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글거리 1 / 12]

씬디요원들! 어쩌다 씬디를 시작했나요?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2 / 12]

다양한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3 / 12]

에너지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4 / 12]

다시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5 / 12]

오늘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6 / 12]

우리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7 / 12]

취직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8 / 12]

국물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9 / 12]

일그러진 마음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10 / 12]

카페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11 / 12]

시,명언,문구,격언 등 공유하고 싶은 글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글거리 12 / 12]

기억나는 꿈(소망/장래희망 X)에 관해
지금 바로 써보세요

1 0

쳐내주던가 받아줘
0 0
Square

러브 좀 하지말자

남들이 하면 귀엽기나하지....
아, 웃길 의도는 없었는데...
아니. 웃고 싶었어. 
내가. 
나 너랑 똑같은 병 있는 것 같애. 
누굴 치유할 입장이 아니야. 
0 0

학교

직장 다니면서 절실하게 느낀다 
학교 다니던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0 0
Square

선물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같아
자그만 모든게 커져만가
항상 평범했던 일상도
특별해지는 이순간
0 0

짝사랑

혼자 사랑하고 혼자서만 이별하는.
0 0
Square

연필

                             나는 연필입니다
                        당신을 향해 흑심을 품은 
                             나는 연필입니다
                            나는 연필입니다
                당신의 종잇장 같은 하얀 마음에
                사랑한다는 말 밖에 쓰지 못하는
                            나는 연필입니다
                            나는 연필입니다 
              다른 지우개가 나의 사랑을 지워도
                 내몸 닳는 한 계속 사랑을 쓰는 
                나는 당신만을위한 연필입니다
0 0

냥이.2

아이스크림은 컵보다 콘이지.
고냥이도 손인지 콘이지도 모르게 핥아먹는데

질수없어.
0 0

냥이

고냥이.
새침한 둘째같은 녀석.
네 혀가 길어봤자 손등이지
그래서 말이 없나.
진주를 귀에 건 마냥 돌아보는 눈빛은
은하를 넣어놨어. 몰래 지구에 온 마냥
살금거리는 걸음.
달은 넘어 해를 넘어
하루를 넘어. 어디엔가 스며드는.
박수도 못치는게..
떠나기는 잘도 가.
0 0

삶.

누군가에겐 "오늘도 수고했어"
누군가에겐 "오늘도 고생했어"
누군가에겐 "내일도 힘들겠네"
누군가에겐 "아직도? 난 너무 쉬워"
0 0

삶.

누군가에겐 "오늘도 수고했어"
누군가에겐 "오늘도 고생했어"
누군가에겐 "내일도 힘들겠네"
누군가에겐 "아직도? 난 너무 쉬워"
0 0

삶.

누군가에겐 "오늘도 수고했어"
누군가에겐 "오늘도 고생했어"
누군가에겐 "내일도 힘들겠네"
누군가에겐 "아직도? 난 너무 쉬워"
0 0

삶.

누군가에겐 "오늘도 수고했어"
누군가에겐 "오늘도 고생했어"
누군가에겐 "내일도 힘들겠네"
누군가에겐 "아직도? 난 너무 쉬워"
0 0

봄비

봄비가 올려고 할 즈음에
널 만났다..
그리고 드디어 봄비가 내릴 때
널 마음에 품고 말았다
툭..툭.. 한방울 두방울이
떨어질때
내 맘속으로 네가
한걸음 두걸음 걸어왔다..
그리고 잔잔하게 쏟아지던 봄비가
거세게 쏟아질때..
난 내 맘을 통제할수 없었다
내 눈길은 계속 너를 향했고
내 심장조차 죽을 것 같다 느낄만큼
세차게 뛰었다..
내 양 볼은 봄비가 끝난 후
맑게 갠 하늘의 태양처럼
붉었다..
이런 모습의 내가 부끄럽다 느끼지 못할만큼
너로인해 사고가 정지된 나는
지금 너에게 다가가려한다..
0 0

학교

 녹스빌은 늘 자신의 여러 출신지 중 하나인 호그와트를 끔찍히도 역겨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위선적인 제 아비가 늘 자신을 비웃었던
0 0
Square

봄비

앞 뜰엔 꽃이 피고
꽃잎에 하나 둘 빗물이 흘러내리는 봄날엔, 
그대라는 꽃이 마음 속에서 피어나
나는 언제나 가슴저린 웃음을 피어냅니다.
0 0
Square

