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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난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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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고 술 안 먹는 남자는 절대 믿으면 안돼

여자들에게 하는 말은 아님. 
이 더러운 사회에서 남자가 말은 많은데 술도 안 먹고 그 정도 성공했다면 진짜 독한 거임. 
그런 남자는 표독스러움. 
사람 냄새가 나지 않음. 
다만 그 냄새를 잘 포장할 뿐. 
결국 지만 잘났다고 세상 깔보는 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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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선배가 후배에게 하는 말은 절대적이다 어떤 것 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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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

내가 힘세다고 팀이 이기는건 아니야
인생도 그렇단다
나만 잘났다고 이길수 없어.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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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적은 나이가 아닌 나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끄적이며 청춘을 흉내 낸다
혹여 불안한 것은 나의 표현들이 지나치게 뿌려진 치즈 같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
남자여서 이런 표현을 감춰야만 한다면 저주받은 호기심이고 애착은 아닐까
내 나이 절대 청춘 아니함을 잊지 말자
날 모르는 이가 읽어주면 귀함이 되지만 날 아는 이가 읽어 내려가면 주책없게 보일 테니깐
사랑의 표현은 사랑하는 이에게 절대 표하지 말자
그게 현실 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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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공평한 것

공평하려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만 치우쳤다는 정의를 내리는 건
절대적인 존재가 아닌 불확실한 인간이다.
기회, 시간, 죽음조차 인간의 잣대에서
충준히 치우칠 수 있다.
공평한 것은 없지 않을까?
세상에 공평함이라는 게 있다면
신이 내리는 사랑이면 좋겠다.
신의 사랑마저도 공평하지 않다면 끔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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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그녀가 나에게 말했다.
마당을 쓸으라고,
그녀가 말하는 마당은 무엇일까..
진짜 마당을 쓸으라고 하는걸까..?
아니면 그녀와의 마음을 정리하라는걸까..?
어떤 마당을 말하나 생각을 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절대는 있을수 없다고 생각했던 답이 나왔다.절대 나올수 없는,아니 절대 나오지 말았어야할 답안이..
언제 정리가 다 될지는 잘 모르겠다.
마당을 정리하는것이 너무싫어서

내가 부로 늦추는것일수도 있고,
너무 든것이 많아 못하는것일수도 있고,
때로는 너무 슬퍼서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계속 마당을 쓸고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마당을 쓸라고 하였으니까,

 그녀가 나에게 말한것이니..
좋든 싫든,그저 시킨대로 해야겠지..
오늘도 나는 마당을...아니,
오늘도 나는 이별을 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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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그 한 단어로 나의 지금은 결정된 것 이다
우울증을 겪지 않은 자는 나에게 말하지 마라
성추행을 겪지 않은 자는 나에게 말하지 마라
이 사회 속에서 무기력밖에 남지 않아
"  스스로를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 나를 비웃어라  "
겪지도 않는 자가 건내는 모든 말들은 
절대 신뢰가 가지 않는다
당신은 겪어 본 적 있나?
"   우울증을 견디지 못해 사랑하는 이에게 
                                           못을 밖는 어리석은 짓을   "
당신은 겪어 본 적 있나?
"    나를 위로하는 듯 하나 시간이 지나 
         그 가해자의 이름을 피해자의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있는 친구라는 자들에 대한                                                                          배신감을   "
느껴본 적이 있나? 
무기력만이 남아, 무기력으로 가득 차
시간이 멈추기를, 시간이 달리기를 
오직 그것만을 바라며 
무기력에 무너진 꼭두각시의 울음을
알아차린 적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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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너의 모습을 보았다.
밤 하늘 아래에,
내가 좋아하는 달빛을 비추는 예쁜 겨울 바다 앞에서
너는 눈 앞의 그에게 고백을 하였다.
평소처럼 활짝 웃으며 너희들에게 인사를 하려 달려가던 때에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미안하네."
얼굴을 구기며 정말 슬픈 표정을 하며 말하는 그의 말은 거짓말같지 않았고,
너는 등돌아 서서 어떤 얼굴을 하고있는지 볼 수 없었다.
너가 뒤돌아 나를 보기 전에 내가 먼저 뒤돌아서서 초원으로 달려갔다.
오른손에 쥔 예쁜 나와 같은 분홍튤립을 강하게 쥐고있자 줄기가 너덜너덜해서 끊기기 직전이였다.
"내 친구... 아팠지,미안해......"
꽃을 가슴에 가져다 대어 눈물을 흘리며 꼬옥 안았다.
나의 꽃말은 정말 예뻐서 너에게도 알려주고싶었다.
나라는 꽃의 꽃말과 함께 나의 마음이 너에게도 전해지길 바랬다.
너에게 그 일을 잊자하였지만,
나에게 좋아한다라고 말해주는건 그 물약을 마셨을 때의 너만 있을 뿐..
절대 그런말을 해주지 않는다는걸 알고있어 잊을 수 없는 기억.
나에겐 너무 소중한 그 기억이 어떤 확인되지 않은 감정으로 자꾸만 날 먹어 삼켜버린다.
아아, 알 수 없는 이 감정은 날 어떻게 하고싶어하는 것인가...
그렇게 계속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며 다시 그 자리에서 꽃이 되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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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왜 자꾸 바뀌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이 심플하고 좋았습니다
디자인에 절대적 기준은 없고 이것또한 개인의 취향중 하나일 뿐이지만ㅠㅠㅠ..아쉬워서 남기고가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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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어릴땐 항상 윤리적인게 먼저였지만 커가면서 정직은 나 아닌 타인에게만 필요하며 도적적 규범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더 잘사는 모습에 최소 종교의 절대적 윤리를 지킨다는 마음 마저도 옅어진다. 옘병 사는기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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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기다림은 끊없는데
너는 보이지 않을 때.
늘어나다 못해 들러붙은 시간.
문득 시계를 보면
함께있던 우리를
싹둑 갈라놓는 가차없는 시간.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단지 받아들여만 하는
절대적인 법칙과도 같은 존재.
나중에 만나면
미안하다고
사과해라.
시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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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으로 빚을 갚으세요.

                        죽음으로 빚을 갚으세요.
"사람을 죽였던것의 대한 죄책감을 가질필요는 없어.

누군가를 버렸다는것에 대한 죄책감도. 
모두 가질 필요없어."

ㅡ라고 따뜻한 위로를 해주지만 넌 이 위로를 받으면

아주 많이 반성을할까? ㅡ아니? 절대 아닐거야.
그렇게 반성을 하지 않아도 되. 왜냐하면ㅡ..
"죽어서 너의 빚과 죄를 갚으면 되니까."
"그래 지금 많이 울어둬. 그때는 아무렇게도 하지
못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