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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Federico Gutierrez / Unsplash>

I AM LOVED DESPERATELY


목숨이 왜 붙어있는 줄 알아?

사랑하기 위해서야.

네가 그걸 무시하는 순간,

모든 삶이 끝날꺼야.

그러니까,

고함을 질러.

'사랑한다고.'

I CAN'T LIVE WITHOUT YOU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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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쉽게.
사랑에 빠지지. 
나만 7 급 장애자야. 
나도 알아. 
내가 문을 닫고 있는 거.
나도 알아. 
Left brain 을 꺼야되는 거. 
나도 알아. 
기억으로 부터 자유로워야되는 거. 
사람들은 내가 자유롭고 매력적이라고 하지. 
.... 아니. 난 내 상처로 부터 
자유로운 적도 
여보란듯 .매력적으로 넘긴 적도 없어. 
센스 제로 유머 제로인 순간이지. 
아, 거식증 걸리기전에 
일본 여행이나 가자...
아니 강릉에가서 럭셔리 스파나 할까. 
표범무늬 비키니 입고. 
큰 꽃 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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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이란 아주 따뜻하고 좋은거지.
하지만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면 따뜻하고 좋은건지 느낄 수 없어.
사랑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거야.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결혼해서 살면 뭐가 좋니?

나중에 후회하지 마.
그러니 처음 만날 때 잘 사귀어 봐.
알았지?
너의 그 짧은 순간의 선택이 니 미래를 결정한단다.

신중하게 생각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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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내가 잃어버린 그것
내가 다시 찾길원하는 그것
내 마음속 어딘가에 있길 원하는 그것
그 순간만을 기리며
다시 만나길 원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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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사랑

그녀는 나의 첫사랑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잡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다른이와의 연애는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나는
그 순간에도 첫사랑을 잊지 못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나에게는 한번의 기회가
더 찾아왔다
나는 그녀와 있는 모든시간이 행복했다
그녀는 그랬을까?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왔다
그녀는 울면서 나에게 이제 그만하자고 했다
나는그것이 너무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오묘한 감정이 있었다
그녀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데 내가 과연
그녀에게 무슨일을 해줄수 있는가?
나는 그녀를 포기했다
하지만 나는 그녀를 왜인지 아직도 못 잊고있다
아가들아 나 위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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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안녕, 나의 첫 사람.

우리는 분명 보통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한 사랑을 했어요.
내 부모님은 나의 진심을 어린 시절 한순간의 감정으로 치부하셨지만, 언니를 향한 나의 마음은 진심이었고 분명 사랑이었어요.
언니도 나를 사랑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예쁜 연애를 했었죠,
나긋나긋하게 아침인사를 하고, 점심은 무얼 먹었느냐, 오늘은 학교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묻고.
깨었을 때부터 잠들 때까지 대화를 놓지 않는 그런 연애.
나를 향한 언니의 감정도 사랑이었기를 바라요.
한순간이었지요.
언니는 예전과 같은 나를 불편해하기 시작했고, 거리를 두려고 했어요.
나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 하루 종일 생각했어요,
울기도 많이 울었고.
언니가 밉기도 참 미웠어요.
바쁜 걸 알기는 알았지만 연인 말고 다른 지인과는 연락하면서 애인한테는 못할게 뭐람.
많이 미워했고 원망도 했어요.
하지만 미움과 원망이 더해진 사랑도 사랑이라는 것을.
내 감정은 변함없었고, 언니를 늘 사랑했어요.
그리고 이제 내 곁에 언니는 없지요.
바쁘다고 헤어지셨으니 제게 악감정은 없었던 걸로 알아요.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벌써 해가 바뀌었네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셨으면 좋겠어요, 내 사랑.
언젠가 또 봐요.
그때에는 조금 더 큰 나를 맞아주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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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쓸쓸함

어느 순간부턴가 두근거림도 없이 시선 속 신경 쓰이는 사람 있어
멀어질까 싶을 땐 답답해 
가까운 거리면 멈출듯한 호흡 
숨결이 가빠져 격해진 열기
미열 섞인 한숨으로 그렇게 두근거림은 시작되었지
졸린 듯 도려내지는 듯한 아찔한 망상은 멍하도록 머릿속을 자꾸만 꽃밭으로 안내해 달콤하게 삼키고 
두근거림은 이제 거리로도 멈출 수 없었어
그래도 너는 한걸음 나는 두 걸음 맞지 않는 보폭에도 너무 놀랄까 바보같이 웃는 나는 뒤로 물러서고 
너는 변했다
내 마음 들켰을까 친구라는 말로 그어진 선 넘어
어색해 불편한 건 싫어 아무렇지 않은 듯 웃는 너에게
그어진 선 앞을 미묘한 거리로 지나며
짝사랑으로 끝난 씁쓸함을
하얀 성, 하얀 너를 떠나보내며 털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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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좋을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밉기도 하고
좋기도하고
한 순간 놔버리고싶다가도
또 돌아서면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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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나는 늘 너를 사랑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죽는 순간까지도 너를 저주하마. 
네가 나를 잊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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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뜨겁게 사랑한다. 
그 마지막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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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은

하루중 내가 그대를 생각하지 않는 순간이 있을까
질리지도 변하지도 시들지도 않는 내사랑
보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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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장 부끄럽지만 잊고싶지 않은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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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은 말이지 푸르고 붉은 솜사탕이란다.
입에 넣으면 달콤하게 녹아들어 너무나 행복하고 솜사탕이 다 먹어서 사라지면 푸르고 붉은 색만 혀에 남아 달달한 맛을 그리워하게 되지. 
 그래. 이런게 사랑이야 짧디 짧은 한 순간의 달콤함과 길고 긴 푸르고 붉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