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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Joshua Brown / Unsplash>

Lovers #32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아무리 늙고 병들었어도 

꿈에서나 깨어서나 

몇 번의 생을 거쳐서도 

죽어서도 살아서도 

변치 않는 것.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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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12

My dear,

오늘은 무척 힘들었다.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 발버둥쳤으나,

머리가 따라 주지 않았지.

게다가 하루 종일 굶었고

세로토닌이 나와주지 않아 운동을 했더니,

하루가 다 끝나 버렸다.

그래서, 패배를 인정하고 말았지.

내일은 또 어떤 힘으로 일어날 수 있을까.

너,

너를 상상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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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

I am in front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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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9

외로워. 
근데 geo 가 그러는데 ...
원래 그런 게 삶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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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24

사랑해. 
I am in lov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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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16

너 내 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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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29

네가 말했다. 
"사랑해" 
널 보면 네가 뿜어내는 에너지가 온전히 느껴져. 
나는 이내 정신이 혼미해지지...
니 파장이 나를 어지럽히니까. 
너무 따듯해서. 
그래서 눈물이 나....
니가 너무 소중해.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아마 난 더 이상 살 수 없었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내가 살고 있는 한 너를 사랑하고 있는 거야. 
너는 내 에너지니까. 
고마워. 
존재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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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31

이렇게 엉망인데, 왜 사랑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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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38

사주 풀이대로 되어가는 양상이다. 
그렇다면, 
... 그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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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48

My precious love.....
My divine union....
My precious love...
It is coming...
Its coming
My precious love...
It is shining like a star in the darkness
It is glittering like sunlight illuminating the ocean
It gazes at me like the galaxy in peaceful and vast love....
You breathe me 
You drink me....
As I am your love....
you feel me...
you want me...
As I am your love...
내가 작사한 가사.
제목은 You ting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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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11

죽음의 순간에 
너를 만난다...
너를 열렬하게 사랑한다.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믿고 싶다
오로지 살기위해서....
나는
그렇게 너의 손가락을 부여잡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 우리 마지막이 어떻든 미련도 감정도 남기지 말자"
가벼워야 
날개가 솟아나
승천할 수 있을테니까.....
스스로 말야
무엇에 구원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날아오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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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15

I can't leave any commments about you...
cuz redvelvet, suzy...all the saboteurs relative to N. Korea  will connect you with their dirty and filthy germs.
So, I thank 종현... as he helped me to write anything on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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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18

내 님아
내 님아
둥글고 둥근 내 님아
어둡고 검은 하늘을 오로라처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내 님아,
푸르고 하얀 하늘을 새 처럼 영유하는
내 님아,
누렇고 누런 갈대밭을 바람 처럼 휘젓는
내 님아,
그대의 눈망울을 볼 수 있다면,
힘든 현실도 잊을 수 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