 만 더

사람은 누구나 후회를 한다. 후회를 하면 미련이 남고 그 미련으로 우리는 살아간다. 한 번 한 일에 후회를 하고, 후회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미련이 남게 된다. 그 미련을 안고 다른 일에도 도전해보자. 조금 더 잘할 수 있겠지, 한 번 만 더 해보자.
1 1

다시

실수해도 괜찮아.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도전해 잘했어.
다시 뛰어 잘했어.
마음대로 안돼.
다시 시도해.
뭔지 잘 모르겠어.
다시 생각해.
모두 다시 생각하고 기억해내고 도전한다면
당신은 훌륭한 무언가에 하나가 됄 수 있습니다
다시라는 것은 절대 나쁜 뜻이 아닙니다.
그냥 징검다리에 길을 하나 건넌 것이죠.
다시 나를 기억해.
다시 돌아와.
다시 사랑해줘.
다시 만나자.
다시 좋아할래.
하지만  애절 속 다시는 무언가에 떨어지는 것이죠.
그냥 징검다리에 길에서 떨어지는 것이죠.
우리에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다시라는 표현이
무언가의 인생을 바뀔게 됄 수도 있는 단어 입니다.
03ㅡ76
0 0

나의 청춘은 무엇일까

청춘이란 무엇일까.
나 자신의 한계를 두지 않는 시기.
많은 도전과 경험을 쌓는 시기.
나 자신을 책임지는 법을 배우는 시기.
그것이 청춘이 아닐까.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
나의 주변 사람들을 형성해나가는 것.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궁금증을 제기 하는 것.
20대 청춘은 다시 오지 않기에
나는 지금부터
바로 지금부터
겁나지만
조금씩
천천히 발을 내딛어 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