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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Jordan Steranka / Unsplash>

힘들다

ㅍㅊㅊㄹ

어디서 왔지?
[["synd.kr", 4], ["unknown", 26]]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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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Yo!
헬리요!
난 왜 사람들에게 이별을 고하는 걸까.
헬리요! 는 친구 많지.
좀 말해 줄래.
넌 친구가 그렇게 좋니?
난 왜 그들이 부담스러울까.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말해줄래.
만나재.
만나자고 사람들이 줄을 섰어.

난 별론데.
그래서 그냥 혼자 있으면 규칙을 어기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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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뭐 하고 놀까.
1. 유화 그리던 거 완성하기
2. 피아노 연습 - 고엽, 챠이코프스키, 유재하, yesterday 
3. 스쿠버 다이빙
4. 무아(無我境) 춤 명상
5. 영어 연습:  어떻게 해야 제일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을까 궁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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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몰디브로 바캉스 갈라 했더니 2019년 스케쥴이라네.
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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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long

삶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말은 틀렸다. 
삶은 길다.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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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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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소녀

난 소녀가 아니다.그러나, 죽음은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다.
죽음은 여로 모로 나에게 이롭다.
1. 나는 부모님의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며,
2. 홀로 노년을 맞이하고 싶지 않으며,
3. 2번을 피하기 위한 그 어떤 형태의 현실적인 노력도 하고 싶지 않다.
따라서, 죽음은 최적의 해결책이다.
나는 자연스러운 죽음을 원한다.
즉, 항암 치료할 생각이 없다.
죽음 이외에 어떤 식으로 신과 합일을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없고.
100세 시대를 부르짖는 요즈음 100세가 되기 전 이루어야 하는 모든 것을 이루었으니
그러니, 이제 <끝>을 맞이하는 것일 게다.
그러니, 난 월반했고, 나보다 10년 일찍 교수한 색히들을 경쟁에서 이긴 것이 된다.  
내 논리 어떄.
이제, 난 내가 마음 편히 내 몸을 누일 집을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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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꿈을 꾸었어.
나랑 엮일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아.
그리고,
곧 죽을 것도 알아.
칼국수의 길이가 짧았거든.
신의 축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