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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ity



아직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물론 그렇겠지. 넌 나보다 5 차원이 더 낮은 세계에서 헤매고 있으니)

나는 너 처럼 사랑 받고 싶어 연애질하고 결혼하는데 시간 낭비하며

청산할 까르마가 없는 사람이야.


니 의식 수준에 순수의식을 옆에 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니.

나는 네 감정 찌꺼기 청소부가 아니야.

너에게 값을 빚이 없다고.


https://www.youtube.com/watch?v=h7lyMrpdp1A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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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시장에 가서 한우 사골 2kg 을 사왔다.
어제 저녁에 찬 물에 담가서 핏물을 빼기 시작해서, 조금전 2시에 마무리했다. 그리고, 곰솥을 꺼내서 거기에 사골을 넣고, 사골이 간신히 다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서 한번 끓여냈다. 국물을 다 버리고, 사골을 꺼내 찬물에 하나하나 행구고 붙어있는 찌꺼기들을 제거했다. 
이제부터 대 장정의 시작이다. 사골을 곰솥에 넣고, 물을 가득 붓고, 가스 타이머를 6시간에 맞춘 뒤 1차 끓이기 시작. 저녁 9시경에 마무리 되겠지. 베란다에 내놔서 한껏 식힌 다음 위에 응결된 기름을 걷어내고 우러난 국물을 따라내고 다시 물을 붓고 2차 끓이기를 해야지. 이것 역시 6시간동안이다. 그 다음 똑같은 작업을 거쳐 3차 끓이기를 마치고, 세가지 국물을 한군데 넣어서 섞어야지. 아 맞다, 3차 끓이기 할 때 양지머리 덩어리를 넣고 두시간정도 같이 삶아야 한다. 
사골곰탕을 준비하는 것은 사실, 영양학상으로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한다. 하지만, 마음을 끓이는 것이니까,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 단지, 이 마음이 순결하지 못하다는 것에 미안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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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와 국정교과서

