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Blank

친구가 없어

몇년전에 죽었어 친한 친구 ㅠㅡㅠ


친구가 없어서 더 괴로운건가? 글타고 누구 만나는게 재밌지도 않은데 억지로 만날 필요는 없자나.


와이프와 아들(들) 이 있지만 그래도 좀 허전한 기분.

다른 글들
1 2

가을여행

집문제,돈문제,울아들 할로윈파티,축구대회,
울여보랑 아들 밥,이 모든주말 일정을 뒤로하고
꿋꿋하게 계획대로 6명 친구들과 가을여행을 떠나는 나는 
추진력 대박!
깡이 쎄!
대단해!
0 0

미안해

나같은 아들 만나서 ㅎㅎ
3 1
Square

축구시합간 울아들~
친구들하고 1박 놀러가느라 아빠한테 부탁했더니
푸석한 피부,맨다리,저렇게 뻗치기도 힘든 머리~
내가 부지런한 엄마도 아니지만

그래도 티는 나네^^
0 1

왜 살지




아들 생각은 나는데
왜 살지 난.
왜 살까.
정말 이승이 더 좋은거야?
이렇게 괴로운데
1 2

What should i do?

친구던 대충 아는 사람이건 
나한테 거슬리는 언행을 할때.
솔직하게 그자리에서 표현하면
욱한다 까칠하다 감정기복 심하다 예민하다
-성질드럽다가 되니까 계속 븅신같이 참다가
애먼 데서 폭발해 결국 나만 나쁜년 되고
성격 이상한애 되던데.
내가 모나고 처신을 잘못해서 이렇게 되는건지
진짜 상대방이 모나서 날 막 대하는건지
결국 그럼 둘다 똑같은 것들인건지
괜히 혼자 또 생각하다 분해서 애먼 울 아들한테
빨리 안잔다고 짜증 부리는 내가 한심하다.
나 이제 되도 않는 착한척 안하고 살아볼까봐.
2 1
Square

어머님

뵌적은 없지만

고맙습니다!
보잘것 없는 저에게
귀한 막내 아들 보내주셔서^^
0 0
Square

우연

1달전 한 야구선수의  아들을 보았다 
바로 내뒤에 지나갔는데 너무 귀여웠다 
사진 찍어봤으면 ㅎ
2 1

하루

너를 만나고 더디게 가던 하루하루가 
너와의 시간이 많아 질수록 빨리 흘러가는 구나.
점점 서로 익숙해지고 있어서 이겠지.
만나서 반가워 아들.
앞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자.
4 1
Square

너를 사랑해

너와나 행복한 시간만이 남은거야
가끔가다 우리 싸울때도 있겠지만
우린 언제나 즐거울 수 있을거야
서로를 사랑하고 있으니~Yeah~
울아들이 아빠 노래 듣고 싶다며 차에서 찾아준 cd~
그전날도 애앞에서 싸워서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와~아빠말이 맞네!싸울때도 있지만 엄마아빠는
서로 사랑해^^!"그랬더니 울아들이(1학년)
"오~!진짜네!아빠가 엄마한테 쓴건가봐!"
그땐 엄마가 여자친구가 아니였단다..할수 없어서
"그런가?"했는데 씁습하네~
그나저나 사랑은 엄청 하지만 드럽게 마니 싸운다!
2 2

진다는것

어제 큰아이 어린이집 체육대회에서 아이가 첫게임으로 줄다리기를 했는데 졌다고 엉엉 울고 그뒤엔 참여안하겠다고 땡깡.실패의 경험은 적고 승부를 해본적이 거의 없긴하다.승부욕이 강해서 지는게 싫다는걸 억지로 시키기 힘들어서 우리부부는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다며 그뒤 부모 참여게임은 다했다.지는모습에 아들은 콧방귀를 끼기까지 했지. 조금은 내맘을 알아주길 바랬는데 내몸이 어제를 기억하는구나.근육통이 장난아니다.
그래도 마지막 단체줄다리기에서 아들이 온힘을 다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이기기까지했고 부모단체줄다리기는 졌다.내가 구멍같어ㅎㅎ.
그래도 엄마아빠의 모습을보고 조금은 진다는것도 나쁜것이 아니라는걸 알아준것 같기도 하다.
부모란것은 하나님이 준 숙제같이 매일 배우고 고민하게 만든다.게다가 얻는 것도 많다.
그런데 이러고 내일되면 광년이 모드ON
철이 같이 들어가는 이기분 모야?ㅎㅎ
1 0

게임

내가 겜을 안해서 그런가..
아들이하던 신랑이 하던
꼴베기시러
1 3

있잖아 엄마

나는
엄마의 아들일 자신도
내 아이들의 아빠일 자신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