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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꿈(소망/장래희망 X)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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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안녕~안녕~

너 때문에 취하면 사람들한테 
안녕~
안녕~
그러잖어.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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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가슴 정중앙에 상처를 내는 것도 습관이고 옥상에 올라가도 죽지 못해, 커다란 주차장을 바라보는 것도 습관이고 울다 지쳐 잠드는 것도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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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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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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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내 가장 큰 약점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별 미련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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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내 옆에 있는
너의 손을 잡고
길 바깥쪽에 서서
한 템포느리게 발 맞춰
함께 걷고

음식을 먹을땐
알러지 있다던
땅콩이 들어가 있는지
체크하고
매일 너를 만나러 가는
설레던 길위를
그땔 떠올리며 
혼자 걷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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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정말로 중 2병이라는 말을 싫어한다. 실제로 중 2때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앓았는데 그때 주변에서 중2병이야? 라고 하도 말해서 진물나오는 진짜 싫어하는 말이다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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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안죽을까.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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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다

그것에 완벽하게 빠져버렸다
황홀함의 그 이상, 
잔 물결들 위로 유유히 나오는 
붉은 빛을 머금은 태양이 
고개를 내밀 때
그 아름다움을 다른 것에 비교할 수 있을 까, 
그것에 완전히 빠졌다는 게 옳은 것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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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분실(좌절)

3일전에 어플 업데이트 하면서 기존 신디계정 비밀번호 잃어버렸다.. ㅜ.ㅜ
내 계정 찾을 법도 없고 울고 싶다.
글 백업하려고 요즘 계획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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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어릴 적 내가 싸이월드에 자주하던 짓.
지금도 SNS에 하는 짓.
씬디에 글쓰면서 넣는 단어들.
(그래도 모든게 실제 내 일기인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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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무렵이, 오늘이 나의 끝이자 시작이다.
내가 매일 보내는 것들이 현재의 찰나가 나의 끝이고 이별이고 시작이다.
오늘도 아듀.
내 자신아 수고했어.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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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그 아이는 조용했다 
그 아이는 차가웠다
그 아이는 무서웠다
그 아이는 친절했다
그 아이는 거칠었다
그 아이는 다정했다
그 아이는 '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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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언젠간 이별할 것을
왜 그랬을까
이별할걸 알았다면 
더 잘해줬을 텐데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버렸다
마치 꼭 영원할 것처럼
미안했던 일들
언제라도
갚아 줄 수 있을 것처럼 
상처를 줬는데
시간은 내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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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그 혼마루의 사니와

그 혼마루의 사니와
오늘도 많은 남사들이 집무실 앞에서  꿇고 울고 있었다.
그 일의 발단은 2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 혼마루의 사니와는 매우 사무적인 아니 기계같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일에 대해 많이 실패하지만 않으면 친절하게 대해주던 사람이었다. 어느날 결국 그런 생활에 답답함과 불편함을 느끼던 몇몇 남사들이 서로 협의 후에 사니와를 감금했다. 그 소식을 안 다른 그 감금에 대해 반대 했던 남사들이 자신들의 주인을 찾기 위해 혼마루의 방방곡곡 찾아다녔다. 그럴때 사니와는 자신의 남사들에 대한 생각을 1도 하지 않았다. 아니 납치를 당했다는 자각도 없었다. 어느날 사니와를 찾던 남사들 중 일부가 더이상 못  결국 자신들의 주인을 납치한 남사들을 잡아  겁많은 단도는 안 건드렸지만 무서웠던 단도들이 결국 위치를 알아냈다. 하지만 남사들은 사니와를 보고 아니 그 풍경을 보고 놀라움을 금하지못했다. 자신의 그런 무뚝뚝한 주인이 하렘의 왕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던 모습을 보고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머지는 이후에 시간나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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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와 공주님

공주님이 말했다
"어, 이거 내 떡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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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너

그때의 넌, 내 눈에 얼마나 밝아보였는지 몰라
지금의 넌, 그때처럼 웃는 법을 잊었는지 몰라
뭐가 변했는데? 뭐가 심각한데? 뭐가 서러운데?
웃어. 그러면 그때의 넌 다시 환하게 밝아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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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너

그랬지.사랑했었어.
하지만 언제 다치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나보다는 그 사람이 나아.
행복해라.내 어린 사랑아,내 어린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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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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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요즘 살면서 내가 하는 무서운 상상 중 하나는 내부피폭이다. 외부피폭도 무서운데 내부는...
세슘 30년
라듐 1500년
플루토늄 2만4300년
난 안전할 수 있을까...
방사능이 요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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