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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20년이 금방 갈텐데 나는 무엇을 하고있는가

나이든 사람말을 경청한다. 반드시 겪어야할 일들을 약간 비켜나가고 싶다

느린 노인들 모습이 예사롭게 보이질 않는다.

알뜰 살뜰 ~


너무 깊으면 무엇이든  깨져버리니까 조금은 내려놓고 즐기쟈. 아님 제대로 해야하는데 멘탈 약해서 보통 다 꺽이게 되있다. 

제대로 하면 성공인데 아마 성공 못한다

그냥 내려놔라

돈 명예 포기해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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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모두가 공평한 것은 없어.
안 될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처럼
아무리 발버둥처도 못 벗어나는 것처럼
세상모두가 공평한 것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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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태초에 시작은 공평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달라진다
공기도 더 이상 공평하지 않았다
윗 사람들이 어질러논 하늘 아래에 사는 이들은
깨끗한 마을의 이들을 부러워 했다
재산도 더 이상 공평하지 않았다
돈을 가진 이들은 계속해서 돈을 불려갔고
적은 이들은 계속해서 살기 위해 일을 했다
법도 더 이상 공평하지 않았다
법 뒤에서의 비리는 죄를 흰색으로 덧칠하려 했고
피해자는 물감 밑에 뭍혀만 갔다
사랑도 더 이상 공평하지 않았다
조금 다른 이에게의 시선은 따가워져만 갔고
따가운 시선은 점점 멀리 퍼졌다
모두에게 유일하게 공평한 것이란...
잘 모르겠다
내가 공평히 나눈다면
공평하게 되돌아오는 것이 생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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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이 문장은 뭔가 어색하다.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가는 세상' 이렇게 고치는 편이 명확하겠다. 
억울한 사람이 없어야 공평한 사회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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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그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우선 공평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나는 공평한 것이란 착한 일을 했으면 그에 걸맞는 일이나 무언가로 보상을 받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착한 일을 해도 돈이 없거나 외모가 좋지 못하면 외면받는 것이 현실이다. 과연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 있긴 한것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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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죽음은 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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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세상모두 공평하네요
여기 이상한 사람이 있는듯해서 전 그만 이곳을 떠나렵니다.
절망적인 느낌입니다
계속 보다가는 깡통이 되는듯.......
다들  글보다 책보다 더중요한게 필요한듯 느꼈어요. 
정신건강을 명상으로 다스려 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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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공평하려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만 치우쳤다는 정의를 내리는 건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 불확실한 인간이다.
기회, 시간, 죽음조차 인간의 잣대에서
충준히 치우칠 수 있다.
공평한 것은 없지 않을까?
세상에 공평함이라는 게 있다면
신이 내리는 사랑이면 좋겠다.
신의 사랑마저도 공평하지 않다면 끔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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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기회 세상에서 제일 고평한것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것
하지만 기회를 놓치는 사람은 세상이 불고평하다고느끼고 기회를 잡은사람은 공평하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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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역시 나는 포기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아님 노력을 극도로 싫어하거나...
나는 원래 관심없는건 관심을 가지지못한다.
내가 어린이집때부터 쭉 그랬다
나는 그게 큰 일이 아닌 줄 알았다.
하지만 초등학교,중학교 다녀보니 깨달았다.
무관심과 무지는 죄

차라리 어릴적부터 버릇을 고쳐야 했더라면...
하지만 이젠 더이상 아무리 노력해도 몸에 이름을 쓴다해도 씻으면 사라질거...차라리 포기하기로 했다...
역시 포기는 편하고...후회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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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나는 당신을 언제쯤 포기할 수 있을까요.
나는 당신을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요.
어째서, 나는 당신을 지독히도 포기하지 못하나요.
어째서,  나는 이 사람을 잊지 못하는지, 누가 설명 좀 해줄래요.
나도 연애란 거, 해 보고 싶어요.

나도 사랑이란 거, 해 보고 싶어요.
오로지 나 혼자만 하는 사랑이 아닌, 
당신과 나, 둘이서 하는 사랑을.
당신은 언제쯤 날 받아줄래요.
받아줄 듯 안 받아줄 듯.
맨날 이렇게 두근거리니 내가 당신을 포기할 수 있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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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우린 포기를 쉽게 잘한다.
예를들자면, 수포자가 된다거나 하던일이 잘 안될때 포기를 한다.
그럼 왜 포기를 할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도 힘들고 반복돼는 사회에 지치고 힘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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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50000 금배추
10000 싱싱한 배추
5000 시들어가는 배추
1000 시들어 썩은 배추
모두 4포기 6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