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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버리고 싶지만 버리고싶지않아서 휴지통에 넣어두었다.

언제든 삭제할 순 있지만 하지않고

눈에 띄지않았으면 하지만 어딘가에는 있었으면 좋겠으니까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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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

휴지통은 없으면 안돼는 존재이다.
내방에서 휴지통은 정말 바쁘다.
버려야 될 것들을 그곳에 버린다. 휴지통은 말없이 받아준다.
내가 버리고싶은 것들. 안보고 싶은 것들을 찢고 구겨서 그곳에 버린다.
버리고,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한다.
나의 작은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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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머릿속에서 지우고만 싶은 사람.
지우려고 애쓸수록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때로는 인간의 기억에도 삭제가 가능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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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있잖아 네가 무슨 기억을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어차피 돌아올 기억은 다시 돌아오니까
맘만 사납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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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너를 오른쪽 클릭. 삭제.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담기가 얼마나 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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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완전히 삭제할 수 있는 건 없다.
나는 기억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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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삭제 어떻게 하지?

삭제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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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Guest 라는 쓰레기가,

제 글마다 쫓아 다니면서 
더러운 똥을 덧글로 달아놓습니다.
삭제해주세요, 
그리고 IP 블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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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 맘에 안드네

글을 쓰기전에 삭제,수정이 불가하다 계정을 만들라는 얘기가 먼저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을 다 쓴후에 나오는건 무조건 계정 만들라는거 아닌가싶네요 
의견을 보내는 메뉴도 없고.... 몰라서 처음 들어와 글 남겼다다가 기분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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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이 서비스 맘에 안드네

내가 작성한 내 결과물을 내가 관리할 수 없다는 비상식적인 상황에 매우 기분 나쁘셨을 것 같습니다.
수정과 삭제는 '회원가입'하면 되니까 라는 생각이었는데 너무 씬디만의 입장이었네요!

이미 기분이 상하셔서 다시 오시거나, 다시 오셔서 글을 쓰시기는 어렵겠지만 앞으로 다른분들이 똑같은 이유로 기분상하지 않도록 글 작성 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수정과 삭제가 가능하게 수정했습니다.
덕분에 어제보다 나은 씬디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
아참, 정황상 바로 직전 글이 삭제나 수정을 원하셨던 글이 아닐까 생각되어 비공개로 처리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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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및 댓글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광고글과 광고댓글로 몸살이었던적이 있었죠.
제 관리나 기능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저분함에 사용자들이 떨어져나가자 효과없음을 느낀 스패머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았던건죠.
다른 공격적인 사용자라면 음담패설이나 모욕적인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가 있었구요.
아무튼 해결해야 하는 문제임은 분명하죠.
아래의 옵션 중에 투표를 해주시거나 다른 방안을 댓글로 알로주시면 작업 기일을 공표하고 진행토록하겠습니다.
1) 신고 기능
댓글이나 글이 특정횟수 이상 신고 될 경우 블라인드처리되거나 삭제되도록
2) 자신이 작성한 글 (손님글은 제외) 에 달리는 댓글은 적성자가 블라인드(삭제아님) 처리할 수 있는 권한 부여
3) 관리자가 24/7, 365모니터링 ㅋㅋㅋ
기타 의견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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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agick jpg 저장 시 알파채널 검게 나오는 문제

MiniMagick 이나 ImageMagick 에서 jpg 포맷으로 알파채널이 있는 png 등의 이미지를 저장시킬 경우 투명부분이 검게 저장되지.
일부는 코맨드로 convert 를 사용할 경우 background 만 흰색으로 지정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던대 MiniMagick 은 mogrify 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BG 지정만으로는 안되고 아래처럼 background 를 지정하면서 알파 채널을 삭제하면 되더군.
그리고 중요한점! 반드시 format 을 변경하기 전에 해당 코맨드가 들어가야 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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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감정

그에게 다가가서 했던 모든 일을 후회한다.
그가 먹는것 조차 행복했고, 그가 웃으면 행복했고
만약 그가 슬퍼하면 걱정되고 끙끙 앓았다.
그게 다였다.
내 모든 전부였다.
' 신경꺼 '
그가 밉다면 미웠고, 사랑했다면 사랑했었다.
이제 와서 후회하길, 내게 뭐가 되는가. 이미 그와
나에겐 씻을 수 없는 상처 뿐. 그 외 나와 그에게 남아있는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가 말했던 모든것들은 가시 였다.
다가가서 했던 모든것들 행복하고도 후회했다.
하지만 다가가서 당신이란 존재를 알았다는것 그거
하나는 몇년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는다.
김태형 씨와 무관한 내용이며, 인물은 갤러리에 있는
사진이 상황과 맞다고 여겨 쓴 사진 일뿐 절대로
방탄소년단 김태형 씨와 관련이 없는 이야기 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문제 될 시 댓글 달아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