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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60

I loved your he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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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9

Love the humanity as a whole.
그게 진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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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기생충들이 들러붙을 때 마다
왜 그가 비혼이었는지
이해한다. 
내가 지들 떡밥이 되어줄꺼라 착각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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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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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스타 탄생🌟

오늘 새벽 3시 45분에 방송된골프 개막전 최종라운드 지은희 가 우승을 했다버디 5개보기 4개무려 14언더파지은희 이 선수가 있어서너무좋았다통산 5승 지은희 선수 한테다시한번 큰 박수와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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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8

@ 1:29

어렸을 적 꿈은
나이 좀 먹고나서 왕자님이랑 결혼하는 거였.
relationship?
주변 사람들은  내 옆에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spiritually boost up 해줬으니 여한이 없고,
내가 끝내었던, 그들이 끝내었든...
인연의 끝은 신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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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ity

아직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물론 그렇겠지. 넌 나보다 5 차원이 더 낮은 세계에서 헤매고 있으니)
나는 너 처럼 사랑 받고 싶어 연애질하고 결혼하는데 시간 낭비하며
청산할 까르마가 없는 사람이야.
니 의식 수준에 순수의식을 옆에 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니.
나는 네 감정 찌꺼기 청소부가 아니야.
너에게 값을 빚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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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57

what is the perception to let go and take unconditional love. 
I have no much time,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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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나무처럼

세상에 이리저리 치여 힘들어하는 친구를,
독한 경쟁에 지친 어떤 젊은이를,
사는 동안 너무 많은 배신을 당해
사람들의 본성은 악한 게 틀림없다며
세상을 혐오하는 사람들을,
그들을 안아주는 친구가 되고 싶고,
나이 들어서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세상에는 네가 보지 못한 아름다운 면이,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보여주고, 말해주고 싶다.
아니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저 깊이 박힌 뿌리처럼 사려 깊고,
하늘 높이 뻗어 오른 가지처럼 드높고,
넓고 큰 가슴을 지닌 아름드리나무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조용히 품어주면 되는 것을.
그 넓고 큰 가슴에 안겨
마음껏 울 수 있게,
그저 가만히 토닥이면 충분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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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무서워

시간이 무서워.
밥을 먹는 순간에도
잠을 자는 순간에도
시간은 1초, 아니 0.1초라도 나도 모르게 지나가.
할 수있는게 우는것뿐이던 내가
1초의 시간이 모여
벌써 스물둘.
변화를 두려워 말라지만
지금 난 변화가 제일 두려워.
시간이 흘러가는것이 두려워.
다가오는 시간 뒤에 숨어
날 아프게 할 존재가 있을까봐.
난 아직 여린 피부인데
상처가 쌓이는것만 같아.
내 맘도 모르고 시간은 계속 날 스쳐가며
하나 둘 생채기를 남기고
채 아물지 않은자리에
베이고, 또 베이고 또 베인다.
내 시간을 멈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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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는 주제에 
왤케 책을 사지. 
새로 산 책이 수북한데 
또 3 권을 더 산다....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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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왜 파티를 해도 즐겁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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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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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1. 사람들은 왜 돈 없어요란 말을 못할까
: 보면 부자들도 아닌데....전세 살고 ....
2. 사람들은 왜 선생님과 종교인들에 No 라고 못할까, 영적 마스터에게도 No라고 못함.
: 명령을 어기지 못함
3. 사람들은 왜 남들이 해다주는 걸 물까, 자기가 구한 게 더 좋을 텐데.
4. 사람들은 왜 플랜이 없을까.
: 금쪽같은 휴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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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6

사랑해,,,,,,,,
너는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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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news to u

it's bad news to you.
꿈은 품으면 이루어진다는 걸 알았어.
너한테 갈꺼야.
이제 어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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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55

몰디브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허니문 가고 싶다고, 바.보.야.
그랬더니 우주가 말했다.
- 그래라 (누가 뭐래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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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냐, 미쿡으로 안튈테니까
양놈들이랑 쓴 논문 accept 시켜줘.
말색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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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far away

멀리봐.... 멀리.
머.......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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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어둠 속에 혼자남아 눈을 뜨기가 두려울 때 나는 무섭다. 내 주변으로 빨간 경계선이라도 있는 듯이 안정은 찾아오지 않는다. 문 밖으론 차가운 사람들이 나를 나가지 못하게 하고, 내 손에 따뜻한 핸드폰은 2%를 남기고 죽어간다. 그렇게 홀로 남겨져 캄캄한 어둠속이 두려워 감은 눈을 뜨지 못할 내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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