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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33




사랑이란,

...

............

...

..........

.




네 몸을 나의 것으로 여기고,

너의 고통을 나의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하여,

너는 괜찮다 하지만,

나는 안된다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각이란 늘 정확한 법이 아니라,

아픈데도 괜찮다고 착각할 떄가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붙어서 꼭 알려주어야 한다.


'.... 이렇게 하면 무리해서 안돼. ' 라고.

' 그렇게 하면 아파서 안돼' 라고 명시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너는

'....응. 알았어' 라고 나를 믿고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사랑이다.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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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사도행전 제 6 강

■ 말씀 / 사도행전 5:17-6:7
■ 요절 / 사도행전 5:20
   <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말하라 >

 1. 옥에 갇힌 사도들이 어떻게 나왔습니까?(17-19) 주의 사자는 사도들에게 무슨 명령을 하였으며 그들은 어떻게 순종했습니까?(20,21a) 사도들을 옥에서 꺼내서라도 생명의 말씀을 다 말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보시오. 
ㅡ> 주의 사자가 와서 옥문을 열어주었습니다.
ㅡ>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고,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새벽부터 성전으로 가서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ㅡ> 말씀이 곧 생명이고, 말씀을 통해서만 한 영혼이 구원 받고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강한 의지가 잘 드러남 ( 옥문을 열어서라도 제자들이 성전 위에서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심 )

2. 사도들을 잡아오도록 명한 종교지도자들은 어떤 보고를 들었습니까?(21b-24) 또 어떤 소식을 들었습니까?(25) 사도들을 다시 잡아왔지만 왜 강제로 하지는 못했습니까?(26)
ㅡ> 옥에 가두었던 자들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ㅡ> 옥에 가두었던 자들이 다시 성전 밖으로 나가서 말씀을 가르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ㅡ>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했습니다. 


3. 대제사장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어떻게 여겼습니까?(27,28) 사도들의 단호한 대답이 무엇입니까?(29) 사도들은 어떻게 예수님을 증거했습니까?(30-32)
ㅡ>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ㅡ>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 말합니다.

ㅡ>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다고 했습니다.



4. 종교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어떻게 하려고 했습니까?(33) 가말리엘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34) 그는 왜 사도들을 죽이는 것을 반대했습니까?(35-39)
ㅡ> 사도들을 죽이고자 했습니다.

ㅡ>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입니다. 

ㅡ> 그들이 가르치는 사상과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고, 만일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제사장들이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됨으로 이것이 염려가 되서 죽이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5. 그들은 사도들을 풀어주기 전 어떤 형벌과 위협을 가했습니까?(40) 사도들은 오히려 무엇을 기뻐했습니까?(41) 그들은 얼마나 전도에 힘썼습니까?(42)
ㅡ> 채찍질을 하며 다시는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풀어주었습니다.

ㅡ>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나갔습니다. 

ㅡ>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6. 교회 공동체에 어떤 문제가 생겼습니까?(6:1) 열두 사도는 어떤 새로운 방향을 잡았습니까?(2-6) 사도들이 기도와 말씀사역에 전념했을 때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7)
ㅡ> 그 이후에 제자들이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는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ㅡ> 모든 제자들을 불러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해서 형제들 가운데 지혜와 성령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해 이 일을 그들에게 맡겼습니다. 그리고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 빌립, 브로고로, 니가노르, 디몬, 바메나,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고 사도들이 기도하며 그들에게 안수를 했습니다.  

