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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경고입니다 제 계정해킹해서 이상한 홍보글 올리지 마세요 아이피 역추적하기전에.

한번만더 짜증나게 하시면 인생하직 시켜드릴게요

  • 애드센스 타켓광고나 리마켓팅 광고 보시고 뭔가 해킹 당했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님께서 쓰고 계신 앱이나 사이트, 서비스에서 애드센스 등의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거에요.

    해킹이라 생각하시면 화면 캡춰해서 사이버수사대 ㄱㄱ
어디서 왔지?
[["synd.kr", 20], ["unknown", 62], ["www.google.co.kr", 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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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일.사랑.인생.
더럽게욕하고 포근히감싸고
침뱉고 다독이고
치고박고 안아주면서
짜증내고 웃으면서
이야기나눌수있는 사람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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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

밤새면 
짜증나
걱정돼
건강이
2 0

너와

좋았다
슬펐을 때도
힘들었을 때도
짜증났을 때도
불안했을 때도
함께해서 좋았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지금
이 순간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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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데요

처음써보는건데 정말 뭐 남는거없고글만쓰는곳인가요? 
점심먹을라고나왔는데 드럽게 덥네요  올때갈때땀나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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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팟 잃어버렸다

음악은 이걸로 들어야해 이어팟
다른 이어폰으로 들으면 귀아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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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hould i do?

친구던 대충 아는 사람이건 
나한테 거슬리는 언행을 할때.
솔직하게 그자리에서 표현하면
욱한다 까칠하다 감정기복 심하다 예민하다
-성질드럽다가 되니까 계속 븅신같이 참다가
애먼 데서 폭발해 결국 나만 나쁜년 되고
성격 이상한애 되던데.
내가 모나고 처신을 잘못해서 이렇게 되는건지
진짜 상대방이 모나서 날 막 대하는건지
결국 그럼 둘다 똑같은 것들인건지
괜히 혼자 또 생각하다 분해서 애먼 울 아들한테
빨리 안잔다고 짜증 부리는 내가 한심하다.
나 이제 되도 않는 착한척 안하고 살아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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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하는일

난 밥먹고 하는일이 뭔지
애한테 기회도 안주고 짜증부리거나
감정적으로 혼내거나(때려본적은 없음 우리부부는 안때리고 키우는거에 서로 동의함)
잘못한거보다 오바해서 혼내게 되면
내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한게 된다
집안일보다,나의 인간관계보다 더 중요한건
울아들인데~
알면서 안되는 내가 한심하다
그래도 내일 다시 또 좋은 엄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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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0526

우울하다. 짜증이나고 화가난다.
화 마저도 의욕이 사라져 밍숭생숭 사라져 흔적만 남는다.
울고싶다.
울 수도 없다.
일년만 울지 말자던 다짐이 무겁게 자리해 깊이 가라앉았다. 다시 드러내는 법을 잊었다.
글을쓰면 그 무게가 덜어졌다.
상시 위로 쌓여가는 것들에 비해서는 적은 양이지만
금새금새 무게에 적응해 나가는 마음은 조금만 가벼워져도 숨통이 트이곤한다.
누군가 읽건 반응하건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지금  외치고있다는 사실이 중요했다.
나는 지금 내 감정을 드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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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계정해킹..

갑자기 이메일이 24통이나 왔길래 뭔가 했더니...
트위터 메일이었는데... 이상한 사람들 엄청 팔로잉 해놓고 DM도 얼마나 보냈는지 
야시꾸리한 DM에 뭔가했네... 트위터계정 해킹당했다...
팔로잉 클릭으로 일일이 끊어주다가..
$(".user-actions-follow-button").each(function() { $(this ).trigger( "click" ); }); 
짜증나서 DOM 확인해서 콘솔에서 저거 날려줌..ㅋㅋㅋ
어차피 레이지로드라...내릴수록 더 많아 지길래 저렇게 했더니 한방에 끊겼다...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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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새벽 3시
내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무기력이라는 힘같지도 않은 힘이 나를 누른다.
행복을 잃어버린지 3년째. 더이상 그 어떤 고통도 기쁨도 내 뇌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차라리 고통스럽고 싶다. 힘들어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예민해지고 화내고 욕하며 소리지르고 싶다. 옛날엔 스트레스 받고 지칠때 그게 바닥인줄 알았다. 끝인줄 알았다. 근데 도 내려갈 공간이 있더라. 분명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2층까지 내려왔는데 날 둘러싼철제상자는 아무런 경고도 없이 깊은 땅을 뚫어버렸다. 어리둥절. 맹. 아무도 모르겠지 알 수가 없지. 처음엔 편했다. 내 정신에 해끼치는 병신도 없고 냄새나는 더러운 벌레도 없었으니까.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약해진 내 모습이었다. 보기 불편하게 난 수염, 앙상해진 팔, 비트러져 소리가 안나는 성대, 최악이였다 흉했다. 어느샌가 벌레와 비슷한 모습이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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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정신을 차려야지.......차려야지...
하면서도 
내 머리 속은 암흑의 구렁에 빠져든다..
이게 우울증인가보다....싶기도 하다..
제대로 된 정신과 나도 모르는 이상한 정신이 내 머리 속에
공존하는 느낌이다...혼란스럽고..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천 번 생각이 바뀐다.. 
잠은 하루에 한두시간 자나보다......
잠이 오질 않는다. 
괴롭다. 
나의 주변에 모든게 괴롭다. 
약한 모습을 보일수 없어서 더 괴롭다.
오늘도 그냥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글을 써본다.
그나마 괴로움이 덜어진다.
너만 힘든거 아니야.. 젊은데 뭐가 문제야...
야!!!!!!!!!!! 내가 나만 힘들다고 그랬냐!!!!!!!!!!!!!!!!!!!!!!!!!!!!!!!!!!!!!!!!!!!!!!!!!!!!!!!
그리고 나 안젊거든!!!!!!!!!!!!!!!!!!!!!!!!!!!!
아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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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여행

사과 했지만 생각할수록 열받는다는
아빠 때문에 우울한 엄마랑
안스런 울신랑이 걱정인 나랑.
엄마의 하소연
나의 안타까움
조카들의 이모 잔소리 짜증 예약
울아들의 엄마 눈치보기
비 눅눅함 축축함 습함 더위
그래도 어쨌든 여행은 즐겁다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