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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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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랫만에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고등학교 친구들을 불러서 친구의 친구들과 놀게 됐는데 

그 중 한명이 관심을 보이는데 ㅋㅋㅋ 

풋풋함과 불도저같은 당찬 모습에 ... 참 너무 귀엽네여... 

센척하는것도 귀엽고 웃김...ㅋㅋ

맨날 연상만 만나다가.. 동갑은 이런맛에 만나는건가요?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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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기다린다. 또 기다린다.
아아, 님을 보기 위해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아, 님을 맞이하기 위해 또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님은 왜 나타나주지 않으신가요. 

하염없이 님을 맞이하고싶은 내가 싫으신건가요?

또 기다립니다.
님을 맞이해 꽃 피울 날을, 나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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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글쓰는 씬디

블라블라. 내 공간이란 개념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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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요

글 쓰기 어플이라고 해서 다운 받았는데 어떤 식으로 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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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째서 저에게 잘해주시는건가요
어째서 저에게 이쁘다고 해주시는건가요
저는 당신이 매우 좋습니다 
당신과 문자를 주고받는게 제 삶의 유일한 낙입니다
당신이 절 챙겨줄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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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너의 시간은 나보다는 빨리 갔을까.
내가 새벽의 틈에서 서성일 때 너는 그 언저리에는 서 있었니.
하고 싶은 말들을 정리하며 적던 밤, 어머니의 눈물, 손가락들의 조롱.
사랑은 말로 해야만 알아듣는 건가요.
뒤집혀진 초점을 차마 '눈깔' 이라고는 말하지 못해 손바닥으로 감겼다.
이제 내가 너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사실 그런 기회는 바라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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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뭐죠?먹는건가요?

수정:나어제남친이랑헤어졌

친구:오 마이프렌드 수정아 너위 웃음
은 어디갔니?..
수정:잘모르겠어 그아이가 닐좋아한걸까?
아님나혼자부치고장구친걸까?
친구:오 수정아 넌 사랑에 감정을 알지못해
하지만 너가 하나알고있는게있
수정:뭔데?
친구:넌사랑에감정을알지못해한마디
로 넌남친과사귀는게아니라 친구처
럼 놀았던거야 뭐후유증이있긴하지

수정:후유증이뭔데?
친구:풉 우리그럼약으로보자너가너무아픈
데아무도오지않아서약을샀어근데보호자
가없으면후유증도있데여기서약이사랑이라면후유
증은뭘까?
수정:이별...?아픔인거야?
친구:그렇지 하지만 그후유증도사라질꺼야 나도사라지겠지만
수정:니가왜사라져?
친구:풉 너정말순수하구나 난미래에너니까너가있어서나도있고너가후유증을없에서지금에자신감있고헤말근내가있는거지앞으로잘해
수정:미래의내가 나의고민상담사라니웃긴데?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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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안녕하세요! 졸음 입니다! 제가 미움을 사고 있는 일이 좀 생겨버렸습니다. 저는 아무 잘못 없이 위에서 내려오는 지시를 받고 움직일 뿐입니다. 날 미워하지 마셔요! 

아참 주인님. 요즘 뭘 하시기에 잠이 저를 싫어하는 건가요? 나는 그저 주인님 따라 공상에 돌아다니다 잠이가 오면 자리를 내어주는데 요즘 절 피하더군요. 이거 다 주인님의 속셈인걸 압니다. 그 핸드폰이니 뭐니 하는 친구 때문에 잠이 절 피하지 않습니까. 제가 힘들게 일할 때 까지 안 나타 나다가 눈꺼풀씨가 노크 할 때 겨우 잠이가 여기로 오는거 이젠 정말 지쳤습니다. 옛날엔 다른 분 생각으로 저와 즐겁게 놀다 가셨잖습니까. 주인님의 불만이시던 낮시간 저의 출두도 이러한 부주의로 생겨난 것 아닐까 싶습니다. 또 이런일이 생기면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위장씨와의 합동작품 '야식생각' 소환이 두려우시다면 이젠 그 핸드폰을 내려 놓고 잠을 불러 주세요. 
< 졸음씨의 '소원수리함'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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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씬디도 어플이 있으면 좋겠네요. 안드로이드만 없는 건가요? 그냥 저만의 희망사항입니다만...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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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나는 모든것을 잃었지."
"모든것을 잃고, 당신은 얻은게 아무것도 없나요?"
"아무것도."
"그럼 당신은 왜 그런일을 한 건가요?"
"왜냐하면 네가 다 가졌지 않느냐."
아버지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밝은 미소를 지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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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당신은 나의 영웅이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깊게 곧은 뿌리를 내린
내겐 한 그루의 나무였습니다.
그런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찌 오늘 아침 해가 밝고서야
한 밤의 신기루 였다는냥
차가운 햇빛 속에서
무엇이 두려워 그리 떨고 계시나요?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 온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나의 신념이여
나의 믿음이여
이 어두운 새벽 잠들지 못하고있는 나를 버려두고서
어디로 가버리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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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악을쓰고 따졌지만...
사람은 사랑은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
한결같으면 발전이 없어서??
한결같으면 식상해서??
아니!!!
변하지 않으면 너무 힘드니까...
연애가 뭐예요??😨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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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어째서 그대는 나를 사랑하지 않으시나요.
제가 너무 못나서 그런 건가요?
제가 너무 멀어서 그런 건가요?
제가 너무 초라하기에 그런 건가요?
저는 당신을 처음 본 그 순간부터
그대가 나의 빛이었음을 깨달았어요.
그대가 가고 나자 꺼져가는 세상의 빛에
그대가 나의 세상이었음을 알게됐어요.
밝은 곳에서 누구보다도 빛나던 그대는, 어느새 나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멀리 가 있었고
그저 초라함 뿐인 제게는 어느새 정말 땅에서 올려다만 볼 수 있는 별이 되셨네요.
왠지 오늘 밤은,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을 전해보고 싶었어요. 
그저 그럴 뿐, 단지 그것 뿐.
하지만 한번쯤은 
그대에게 나를 사랑해달라 말해보고 싶네요.
오늘은 왠지 그런 밤, 그런 기분,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