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Black dog

������_(stalker,_1979)_xvid_ac3_cd2-ace_avi_002007007.jpg


사람들은 말한다. 네가 아픈 걸 알았으면, 너를 구할 수 있었을꺼라고.

그러나, 그렇지 않아.

자기 자신 이외에는 아무도 구할 수 없어.


나는 나를 구하고 싶었어.

헬조선 탈출이지.

3번 시도했어.

자살 시도 3번과 같은 거지.

all failed.

다 헬 조선 교수들이 따라 붙었어. 지금도 컨택 들어와.

그들에게 향기로운 잔이 얼마나 나에게 toxic 한지 나를 몇 번이나 죽게 했는지 잘 알지.

똑같은 떡밥에 똑같은 black dog.


인간을 정보화 한다는 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간을 획일적으로 죽여 10년 20년이지나서도 그들을 과거의 한 시점에

박제한다는 것이기 때문이지.


참, 일관성 있게도,

걔네들이 똥싸놓은 맞선에서는 다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경희대, kaist 바이오 이런 rubbish들만 나와.

늘 하버드... MIT.

그 밥에 그 나물이니 나는 금방 알아보는데, 상대방은 자기가 얼마나 뻔한 떡밥인지 몰라 나에게 적극적이지.

결혼은 당연히 못해.

연예인 하나 좋아해도 난리 법썩으로 실시간으로 드라마와 인터넷에서 national trends 떠드는데,

난 이런 거 물려주고 싶지도 transfer 하고 싶지도 않아.


처음엔 연옌 소속사에서 그런 줄 알았는데,

모든 언론사에 독보섯 처럼 퍼져 있는 50원이야.

저주 스럽다, 이 인생이.


그래도 다행인 것은

신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거야.

하루라도 빨리 난소암이나 유방암 같은 게 악화되길 기대하고 있어.

올해 안으로 모든 게 끝나길 기대하고 있어.


사실, 테뉴어를 받건 말건 내 알 바가 아니야.

그게, 내 행복이랑 무슨 상관이겠니.

사회적 인정?

풉.... 그분들이 뭘 알아야 나를 인정을 하지.







 


 











어디서 왔지?
[["synd.kr", 21], ["unknown", 27]]
다른 글들
1 0

Kiss

목소리 들었어.
근데 말이 안돼.
모든 싹을 잘라냈다구...
가능성 제로
0 0

중도 공작활동 하나?
사찰음식 웹싸이트 한번 방문했더니,
다음날 문자 메세지로 무료 수업 정보를 보내셨다.
깜찍하게도.
불교 사찰도 24시간 컴퓨터 스크린 감시를 하시냐고.
이효리 걸레 쓰시는 jtbc 영국만 삽질하시는 줄 알았는데.

하긴, 미군들이 들러 붙어 사찰 음식 먹는 쑈 할 때 부터
이용당하리라 생각했다만.
0 0

페리카나

"선생님~~~ 선생님, 이번에 영어 시험 100점 맞으면 페리카나 사주세요. 양념통닭이요."
내가 그 반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던 아이였는데,
선생님은 나 말고 다른 아이들에게 양념 통닭을 사준 것을
나중에 알게되었다.
1 0

라이브러리

라이브러리가 공휴일에 닫는다는 카톡을 하자
그 다음날 라이브러리에서 문자가 왔다.
음식점 싸이트 방문하면,
그 다음날 거기서 문자 메세지가 오고.
이 센티널들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 .
결국 주관 기관 교수들 사이에도 이간질 하느라 한번도 제대로 협공할 수 없었고.
그러니까, 카톡과 인터넷 방문 페이지 그리고 연락 기록 모두 다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난 결혼 못해.
이런 지옥 물려 줄 수 없어.
빨리 죽는 게 소원이야.
0 0
Square

너랑 나랑 꿈이 같애. 
<고급진> 사람들과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것.
꿈을 이루었냐고? 
35% ......? 만족감은 크더라.
근데, 좀 더 곁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어.
빈도수가 높아졌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