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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雪

오늘은 소설이다.
이제 진짜 겨울이라는 말이지.
작년 오늘은 영하 1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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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태양풍이 빛을 흔들면, 뭐라고 할꺼야?"
그러면, 그러면 말할꺼야.
왜 나를 버렸냐고.....
왜 나를 버렸냐고...
이 춥고 어두운 곳에...
왜 혼자....
나 죽을꺼야...
그래서 당신한테 돌아갈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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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peace

는 개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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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수능이 끝난 이 시점
어느덧 
두번째 수능을 친지 1년이 지났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많은 이들의 희비가 교차하는 시점이고
대학을 시작하는 시점이다
허나 나는
대학에 왔다는 것이
또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잊어버린 것은 아닐까
다시 같은선상에서 출발하는것을
이미 남들보다 뒤쳐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지금 이 순간
나의 길을 더 나아가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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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

내가 재산을 얼마를 아들을 주건 네가 무슨 상관이냐던
안구 건조증이 심하고 눈이 아려와
늘 힘들어하던
다리 발 무릎 심장 얼굴 이빨 눈
뭐 하나 성한 데가 없는
넌 언제 손주 언겨줄꺼냐 더 이상 못기다리겠다던
엄마는 
어떤 신랑을 좋아할까. 
난 기본적으로 기생충에 썩지 않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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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울어야

사람은 어디로 울어야 할까요?
눈으로 운다면 눈물이 멈추지 못하고 눈이 결국 터져버릴거에요
눈이 없으면 널 볼수 없으니 그건 안될 것 같아요
그래도 넌 날 미워하니까 그냥 터져버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내가 웃으면 너도 웃어줘서 좋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 웃기 싫어요
이제 그만 웃고 싶어요
내가 그러면 아무도 날 봐주지 않을텐데 어쩌죠
힘들지만 버텨야 하나요?
그럼 언제까지 있으면 될까요
전 이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난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외모가 특출난 사람도 아니고
머리가 좋지도 않은걸요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날
너마저 밀어버리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기는 두려워요
딱 30년만 모두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잠깐만 푹 자면서 쉴 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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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안오는데?
아니 가수 비온다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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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저녁 하늘.
까만 구름 뒤로 하얀 달빛이 숨어버린다.
아이야, 무엇이 부끄러워 숨었느냐.
힘껏 가려보아도 스며나는 눈물은 흐르는구나.
네 눈물을 보듬어주는이 하나 없으니.
차가운 너의 설움을 뜨거운 나의 가슴으로 녹여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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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풍초 똥팔광.
원래 비를 좋아했지만, 요즘은 더 좋다. 맨날맨날 비만 오면 좋겠다. 천식환자라 더 그렇다. 미세먼지보다 습한게 살만하다. 죽을거같다. 죽지 않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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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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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그날이 생각나
영원할 거 같았던 우리가 헤어지던 그날..
사소한일로 다투다 이별한날
그날 이후 우리는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었지
그때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비가 쏟아지던 그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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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합격하면....
고속터미널 가서 
짜장면 한 그릇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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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노트1

사랑에 빠진 남자는 자신이 읽는 모든 책에서 사랑하는 여인의 모습을 찾아보게된다.
-발터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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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an

너는
잃어버린 아버지였다.
비록
이번 생에 서로 모른척하더라도,
그 그리움의 크기까지 외면하지는 말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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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자살하는 거야?
- 운전하는 거라고. driving a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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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요즘 관리가 안되나봐요

신고 기능도 없고 관리자분 손떼신건지요.
자유롭게 쓴다고 쳐도 남이 보기에 껄끄러운 글은 신고하거나 차단기능이 있어야될거 같은데 그런것도 없고잉;;;
앱스토어에서 어플 내려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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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묘유

Dance
Dance 
Danc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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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거긴 어떻니. 
기생충도 없고
병신들도 없고....
인지할 게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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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하루 하루 버틴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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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atch me

꺼져
나 쳐다보지마.
니 더러운 눈깔로 너나 많이 찔러.
self-stab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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