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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작년 11월 부터 계획은, 한 달 동안 쉬고, 우아하게 철학 논문을 내는 거였는데...

석 달 넘도록

내 현실은 프로포잘 써대고 당나귀 같은 컴퓨터 돌리고 앉아 있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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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9, 엘지 그램, MS 서피스 프로 4
어떤 노트북을 살까!

1) 애플의 맥북을 사지 않는 이유가 있고
2) 작업용 메인 노트북이지만 휴대가 필요하고
3) CPU 기준으로 i7 정도를 알아보고 있다면
현 시점에서 대부분 아래 3가지 모델로 압축되는 것 같다.
그리고 머리 쥐나게 고민하겠지.
오늘 특별히 형이 셋 중 무엇을 골라야할지 알려주겠다!
스펙빠 : MS 서피스 프로 4
가성비 : 엘지 그램
어중간 : 삼성 9
특별히 설명도 해주겠어.
서피스가 셋 중에 유일하게 6세대 i7 (그램과 나인은 5세대)
서피스가 셋 중에 유일하게 메모리 16GB 모델이 있음 (235만원)
서피스가 셋 중에 가장 가벼움 - 786g
서피스는 OS 가 Windows 10 Professional
필기감 괜츈하고 노트와 메모 용도로 아주 적합한 펜 있음
전원 어댑터에 충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USB 포트 하나 있음 
But...

본체에 USB 포트가 단 하나
OS 미포함 구매가 가능함
OS 포함해도 온라인으로 150만원 정도면 OK. 
그냥 쌈.
개무난
스펙만큼 성능나옴
디자인과 마감 무난함
셋 중에선 제일 무겁지만 휴대하기 무난한 무게 (1.2~1.3)
서비스센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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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프로포절을 냈다.
선정될 것은 뻔했다.
나는 우주인이니까.

그런데,

난 여전히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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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성적표

과거 영화 '넘버 3' 에 보면 한석규가 상대역인 이미연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는다.
'자기, 나 얼만큼 믿어?'
한석규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51프로'
이미연이 크게 실망한다. 80이나 90프로도 아니고 고작 51프로라니.
영화 말미에, 한석규가 이미연에게 이런 말을 한다.

'내가 49프로를 믿는다는 것은 전혀 믿지 않는다는 것이고, 내가 51프로를 믿는다는건 다 믿는다는거야.'
위와같은 전제조건으로 올해의 성적표를 낸다. 성적 기준은 -1점, 0점, 1점.
1점.
다른 요원님들은 어떤 성적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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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서피스 프로 3를 가방에 넣은채로 살짝 떨어트렸는데 모서리로 떨어졌나보다.
우측 상단이 살짝 깨지고, 액정 유리에 금이 하나 생겨서 점점 진화하고 있다. 다행인건,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놔서 더 이상의 피해는 없을 것 이라는 점. 그리고, 터치도 이상없이 잘 먹힌다. 
서피스 프로 3는 부분 수리가 안되는 놈이라 리퍼를 받아야 하는데, 물경 464000원이 든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이대로 쓰기로 결정을 했다. 서피스 프로 3가 시장에 풀리면서 과거 서피스 버전을 리퍼 받을때 서피스 프로 3로 해주던 때가 있었으니까, 이걸 이대로 좀 더 쓰다가 서피스 프로 4로 리퍼 제품을 줄때 리퍼를 받아야겠다(는 희망사항). 아니면, 기능에 이상이 생길 때 리퍼를 받자. 
속이 쓰리다.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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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김정은 옆에 걸레 아이린을 세우고 
그 창녀를 다시 네 옆에 같다 붙이고 
다시 
냄새나는 김의성, 정우성, 표창원을 
네 옆에 갖다붙인
SM 대북 공작원이 
다시 네이버 블로그 댓글을 스토킹해서 
SM 걸레 헌혜진 (하도 섹스를 팔아서 쟈지가 헐었어) 이 똬리를 틀은 인생술집 프로에 
그 댓글 연예인 떡밥을 던져놓고 
퓌싱하고 있다. 
헌걸레쪽으로 유인하는 걸로 봐서
헌걸레는 
전현무 섹-파가 (위장술) 아니라 
삼성 국정원 섹-파 (북-미 이중 스파이) 로 보인다. 
유엔 정신 병자...문희상 이하늬 따위 외교부.
아이큐 2자리라 또 낚인거다. 
누가 백정을 좋아하냐. 
병신들.
ㅉㅉㅉ ...
일단
주 거머리 떨궈내는데 성공. 
콩콩아, 잘 살아~ ...
한국엔 오지마... 
여긴 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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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비가 왔었다.

그날은 오늘처럼 비가 흐득흐득 떨어지고 있었다.
그날은 내가 그녀에게 해어짐을 통보받은 날 이였다.
사실 비가 왔는지 안왔는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그냥 그런거 같다. 비가 오는 기분이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내 일에 대해서 너무 열정이 과한 나머지 그녀에게 충분한 배려와 관심을 주지 못했다.
당시 진행중이던 프로젝트의 대표로서 마지막까지 일을 마무리 하고 그녀에게 연락을 했다.
드디어 만날 수 있다는 벅찬 마음에 너무 기쁘게.
연락을 했다.
답장은 '해어져' 로 날아왔다.
그리고 다음날 다른 남자와 커플링 낀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
나중에 보니 바람을 핀거였다.
지금은 그녀를 백프로 이해한다.
하지만 이해는 이해일뿐.
언제나 그녀를 저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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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 영빠 공작원

