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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휘파람을분다. 
다된밤에 서서 다리를 떨며 두번째 스무살
타이틀을 흥얼거리며 휘파람을분다. 
오늘처음알았지만 휘파람을불며 흥얼거릴수 
없다. 
내가 쉬는날 온종일 쉴수없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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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Ruby Gem 설치 실패 - Connection reset by peer

중국의 정책 덕분에 중국 내부에 있는 서버들은 rubygems.org 에 접속할 수 없어. 루비젬뿐 아니라 접속안되는 해외서비스들이 한둘이 아니지. 그래서 타오바오(Taobao) 미러를 써야해.
Rails 프로젝트안에서는 Gemfile 상단에 명시된 주소를 단순히 변경해도 되고 아래처럼 bundle config 로 미러를 지정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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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신디 나는 너를 그렇게불렀다. 
아침을 저녁이라 말했고
저녁을 새벽이라 놀렸고
새벽은 오지않는다 느꼈다. 
우리의 젊음은 끝이 오지않는다.
신디 나는 너를 다시불러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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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와이파이가 없다니

모임이 있어서 강남에 왔다가 외주 들어온 게 있어서 카페를 갔다
근데 무슨 카페에 와이파이가 없냐
아ㅏㅏㅏㅏ....놀라는 계시인가 이건....
노트북 들고온게 그냥 어깨운동이 되었다
핸드폰 데이터가 무제한이면 이럴때 참 좋을텐데
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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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로 처음 쓰는 글

씬디로 처음 쓰는 글.
팀장님이 만드셨으니, 가볍고 빠르고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는 서비스가 될거란 생각이 든다.
나는 몇번 째 에이전트 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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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

asda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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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Concert in TA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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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

생동감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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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

Money can't by me happiness
But I'd much rather cry in a m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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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잃어버려서

핸드폰을 샀어. 이어폰이 들어있네. 개굿. 이어폰 살 돈 굳음.
비싼 이어폰 쓰면 잘 챙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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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s of emotions

바다라고 믿어
자랄 수 있었구나.
나도 목마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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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름

배부르다. 짜장면에 탕수육을먹었더니
가득한 부름이 만족감을 태워 내게 주었다. 
살기어렵다. 지친다. 힘들다해도
그래도 아직은 살만하다. 
먹고살기가힘든게아니라 어쩌면
잘먹고 잘살기가 아니 남들보다 잘먹고
남들보다 잘살기가 힘든게아닐까. 
오늘은 살짝 기준을 낮춰 내게 가득한만족감을
태워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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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시도

잊을만하면 내 담당 사이트 들어와서 해킹시도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도 많이 봐서 이름까지 외웠다. 연예인 이름이다. 본명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정 차단하고 IP 차단도 하는데 진짜 성실하게 온다
얼굴 한 번 보고 물어보고 싶다. 뭐하는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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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꿈

세상은 네가 꿈꾸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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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술이들어왔다. 
술은 글이된다. 밤새 나를 떠나지않고 
내것이된다. 
한편의 소설이되기보다 
시가되고싶다. 
누가봐도 내가봐도
이해할수없는 그런 글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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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이틀이나 네가 꿈에서 나올이유는없었는데. . 
보고싶다. 그냥 말한마디건네고싶었는데.
친구결혼식에서 마지막으로널보고난후.
인사조차하지못해아쉽다
그냥 안녕잘지내라고묻고싶었는데. 
그래도 웃는얼굴봐서다행이다. 
너무아쉽다. 그게 마지막이었을텐데. 
내가너어게 어떤모습으로남겨지는지도
중요하지만. . 
네가 나에게 웃는모습으로남겨져서 다행이다.
이왕이면 나를보고웃었다면 더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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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다가도 또 괜찮은 것 같다가도
가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도망가거나,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을 때도 있고
그렇다고 내가 정말 하고싶은 일, 경력에 이 일이 도움 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지금 나랑 썸이라도 타냐
상사는 너 인마 이 년은 채워봐야 뭘 알지 이러는데
나는 대체 내가 여기서 왜 이걸 하는거지 하는 생각 든 게 한 두번이 아니다.
어렵다. 진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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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추가

프로젝트 진행사항에 대한 포스팅.
일곱가지로는 부족하다고 판단, 네가지 상태 더 추가. 또한, 한가지 상태를 선택하는 것으로는 제대로 된 표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한가지 상태를 더 선택할 수 있도록 추가.
그리고, 총 예순여섯가지 상태값에 대한 표시 방법에 대한 고찰 및 선택. 
추후, 세가지 콤비네이션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 중.
여섯가지 정념에 대한 이해도 확장.
궁극적으로 사용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고, 제언을 할 수 있는 수준의 똘똘이 스머프가 만들어져야 함.
단순해보이지만, 이건 무려 십여가지 이상의 고민의 컴비네이션 기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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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에 대한 마쓰오 바쇼(松尾 芭蕉) 하이쿠 2편

閑かさや岩にしみ入る蟬の聲
한낮의 정적, 
매미 소리가 
바위를 뚫는다. 

/ 류시화
고요함이여 바위에 스며드는 매미의 소리

/ 이어령
声にみな泣きしまふてや蝉の穀

너무 울어 
텅 비어 버렸는가, 
이 매미 허물은

/ 류시화
소리로 모두 울어버렸느냐 매미 껍데기
/ 이어령
시가 참 시같아서 리디북스서 충동구매!
바쇼의 하이쿠 기행 1
하이쿠는 세 줄로 쓰는, 각 줄마다 5,7,5 모두 17음으로 짓는 일본의 정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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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들려

비염인지 감기인지 그냥 콧물 생산 효율이 좋아졌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콧물도 많아지고 이 때문에 코와 귀 사이에 이관에 물이차서 한쪽 귀가 엄청 답답해!
삼출성중이염이라고 한다는데 언제 좋아지는겨... 아우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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