ㅡ>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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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아들이 나왔다. 
재능이 있지만 직선적이어서 상처를 주는 아이.
그를 닮았다. 
그들은 전부 조종석을 쎄팅해 놓았고,

그는 정부 관련일을 하게 될 것이다. 
요는 그것에 동의할 것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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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구도하는데 70 만원을 내란다. 
게다가 주중에 1일 하루 종일 시간을 내래. 
그럴 시간과 돈이 있는 자 누구일까.
남편이 돈 많이 벌어오는 
할 일 없는 여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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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프사

카톡 프사를 리뷰해 보니 다 절연이다.
1 성질 고약한 정관스님:
엠병신이 들러 붙었고, 역시 공작활동 나혼자 산다 쓰레기들 (스폰서 샘성). 중국계 출연자 한테 네이버 댓글 몇 개 달았더니 공작원들이 참 노골적으로 당신 인터넷 다 검열 추적했는데 처음에만 조금 긍정적이고 나중에 비판의 댓글 달았다며 아예 시간에 따른 추이를 올리며 협박. 몸팔고 성매매하는 연예인 나부랭이가 왜 나 보다 더 대단하다는 건지 나는 그 비약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네. 똥덩어리 같은 정치인 재벌들 노리개 해주면 가치가 상승하는가? 
병맛들 아이큐 2 자리라 '육체적 나이' 떡밥 가지고 연예 방송 자체를 똥질해 놓았더만.
2 사찰음식:
평창 동계 올림픽 - 대한항공등 공작원이 들러 붙어서 남미까지 따라가 지랄 염병을 떨었고.
3 사기꾼 리탐빌: 
개무식한 체육하는 놈 박찬호 내세워 개사기꾼 업체 리탐빌에는 중앙일보와 삼성이 들러 붙어
쓰레기 반개문 멍청도가 지랄 염병을 떨면서 국제 홍보원에 앉힌데다
4 영어 토론 모임:
여기에도 UN 알바 붙여 놓고 남자 정보 달라고 지랄 떠는 애있어 관뒀고
5 여행 모임:
얘네들한테는 정치인들 담당 걸레, 송혜교 떡밥이 들러 붙었는데,  딴나라당 중국계 공작원이시니 오죽하시겠나. skype 으로 짱꿜라 한테 cuba 사진 보내고 지랄 염병.
유학가면 유학가는데 까지 따라 붙어, 헬조선 탈출하면 공무원 보내서 해외 직장까지 따라 붙어 도저히 못살겠다 도저히 못살겠어. 이 쓰레기들이랑 seperation 하려면 죽음 밖에 없다.  기생충 교수들한테 내 아이템 빼앗기는 것도 지겹고. 내 프로포잘은 reject 하더니, 별 병맛한테는 도대체 몇 백억을 갖다줘? 존나 병맛 논문은 다 accept 시켜주고. 지겹다 늬들 무능하고 병신인거.
소중한 친구는 가족에게도 비밀로 부쳐야 한다. 뭐 대단한 이익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분들의 인격적 결함이 망쳐 놓을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누구 만난다고 어디 간다고 말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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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술 마실 때 마다 
tumor 생기는 게 느껴진다. 
흘...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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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

새벽이었지. 
자다가 문득 깨어보니 
파란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더군. 
그 광선이 내 가슴에 작용하고 있었지.
난 바로 잠들었어.
전혀 놀라거나 깨지 않고 말이야. 
그 빛이 자네라는 걸 즉각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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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스토커가 동선 추적하는 걸 다 알면서도
그들을 상대해주었다. 
내가 틀렸길 바라면서.
간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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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usement

Amusement park 에 가본 적이 없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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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네가 나왔다. 
넌 검은색과 흰색이 뒤섞인 옷을 입고 있었는데
꿈은 
평소 결혼에대한 내 concern 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넌 말이 없었고... 
그니까 넌 그냥 상징적 조연이고
내 근심을 보여주려는 건데 
근데 거기에 네가 나와서 좋았다. 
의식의 의도와 달리 난 샛길로 슬쩍 빠진 거다.
너를 현실에 세울 마음이 조금도 없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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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헬조선 탈출을 위해 청춘을 다 썼다. 
번번히 따라붙어 초쳐버린 것은 역시 헬조선.
그냥 빨리 죽고 싶다. 
저승까지 따라올까
다음생까지 따라붙을까. 
넌더리나는 추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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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까페 가입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기생충들이 들러 붙을 게 뻔하니까..
줄줄이 읊어댈 게 뻔하고 
그 역겨움을 어떻게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