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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Matthias Kinsella / Unsplash>

Lovers #10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이번에 프로젝트 따면, 돌격해야지.

무조건.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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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반성했음!
올 크리스마스는 아버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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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번 生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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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즈4 어플리케이션 이름 변경

2.x 버전에서 어플리케이션 이름 변경해봤었는데 '아, 그냥 프로젝트 새로 만들고 소스 카피가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변경해야 할 파일의 갯수가 찝찝한 기분을 지울 수 없었지.
그 이후로 한참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이번에 기존 소스를 카피할 일이 생겼지.
레일즈 4.1.x 이상의 버전에서 단 2개의 파일에만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이 지정되어 있더군. 깔끔하게 정리된겨.
config/application.rb 파일에서 module 이름을 변경하고,
config/initializers/session_store.rb 파일에서는 세션 스토어의 키 이름만 변경해주면 끝!

수고하고 있는 루비 커뮤니티에 축복을! ㅋㅋ
+)
3버전이나 4.0.x 버전에서는 https://github.com/get/Rename 을 사용해서 깔끔하게 변경가능.
참고)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20988813/how-to-rename-rails-4-app/23753608#23753608?newreg=15907dbe38c743fa9f7aca841050ba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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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돌리기

이번에는 삼도천 뱃사공 뒤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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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이 지나고, 두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잠에 들지 못했다. 이번 주 안에 한 번이라도 12시 이전에 잠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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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an

너는
잃어버린 아버지였다.
비록
이번 생에 서로 모른척하더라도,
그 그리움의 크기까지 외면하지는 말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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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써

신경안써. 네가 뭐라하든.
신경안써. 네가 웃든말든.
신경안써. 절대로 안써.
.....이번이 마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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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월, 혹은 꾀꼬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2016년 1월처럼 한달이 1년 같던 느낌인 때도 없었다.
친구 어머님 돌아가신 것 때문인가?
그런 거면
5년 전
외삼촌 돌아가셨을 때의 1월에도 그랬어야 했을 텐데
그때에도 이번 같이 느리게 느껴지진 않았었던 걸 보면
무언가 금년 들어
내 마음이
많이
힘들거나 외롭거나 슬프거나
또는 너무나도
심드렁하거나 심심하거나
한 탓이겠지.
그런데
어떤 게 맞는 것인지
도저히
도저히 못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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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늙긴 늙었나부다
이사를 살면서 엄청 많이 한편인데
이번처럼 이렇게 매번 부담스러웠었나~!?
지루함을 못참는 성격이라 이사가는거 좋아해서
설레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은근 신나서
닥치면 바로바로 암생각 없이 좋다고 갔었는데
이번엔 그냥 귀찮고 피곤하네.

이제 정말 나이 들었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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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짝사랑

제 짝사랑은 항상 증오로 끝이 나요.
내가 쏟은 애정만큼 반응이 오질 않으니 자연스레 지치게 되고, 나는 결국 그 사람을 원망하게 돼요.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아는데.
미안해요, 이번에도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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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

힘들어서 술이라도 한잔마시고 풀고싶어도
그럴수 없는 형편이 처량하다.
풀지못해 더 쌓이나보다. 이번주에 모임이 있는데 그것조차 나에겐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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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너랑 헤어진 후에도 너랑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
아직 한강도 안가봤잖아 이번에 기념일 맞이해서 바다도 가보기로 했잖아 종강하면 스키장도 가기로 했잖아
너와 함께 하고싶은 일들이 여전한데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질 거였으면 약속이나 하지말걸 상상이나 하지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