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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는 꿈(소망/장래희망 X)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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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내 삶만 사는 것은 너무 지루하다. 다른 삶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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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가 나를 보며 말한다. 거기 가만히 서서 뭐하고 있냐고, 어서 나를 사랑해달라고. 나는 그 말을 무시하지 못하고 고양이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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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봄비가 오는 날, 나는 이 곳을 떠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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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글자

문장과 글자
범죄의 가장 아름다운 미화
문장과 글자만으로 누군가는 떠나고
누군가는 웃는다
인간에게 주어진 권력, 사고
이를 악용하는 것은 가장 덧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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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당신과의 만남. 그것이 꿈이 아니길 바랐습니다. 
 눈을 떴을 때, 저는 제 몸에 비해 훨씬 넓은 침대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창틈 사이로 새들의 이야기 소리가 들려오는 것이, 아무래도 아침이 된 모양이었습니다.
 사실 눈을 뜨자마자 깨달았습니다. 저는 오늘도 꿈을 꾸었다는 것을. 당신과 다시 만나게 되는 꿈을.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도, 저도 모르게 기대하게 되는 그 장면을 몇 번이고 꿈에 그려나가고 있다는 것을.
 ... 꿈이 아니라면 얼마나 좋을까. 작게 중얼이며, 오늘도 마음속에 당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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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누군가는 꿈을향해 달려간다.
누군가는 꿈이 싫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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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바다

우리는 바다를 보면 보통 아름답게 보곤하죠.
우리 사회에 웃는 가면처럼.
사실 바다 속에드러가면 깊이 갈수록 알거에요.
얼마나 어둡고 고독하고 차가운지를
우리가 쓰고있는 웃는가면과 같아보이네요.
바다는 누구에 눈치를 보길래 그렇게 까지 
가면속이 어두울까요.
우리도 바다와 같이 가면을 쓰고 얼굴을 숨기진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가끔은 자기 자신을 
그대로 보여줘바요.  그럼 오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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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짝사랑은 사랑으로 가는 성장통 같아요.
내가 바라보는 이가 슬퍼하면 같이 씁쓸해지고
웃는걸 보면 나도 웃고 가끔 질투가나고 
날몰라 주는 그 혹은 그녀때문에 가끔 아플때도 있지만
이 시기가 지나가면 사랑이 이루어 지기도 하죠
모두에 성장통이 빨리 끝나서 사랑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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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나는 내삶에 내손으로 마침표를 찍을 
삶을 살았나 생각해본다.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었나?
지켜야할 규칙 규율 법을 잘지켰나?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보았나?
혹시나 절망이 되진 안았을까?
나는 내삶에 마침표를 찍을자격이 되는가?
한번쯤은 지금까지에 행동들을 다시 생각해봐요.
내 삶에 마침표가 찍혔을때 웃을수있도록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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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깊숙히 잠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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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끝을 냄으로써 다음 문장의 시작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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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망망대해

우울이 소용돌이 쳐서, 감정을 삼켜버리고 폭풍우 부는 바다를 만들어냈다. 
언제 울렁일 지 모르는 망망대해의 한 가운데에서,
나는 오늘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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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어떻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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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끝내지 않고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마침표를 찍는다는거
그건 진짜 힘든일 같아
몇 번이고 생각해 봤겠지,몇 번이고 노력했겠지
내가 걸어왔던 그 길을 끝내기 싫어서?
단순한 아쉬움 때문에 그런걸까?
아니 아닐거야
몇 번이고 생각하고,몇 번이고 노력한 이유는
그동안 공들였던 탑이 무너져서
그 긴시간 동안 혼자 아파했던 그 시간을 이렇게
쉽게 끝내기엔 전혀 용납이 안되서
억울하고 서러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 했다는것은 아무리 그 길이 좋더라도 내가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이젠 지쳐서
크나큰 고민,수많은 생각으로 내린 내 결정이야
이 마침표가 헛되지 않게 외롭고 아프지 않게
너 만은 내곁에서 잘된일이라고 위로 해주라
더 이상 울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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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그리고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1일 새해복많이 받으라는 전화문자엽서등등 새해를 알리는 안부와함께 인사를 건넨다.
그리고 불과 몇분전 몇시간전의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며 찍었던 마침표를 바라보며
못다미루었던 숙제를 넘겨받듯 새로운 각오로 앞으로를 바라본다.
하지만 그 각오들은 누가 가져간것일까. 역시 내가 아닌 내 핑계의 알리바이를 형성해줄 참고인을 찾는것일까
증거를 찾는것일까. 정리해 두었던 이 서랍 저 옷장 그리고 이 노트북 저 수첩을 뒤적거린다.
책상앞에 붙은 새해의 목표들이 한숨바람에 흔들거린다.
그때. 무릎을 탁 칠만한 생각이 떠올랐다.
아직 새해가 2주나 남았다.
1월1일 떠 오른 태양은 오늘도 떴고 내일도 뜨지만 음력 1월1일도 뜨니말이다.
그래.. 설날이 있다.
설날이 진짜 새해이다!. 복은 한 번 받은 것 보다 많이 받는게 더 좋지.암요.그렇구말구요
그래 아직 나에겐 새해가 2주나 남았다.
좀더 먹어볼까.좀더 자볼까. 좀더 ...
마침표가 점점 커질수밖에 없었던 지난해 마지막 날.내가 나에게 썼던 편지.
찍고 쉽게 뗄수없었던 그 검정색의 작은 동그라미.
수많은 감정이 담겨있던 그 마지막 점.
새해에는 점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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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내 글이 내 인생을 바꿔줄거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내 인생을 바꿔주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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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허무하리만치 짧고 강렬했다. 어찌 그리 짧았는지 네 손을 도로 끌어와 잡아버려도 네가 나 잡지 않으니 내가 놓으면 곧바로 떨어져 버리더라. 서럽고 구슬퍼 내가 도로 손 뻗어 네 손에 고인 온기 잡아채었는데 너는 여전히 온기없는 눈으로 그저 나 한 번 흘깃 보고 고개를 돌려버리니 서럽디 서러운데 그렇다고 널 쳐낼 순 없는 사실이 참 우스웠다. 잔인스럽게 너는 나 한 번 보지 않았으나 날 쳐내지도 않았고 놓으면 놓였으나 다시 잡아도 쳐다보지 않았다. 얄팍한 내 정이 널 놓고 놓아주기 싫다더라, 그러니 난 그냥 널 잡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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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이야기는 언젠가는 끝을 맺잖아.
그게 무엇이든.
설령 무한한 것이라고 하여도, 내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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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나는 자라갈수록 마음을 내주는 법을 잊고 거짓으로 사람을 대하는 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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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내 마음은 아직도 너만보면 이렇게 불타오르는데
넌 이런 나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니 그렇게 잊을 수 밖에.
나중에라도 널 만나면 그땐 널 좋아했었다고 
당당하게 말해볼래.
그때까지 널 완벽히 잊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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