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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구원해주십쇼


빌어먹을,빌어먹을!


우리는 모두 하루를 빌고 내일에 욕을했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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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 짜증나.힘들어.쉬고싶다.
이런 무거운 말들을 등에 업고 우리는 또 내일을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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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나의 하루
인생에 힘들 것 없던 초등학생을 지나 사람마다 다르던 사춘기의 길이가 왔다.친구들과는 다르게 유난히 길고 태풍이 5개정도 불어 닥치던 나의 질풍노도의 시기.우울증도 오고 게임이 내 세상이고 나의 삶이 였던적이 있었다.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던 우리 집은 횟김에 했던 몇일간의 가출이 우리집을 조용하게 만드는것을 보고 섭섭한 마음에 더욱 잦은 외박과 방황을 했었다.부모님이 나를 포기 할려 할때 즈음 수능을 치고 나오던 길이 었다.빨간 노을로 물든이 하늘 아래서  유유히 학교를 나오던 길에 갑자기 눈물이 났다. 시험을 망쳤다고 고래고래 화풀이 하는 친구들, 비록 점수는 좋지  않지만 그동안 열심히  했던 친구들의 수련함과 보는 사람도 행복해지게 만드는 그 얼굴들이 나늘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아마 그때 딱 철이 들었던거 같다.  지금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한다.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바닥을 찍었던 나의 과거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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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일, 우리는 매일매일을 살아가며 '오늘은....', '내일은...', '모레는...' 이라는 생각들을 하곤하죠. 그런데, 왜 그런 생각들을 하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건 대부분 항상 똑같은 일상에 똑같은 일의 반복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해요.
내일은 월요일이네요. 다들 힘드시겠죠. 힘든 월요일을 특별한 날로 보내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겠죠?그렇다면 오늘이 월요일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렇게만 한다면 내일이 그리 힘들지 않을거예요. 어찌 됬건 주말의 마지막 즉,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하시고 월요일도 이겨내시길!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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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너가 나만을 생각하고
나도 너만을 생각할 때
그 틈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아름다운 엇갈림이
나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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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만나면 우리가 돼고
한 사람과 한 사람이 떨어져도 우리가 돼고
우리 모두에게 사람들은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우리의 소중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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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자기야아....나 왔어여...'

'자기 술먹었어요?'
'조그음 먹었어여..'
'자기 힘든일 있었어요?'
'아니에여..'
'괜찮아요 말해봐요'
'아니이..우리 부장님이여...자꾸우 뭐라고오 막 그러고오...'
'그랬어요? 많이 속상했겠다'
'우응...'
힘들지만, 이 순간을 위해 살아가는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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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는 짧다고 생각을 하지만
아직 이제 점심시간이라니..
얼렁 퇴근을 하고 싶은 마음에서
연기가 폴폴 피어나고 있다 아직 오전시간만
끝났을뿐인데
점심으로 먹은 설렁탕에서 뿜어져 나오는 흰연기가
내 마음속에서도 피어나
우리 집쪽으로 흘러흘러 가고있다
부럽다 너는 벌써 집에가는구나..
나도 퇴근하고 싶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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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가 '우리'가 되기 위해선 다른 '나'가 필요하다
다른 '나'가 힘들어한다면 먼저 다가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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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는 뭐야?

문득 생각이 나 네게 물었다.
어쩌면 계속 생각하고 있었을 지도 모르는 이 말...
네게 들려온 답은 별 거 없었다.
그냥 친구, 친구.
우리는 친구인데 난 왜 그 말이 싫을까.
가끔 너에게 미안할 때도 있다
날 친구로 생각하는 너를 좋아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지금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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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

삶의 의미란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평생동안 추구해야 하는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일이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오늘이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그래 !
삶의 의미 대신 오늘 하루의 의미를 찾자
내일을 바라지 말고 오늘에 감사하자
그렇게 살자 
그렇게 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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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잘지내
오늘도
이런 쉬운 말도 뭐가 그리 어려운지 
나조차도 모르는 내 마음을 감추기 급급해서

솔직하지 못했어
그래서 지금 말할게
잘지내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우리가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추억을 같이 나누고 싶은 그날이 오면
우리 그때 다시 친구하자 
많이 그리워 과거의 우리가 ..
그래서 너가 잘 지냈음 좋겠어 
평생 함께할거라 믿었는데 
우리도 어쩔수없나봐
다시 꼭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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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잠시 감은
두 눈 사이로
스쳐지나간 꿈은
분명히 그대였습니다
어느새
아침이 찾아왔고
꿈인지도 모르게
잠에서 깼습니다
찰나같은 순간
꿈인지도 모르고
너무 많이 사랑한
나라는 사람은
오늘 밤에도
혹시 그대 찾아올까
조용히 눈을 감은 채
잠자는 듯 기다리고
꿈꾸는 듯 떠나 보냅니다
내일 밤이면
우리 다시 만날 것 처럼
그대 오지 않더라도
마음 아프지 않게
왔다 가더라도
태연히 돌아설 수 있게
꿈인듯 보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