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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귓 가에서 자꾸 웅웅거림이 들려온다.

이명, 귀울림이다.

이명은 마치 과거의 잔상같다.

이미 날 스쳐지나갔지만 스쳐지나가지도 않았다.

과거의 잔상이, 후회가, 그리움이

나의 귓가에서 자꾸 울린다.

어디서 왔지?
[["unknown", 31], ["synd.k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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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내귀를 때리는 아픔에 이명인가 했지만 내눈앞에 너의 고함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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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나를 향해 고통의 비명을 지른다.
나는 그것을 들으면서도 쉴 수 없다.
조금만 더 힘내렴, 나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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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귓가에 삐, 삐 거리는 소리가
잊을만하면 들린다
처음엔 조금 
신경쓰이는 정도였는데
가면 갈수록 빈도가 잦아지고
소리도 더 날카롭고 길어졌다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이제는 삐, 삐 거리는 소리가 
너를 애타게 찾고있는
내 마음이 내는 소리인 것처럼
들리기 시작했다
붙잡고 싶었던 내 마음이
미련이 남아 
삐, 삐 하는 소리나마 귀에 붙잡고
놓아주질 못하고 있나보다
이렇게 라도 하면 괜찮을까
이정도면 됐다 싶다가도
잊을만하면 다시 이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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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몸 일으키면 마치 깊은 물에 잠식되기라도 한 듯 세상과 멀어진다. 나의 끝 계절은 왜 항상 소음으로만 채워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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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이명...박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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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과거에 머물고 싶다. 앞으로 가기 싫다. 뒤에서는 지금의 내가 보이지 않는다. 물론 그 앞도. 언젠가 뒤가 절단되는 날, 그 앞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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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내 두꺼운 2017 달력 다이어리...
그 안에는 이것저것 나의 2017년을 어떻게든 잘 살아볼려고 적어놓은 것들과 계획들이 가득하다
그 두꺼운 다이어리에 반도 못적어서 뭔가 버리기 아깝지만 이만 놓아줘야 한다...
아니면 아직도 2017년을 살아가는 내가 될까봐..
아직도 그 기억들 안에 살게 될까봐.... 
나의 2017년은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못이룬것들이 너무나 많아 아쉽지만 내게 찾아온 2018년에게 미안해 지지않으려면 이제는 놓아줘야한다..
아쉽지만 2018년 1월 8일 오늘, 난 2017년을 놓아준다.
잘가!!  부족한 나라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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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
그 끔찍히도 쫒아다니는 
그 꼬리표같은
내 과거는..
사라지지 않은다..
언제쯤 그 속박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언제쯤 미래를 꿈꿀수있을까?
언제쯤 내 지금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을까?
언제쯤 난 그 과걸 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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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과거
아무도 못되돌리고 아무도 다시 못돌아가는 것
과거는 시간과도 연관돼어있어
시간의 앞은 앞으로 흘로갈 시간 
미래를 말한다 
미래는 언제 누구든지 바꿀수있다 
하지만 
누구도 바꿀 타이밍을 알지못하고 결국 시간은 흘러가죠 
그리고 이미지나간 시간을 우린 과거라고한다 
과거는 내가 기역하고 있다 
과거는 우리가 미래를 바꿀수있게 해준다 
칼이 위험하고 총이 위험하고
과거는 기역하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의 우리는 아직 이렀게 멀정하게 남아있을 수있다 
과거가 없는 생명체는 어디에도 없다 
과거의 다른 이름은 후회 이다 
아무리 과거를 후회해도 절때 과거는 바뀌지않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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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너는 누구인가.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 잊는 사람, 잃는 사람.
너는 누구인가.
과거를 떠안고 향하는 사람,숨겨둔 사람,버리는 사람.
너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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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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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달픈과거

 애달프다 [애달프다] 
1. 마음이 안타깝거나 쓰라리다.
2. 애처롭고 쓸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