여기 게시판에
사회생활 한 마디 썼다고,
뭔 소린지도 모르면서
닭대가리 영국 공작원들이 인터넷에 들러 붙어서
나를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아는 척하고 지랄이다.
개뿔이
병신들....ㅉㅉㅉ
천 년 이아니라 만 년을 감시해도
내 똥꾸녕도 못 따라오는 50원 주제에...
카톡, 네이버 댓글, 다움 댓글, 여기 게시판, 데빗 카드 뒤져서 아무리 개수작해봐라.
추녀 서민정 써서 방송, 예능 프로써서 공작활동 해봐라...
닭대가리 주제에 인터넷 기사에 관종한다고 무슨 압박을 가할 수 있겠니.
늬들 낮은 아이큐만 증명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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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4 진짜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
나는 수시합격생이기에 전혀 관계가 없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인다
나와같은애들은 책읽거나 자거나 몰래폰을한다
합격을 했지만 최저가 빡세거나 발표가 12월인 애들은 걱정과 불안감을 갖고 공부를한다 딱히 열심히 하진 않는다.
수시 그야말로 광틸인 친구들은 발등에 불이떨어졌다 한창바쁘다
정시러들은 꾸준히 공부하고있다 물론 떨어져나간 애들이 80프로
참으로 신기하다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별생각이없다 물론 친구들도 마찬가지
수능을 치고난다음 드는 생각은 무엇일까
행복함.? 허탈함? 후련함? 좌절감? 어떤것이든 우리는 이 수능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모두들 수능 잘치고 너희가 원하는 대학,과를 갔으면 좋겠다. 또한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도 너무 좌절말고 너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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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

선호하는 야구팀 이 너무 못하고 있다어제까지 KT 하고 붙어 공동 9위 올라간다더니다 거짓말 너무 열받아서  요즘 나도모르게야구 카퍽에 너무 못한다 NC가 너무 창피하단글을 올리고 있다 그런말은 속으로 해야 되는데 자주 욱해서 야구가 내한테 안맞는 건가? 팬들도 너무 차갑고 한번만 더 글 잘못 적으면 엄마 가 폰 압수 한다는데옛날생각난다 중3 때그때 소녀시대 를 너무 좋아해서 밤늦게 까지 TV 시청해 지각하고 정신줄 차리라고엄마 가 내 뺨 때렸는데   아직 엄마가 무섭다 ...말을 조심해야겠다야구팬 들 하고는 사이가 좀 안좋은데너무 냉정하고 마음들 이 차갑고요즘 골프 가 좋아인스타 에서도   전인지 선수 나 박성현 프로 팬 들하고 대화를 하는데 골프팬들 한테는 정이 있고따뜻함 이 보인다  골프가 딱 맞는거 같다골프 기사를 보면 욕이 없고 힘이 되는글 들골프 를 보면 스윙도 배우고 싶고스크린골프장 도 가보고싶다골프선수들 에게 힘을주는명언을 남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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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춥다

스쿠버 다이빙을 포기하고 온 학회는 존나 구리다.
빌리지에서 학회장까지 20 키로가 넘어서 하이힐 신고 달릴 수는 없으니
돈 더주고 호텔로 옮겼는데,
여기도 wifi안되고 방에 불빛이 삐리리한 스탠드 하나 있다.
- 이런 걸로 어떻게 업무를 해.
1. 유럽측에 구체적으로 call title 보내야하고
2. 원고 수정해 제출
3. 발표 슬라이드 10장 만들어 리허설 3회
4. 프로포잘 개요 작성
해야 하는데, 감기약 먹으려면 저녁 먹어야 하는데 조가튼 호텔에서 샐러드를 3만원에 판다.
하루 식비가 3만원인데. -_-;
조가튼 location 떄문에 택시비로 3만원 (편도) 날렸는데, 쥐꼬리 만한 출장비로 밥도 못 먹네.
쫄쫄 굶는데 근데  존나 추워. 어두 컴컴한 방에 가서 호주머니 털어 자비로 치킨이나 배달 시켜 먹어야 겠다.
원래 치킨 비싸서 절대 안먹는데.
씨발 존나 욕나와.
이래 놓고 사람들이 국제 학회에만 몰린다고 지랄 불만
와이파이 팡팡 터지고 교통 편리한 깨끗한 호텔 3만원 짜리가 서울에 널렸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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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선 해피해킹!
드디어 HHKB 블투버전!

해피 해킹 키보드 프로페셔널2 버전을 10년째 쓰고 있습니다.
2007년 이케부쿠로 빅카메라에서 구입한 해피 해킹 프로2 는 아직도 키감을 포함해 한결같은 성능으로 매일의 작업에 사용되고 있죠.
단 하나. hhkb 에 바라는 것이 있었다면.. "무선".
유선이라서 문제가 된적은 없습니다만 무선으로 책상을 정리하고 싶은 강한 욕망은 hhkb 를 대체할 수 없음에 항상 억눌려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PFU 에서 드디어 블루투스 버전을 출시한답니다.
블루투스 3.0 클래스 2, 프로파일은 HID 1.0, 하위버전 호환가능하며 4대까지 페어링 지원이랍니다.
전원은 AA 건전지 2개로 스펙에 따르면 3개월 사용가능하다고 하네요. 전원 공급을 위한 USB 단자가 있습니다만 케이블은 미포함이고 연결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일본 아마존에서 한정판매로 진행되고 있으며 4월 20일까지만 주문가능합니다.
가격은 29,700엔. 검정색만 있고 영문각인과 무각, 일본어배열-일본어 각인 총 3종이네요.
영문 무각으로 구매해야겠네요.. 안사고 버틸 방법이 없...
PFU Online,
HHKB 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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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