페북에 임승수님이 쓰신 글인데 아래와 같이 글이 시작되어 퍼왔습니다.
** 침통한 심정으로 썼습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
요즘엔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세대에는 콜롬버스가 신대륙(남미)을 발견했다고 교과서를 통해 의심의 여지없이 배웠다.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대통령에 대해 다룬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라는 책을 쓰면서, 남미라는 지역을 좀 더 내재적 관점에서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다. 콜럼버스가 소위 ‘신대륙의 발견’이라는 것을 했을 때, 남미에는 이미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상황이 이런데 과연 ‘발견’이라는 말이 적절할까? ‘신대륙의 발견’이라는 단어는 남미 지역에 이미 살던 수천만 명의 사람들을 졸지에 김춘수의 꽃으로 만들었다. 콜롬버스가, 그리고 스페인과 서양이 이름을 불러줘야만 의미가 있는 존재들. 만약 콜럼버스가 남미가 아닌 조선에 왔다면 조선이 ‘발견’되는가? ‘발견’, 이 얼마나 오만한 단어인가. 사실은 두 문명의 만남일 뿐인 사건에 ‘발견’이라는 단어를 붙이면서 그곳에 살던 사람들은 사람이 아닌 존재로 취급당했다.
수천만 명에 달하던 사람들(선주민)의 수가 200만 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그 과정에서 인류사에 다시없을 천인공노할 학살과 만행이 있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산채로 사람을 굽고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죽이는 짓거리들이 백주대낮에 태연자약하게 벌어졌다. 콜롬버스는 어떤 부족이 자신의 말을 안 듣는다고 1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손목을 다 잘랐다는 얘기도 있다. 황당하게도 이런 콜롬버스를 어린이 위인전에서 다루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교과서를 통해 이 희대의 대학살 사건을 ‘신대륙의 발견’으로 배웠다. 우리가 스페인 사람들도 아닌데. 영미권과 서양으로 유학해 세계사를 공부한 ‘한국인’들이 그들의 뇌에 박힌 시각과 관점을 고스란히 우리나라의 교과서에 담아놨기 때문이다. 이 교과서를 통해 전 국민은 그동안 외눈박이가 된 것이다. 우리가 최소한의 인류애적 양심이 있다면 어찌 이 비극적 대학살을 미화하고 콜롬버스를 위인으로 만들 수 있겠는가.
정부가 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다. 국정교과서라는 것은 국민들에게 역사에 관해 정부가 정한 한 가지 얘기만을 들려주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최소한의 양심 찌꺼기라도 남아있는 학자들이라면 모두가 이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학문을 하면서 경험했기 때문이다. 기존에 확실하다고 믿었던 ‘사실’들이 실제로는 특정한 세력의 ‘관점’이 투영된 ‘사실의 일면’일 뿐이라는 것을 말이다. 실체적 사실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건에 관계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관점을 입체적이고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런데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겠다는 얘기는, 특정 세력이 원하는 방식으로만 역사를 보여주겠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전 국민의 사상적 노예화이며, 이를 통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인간들을 찍어내겠다는 파쇼화에 다름 아니다. 현재의 권력을 통해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고, 이를 통해 과거의 기억을 틀어쥐어 미래를 자신들의 것으로 확보하겠다는 이 무시무시한 시도에 필자는 그저 몸서리가 쳐질 뿐이다. 정말 나쁜 정권이다.
원글 링크 : https://www.facebook.com/chamworld/posts/10208236763662006?fre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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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카톡 프사를 리뷰해 보니 다 절연이다.
1 성질 고약한 정관스님:
엠병신이 들러 붙었고, 역시 공작활동 나혼자 산다 쓰레기들 (스폰서 샘성). 중국계 출연자 한테 네이버 댓글 몇 개 달았더니 공작원들이 참 노골적으로 당신 인터넷 다 검열 추적했는데 (다 그렇지만 구글 계정은 네이버 유툽까지 연동되어 있고 이 쓰레기 공작원들은 정보를 엿보는 게 우월감이라고 착각하는 정신병에 걸려있다) 처음에만 조금 긍정적이고 나중에 비판의 댓글 달았다며 아예 시간에 따른 추이를 올리며 협박 윽박잘렀다. 몸팔고 성매매하는 연예인 나부랭이가 왜 나 보다 더 대단하다는 건지 나는 그 비약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다. 똥덩어리 같은 정치인 재벌들 똥정원 CIA 여론공작에 노리개 해주면 가치가 상승하는가? 
병맛들 아이큐 2 자리라 '육체 정보 나이' 가지고 연예 방송 자체를 똥질해 놓았더만. 저질스러워
2 사찰음식:
평창 동계 올림픽 - 대한항공등 공작원이 들러 붙어서 남미까지 따라가 지랄 염병을 떨었고.
3 사기꾼 리탐빌: 
개사기꾼 업체 리탐빌에는 금융 카드 (카드 정보 수집도 그렇게 우월감에 기세등등해하더만) 를 통해 알아냈을 것이다

체육하는 개무식한 찬호박 내세워  중앙일보와 쓰레기 반개문 멍청도 정치 퇴물들이 지랄 염병을 떨면서 국제 홍보원에 호박을 앉혔더군.
정보원들 싸이코 패스 정신병으로는 개인 사생활을 집단 윤간하는 정보 강제 공개에대한 범죄의식보다 자기의 우월의식을 (즉 멍청함) 돋궈주는 자랑거리이다. 그래서 민간인 개인 정보를 훔쳐서 숨겨놓는 게 아니고 기레기들한테 뿌려서 과시를 해요. 즉 멍청함과 열등감이지..
4 영어 토론 모임:
여기에도 UN 알바 붙여 놓고 남자 정보 달라고 지랄 떠는 애있어 관뒀고
5 여행 모임:
얘네들한테는 정치인들 담당 걸레, 송혜교 떡밥이 들러 붙었는데,  딴나라당 중국계 공작원이시니 오죽하시겠나. skype 으로 짱꿜라 한테 cuba 사진 보내고 지랄 염병.
유학가면 유학가는데 까지 따라 붙어, 헬조선 탈출하면 공무원 보내서 해외 직장까지 따라 붙어 도저히 못살겠다 도저히 못살겠어. 이 쓰레기들이랑 seperation 하려면 죽음 밖에 없다.  기생충 교수들한테 내 아이템 빼앗기는 것도 지겹고. 내 프로포잘은 reject 하더니, 별 병맛한테는 도대체 몇 백억을 갖다줘? 존나 병맛 논문은 다 accept 시켜주고. 지겹다 늬들 무능하고 병신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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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술 마실 때 마다 
tumor 생기는 게 느껴진다. 
흘...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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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