짝사랑

한창 무더웠던 날이 지나고 한 학기가 끝나갈무렵, 
너와 나는 뒷자리 창가에 앉아 같이 수업을 들으며 시시콜콜한 농담을 주고받고 웃음을 공유했지.
창가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보면
남쪽에서 부는 바람을 받아 커튼이 살랑거렸고,
아름다웠던 너는,
"저기 봐봐. 예쁘다."며 내게 말했었던 기억이 나.
너에게 닿으려는 시선을 돌리려고 어지러이 흩날리는 나뭇잎 보면 심장이 저려왔어.
여름방학 중 학교 소집일날, 
교복만 입은 모습대신 사복을 입은 네가 예뻐보였어.
체크셔츠에 흰 바지를 입고 샌들을 신었던 너.
집 가는길에 같이 걸어갈 동안
네가 말 하는데도 집중이 잘 되지않고
네가 내게 말한다는 자체가 설레어 심장이 뛰었어.


만,
마음을 고백하면 내가 상처를 입을까 두려웠어.
너와 내가 같은 마음이길 바랐는데.
결국 시기를 놓쳐 우린 졸업하고 말았지.
난 너를 이렇게 좋아했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새벽만 되면 네 생각이 나서
나의 의지와는 달리 제멋대로 흐르는 눈물을 삼켰어.
서로 사랑한 것도 아닌데 마치 그랬던 것 처럼.
*
지금 간간히 오는 연락에 생각나서 그랬어.
0 0
Square

바다

깊었다.
한번 몸을 담그면 다시는 못 헤어나올거 같이 
깊은 바다였다.
하얀 모래사장에서 홀로 빛나는 바다.
그 깊은 경계선 너머에는 아무도 가려하지 않았던
위험한 곳이 있다.
나도 한번 그 곳을 가 봤으면.
지금 내 인생보다 더 거칠고 깊은곳은 없다.
차라리 밑으로 더 깊게 가라앉아 
조금 자유로워 졌으면.
0 0
Square

짝사랑

마주치지 말자.. 제발
넌 호기심이여서 마주칠때마다 그렇게 궁금해하며 쳐다보는거겠지만...
나는 그게 아니라서 너를 마주칠때면 아프다.
삼주뒤면 이곳을 떠나기에 너를 마주칠까봐 눈 깔고 다닐일 없을꺼라서 난 참 조으다.
이제... 더이상 널 닮은 사람만 보면 움찔거리며 내 마음 아프지 않길 원해.
너에 대한 모든 기억을 지우고 떠날꺼야.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할꺼야.  이제 다가오는 사랑에 더 감사하며 소중히 대할꺼야.
항상 상처만 줘봤는데 나도 짝사랑하게 되니 내가 얼마나 양아치였는지 후회했어...
너가 내가 생각하던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았는데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걸 보면 처음으로 마음에 둔 사람이라 미련을 못 버렸나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미련이 분명한데 이러는 내가 너무 싫다.
누군가에게 나도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들어.
두사람이 서로 좋아한다는게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2년을 곁에서 짝사랑하다 이제 안본지 2년이나 되어있는데도 이러는 내가 너무 지긋지긋하다..
내가 바로 미저리인가 싶어.. 
난 지금 널 안좋아할텐데 분명.. 그럴일 없지만 너가 내게 찾아와 미안하다고 한다 해도 난 절대로 니손을 잡지않을텐데 말야.. 그런데 너의 기억들이 지나갈때면 너무 아프다..
이곳을 떠나서 새롭고 행복한 기억들로 꽉 채워 넣을꺼야 좋은 기억들로 꽉꽉 눌러 덮어 버릴꺼야.. 그러면 언젠간 무뎌지겠지?
니 기억이 떠올라도 아프지않게...
또 언젠가 내가 돌아와서 너와 마주친다 해도 아무렇지 않을 날이 오겠지? 
그 날이 올때까지만... 우리 제발 마주치지 말자.. 나 아프다 진짜.. 이시키얌..
2 0

고양이

나도 네 눈물을 할짝이는 이 밤이 행복해. 안녕
0 0

삶.

내 삶만 사는 것은 너무 지루하다. 다른 삶도 살고 싶다.
1 51 53 55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