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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꿈(소망/장래희망 X)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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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센티널에게서 벗어날 수 있고
병맛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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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고 싶은 시

바람이 부네
내 혼에 불을 놓으며
바람이 부네
영원을 약속하던
그대의 푸른 목소리도
바람으로 감겨오네
바다 안에 탄생한
내 이름을 부르며
내 목에 감기는 바람
이승의 빛과 어둠 사이를
오늘도 바람이 부네
당신을 몰랐더면
너무 막막해서
내가 떠났을 세상
이 마음에
적막한 불을 붙이며
바람이 부네
그대가 바람이어서
나도 바람이 되는 기쁨
꿈을 꾸네 바람으로
길을 가네 바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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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스벅가서 얘기하고 있으니 옆옆자리 인간이 떠드는거 짜증나는지 지랄한 적이 있다.
카페는 스터디 카페가 아닌데. 어쩌라는거.

내 돈내고 나도 음료사서 떠든다는데 니가 몇시간 공부하고 있던걸 내가 왜 봐줘야 되는거야. 그리고 친구랑 나는 간식도 사서 니보다 더냈어. 달랑 한 잔 시킨 쩌리 주제에.. 나는 카페 장시간 있으면 음료도 더 사는데
카페가 대화하는데지 니 공부방이냐.
(당시 마음에 맴돌던 말입니다 ㅜ.ㅜ)

옛날에 노량진에서 친구들이랑 카페갔더니 거기도 고시생인지 암튼 인간이 우리가 대화하니 째려보길래 개무시했더니 지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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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Jtbc mbc kbs tvn 의 공작 표적일까ㅡ
왜. 
더러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해.
출산은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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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엄마가 말했다.
다 물러가라. 내 아이를 아프게 하는 것들은 다 물러가라.
아이가 말했다.
그만 울어요.
엄마가 말했다.
너는 왜 울지않니.
아이가 말했다.
저기서 우릴 보고 있잖아요. 우리가 슬퍼하는 걸 보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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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내 우울은 중2병 때문이다. 그렇게 생각해왔다. 주변사람들 역시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몇년이 흐른 지금 아직도 나는 중학생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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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 잠 못드는.

새벽이다
하늘은 화창하다
비가 올 것 같지 않다
맑게 갠 하늘 위로
오늘도 소원 한 개를 빌어본다
오늘은 이토록 맑은 날이니
구름이 훼방 놓지 못하게 해달라고
오늘은 이토록 맑은 날이니
내 안의 구름도 제발 물러가달라고
아침이 밝았다
하늘은 화창하다
여우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햇살 맑은 하늘 위로
웃으며 원망을 시작한다
오늘은 구름 한점 없는 날이지만
비가 온다고
내 안속 깊은 구름이 안아달라지만
당신은 그러지 않았다고
점심이 슬프게 나를 불렀다
맑았던 하늘을 보니
소나기였다
소나기가 올 징조가 아니였을텐데
어째서 소나기가 왔냐고 하늘에게 따졌다
소나기는 나에게 되려 물었다
넌 너를 제대로 알지 못하지 않냐고
항상 나에게만 의지하는 이유가 뭐냐고
소나기는 나를 증오하며 떠나갔다
시들어가는 하늘을 보았다
구름이 한 점 없다
파랗던 하늘이 눈시울을 붉히며 자책하고 있었다
하늘이 나를 소리를 지르며
내게 되려 화를 내며 원망했다
구름이 한 점 없는 날의 나는
대체 누구냐고
너는 내게 무엇을 해주었길래 나를
그토록 함부로 하냐고
하늘이다
형형색으로 물들어버린 
얼룩져 거무스름해져버린
아름다운 하늘이다
미안해 하는, 되려 어두워진 나를 안고
하늘은 내게 소원이라며 속삭인다
오늘은 이토록 어두워져버린 날이니
내일의 나에겐
내일의 너에겐
나와 너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기회를 달라고
하늘은 그렇게 빌며 밤이 되었다
그날 나는,
그날 하늘은,
누군가의 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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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갑자기 
눈물이 툭
떨어지는 눈물 방울에
슬픔을 가득 담아
눈에 보이지 않을
저 밑 먼 곳으로
떨어뜨린다
그 위로 
행복이 찾아오고
눈물은 다시
제일 높이 올라와서
떨어질 준비를 한다
그리고 나는 항상
눈물이 떨어질 때
행복을 깨닫고
슬픔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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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습관은 스스로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알아차렸다고해서 고치기도 힘들지.
그래. 마치 너에 대한 미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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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압박하지마세요. 그건 시련이 아니라 
나를 죽이려드는 화염 속에 
소방관이 되어보라는 도박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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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약점은 나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
다르게 말하면 가장 사람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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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깊게 빠진 슬픔은 너에게 돌아오는 
해일처럼 모두다 휩쓸어버릴테니
나와 함께 슬픔을 나누어 돌아오는 
파도처럼 잔잔히 지워버리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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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황희 정승이 결혼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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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

황금 시간대 먹는 야식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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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나이먹어서 개고생 안하니 습관을 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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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먼사무소 창문가에 있는 접붙이한 식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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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약먹은 점순이가 감자를 다 분질러서 그 해 농사가 망해버렸다.
점순이에게 케토톱을 선물로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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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치킨 대신 꼬치 트럭보고 새벽에 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내 살...ㅠㅡㅠ
야식은 먹음 안된다.
맛있으면 0칼로리는 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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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몸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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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샤이니의 카톡 사진에는 
어둠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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