새벽이었지. 
자다가 문득 깨어보니 
파란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더군. 
그 광선이 내 가슴에 작용하고 있었지.
난 바로 잠들었어.
전혀 놀라거나 깨지 않고 말이야. 
그 빛이 자네라는 걸 즉각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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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네가 나왔다. 
넌 검은색과 흰색이 뒤섞인 옷을 입고 있었는데
꿈은 
평소 결혼에대한 내 concern 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넌 말이 없었고... 
그니까 넌 그냥 상징적 조연이고
내 근심을 보여주려는 건데 
근데 거기에 네가 나와서 좋았다. 
의식의 의도와 달리 난 샛길로 슬쩍 빠진 거다.
너를 현실에 세울 마음이 조금도 없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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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헬조선 탈출을 위해 청춘을 다 썼다. 
처음 며칠은 기레기들의 떡밥에서 벗어났다고
깨끗해졌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기레기들의 도마에서 잘근잘근 씹히지 않.는.다.
그러나 번번히 따라붙어 초쳐버린 것은 역시 헬조선.
그냥 빨리 죽고 싶다. 
저승까지 따라올까
다음생까지 따라붙을까. 
넌더리나는 추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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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까페 가입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기생충들이 들러 붙을 게 뻔하니까..
줄줄이 읊어댈 게 뻔하고 
그 역겨움을 어떻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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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구글 쓰레기가 핸드폰을 도청하여
성매매업자에게 개인정보를 넘긴것은 물론
이태리 나부랭이 무늬만 기자 (존나 멍청했음)를 보내 
(백인놈들은 racist 라 학위나 국적이라는 
편견에서 막혀버린다. 즉 enter 하지 못하는 거)
템플스테이 때 녹음해둔 숫자 명상을
한국불교 정통 명상으로 비약시켜 
그 저질스러운 인식작용에
무척 괴로웠다. 
나 같으면 아는 척 하기전에
책 한 장 읽겠구만
쓰레기들은
핸드폰 도청기록만 보고 다 알았다 껍죽거리는
병신이다. 
일관적이게도 거짓말을 하는데 
존나 병신같이 거짓말을.
아이큐 2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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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헬조선만큼 ICT 를 국가에서 
미쿡 시장이 되도록 부추기는 나라가 있을까. 
LG 고 샘숭이고 간에
신상품 마케팅에 
내 핸드폰 사진을 
불법적으로 도용해서 세상에 똥칠해놓는다. 
샘성은 내 오로라 사진을
LG (Life is not Good) 는 엥포르말 아크릴화 사진을 도용해 신상 마케팅 떡밥으로 뿌렸다. 
물론 50원들 매뉴얼은 뻔하다.
<뉴 트렌드>란 명목이시겠지... 미국 식민지니..
1인 사적이고도 지극히 개인적인 비공개 취향이 왜 저질 바퀴벌레들 국가 트렌드란 거니. 응? 죽여버리고 싶다. 
놈현 병맛 때도 
글로벌 떡밥으로 전철 광고며 어학원이며 대학교에 다 글로벌 (걔네는 그냥 훔쳐쓰는 기생충이라 뭔 뜻인지도 개념도 몰라.) 로 똥물뿌렸듯이. 
이렇게 평생
쓰레기들에게 기생당하느니. 
빨리 죽고 싶다.
나도 깨끗한 곳에서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