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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38



사주 풀이대로 되어가는 양상이다. 

그렇다면, 

... 그는 누구일까.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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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생각보다 믿게 된다.
8월 태생 매력적인 성격의 사자자리 라는 말,
인정 안 하려고 해도 인정이 되고
내가 만난 자신감 넘치고 매력적인 분들은 8월생 사자자리인 분들이 많았다.
나또한 황금 같은 사자자리와 잘 어울린다.
성격적인 부분이 대체로 적중한다.
별의 움직임이 지구 공전과 관계 있고
수천 수만년이 걸쳐 지금까지 풀이되고 전해오듯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본다.
나만 해도, 별과 달에게 비는 소원은
안 이루어진 일이 드물 정도로 거의 이루어진다.
언제나 믿음은 믿는 사람에게 존재하는 법이니까.
난 믿어서 많은 위로와 덕을 봤다.
별자리 보다는 별과 달을,
믿는 거나 마찬가지지.
그게 그건가...?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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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힘

단순 비염이 있다고 생각한다. 설명이 복잡하거나 설명이 안되는 사항을 단순화한 것이다. 어떤 것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게 마련이다. 다순화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은 알고싶지 않기 때문이다.
어떠한 일에 늦장을 피우고 게으름을 부리면서  풀이가 필요한 부분을 단순화를 한다. 그덕분에 더이상의 앎이 사라졌다. 스스로 성장을 제한한 것이다.
코막힘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이것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부족하여 적당히 이유에 대해서 정리를 했다. 
코막힘의 사례는 단순히 그것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틀과 같아서 삶의 모든 부분에 스며든다. 이제부터라고 이런 과오를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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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신은 과연 있을까?있다면 왜 동물들을 고통 속에 내버려 둔 것일까?신이 이 세계를 만들었다면
인간들만 살아라고 준 것이 아닐 텐데
사람들은 자신이 말 할 수 있고 도구를 사용 할 수 있다고 동물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 하여
동물들을 막 대하는 경우가 있다 실험용으로
쓰거나 아니면 자신의 분 풀이에 쓰기도 한다
그리고 인간은 자연을 파괴 하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없애면서 자신들이 살아가는
터전을 만들어 나간다 하지만 언젠간 그 고통이
다시 자신들에게 돌아 오겠지 동물 학대 혹은
자연 파괴 등의 이야기를 듣거나 보면 내가
같은 사람 이란 것이 미안해 지고 슬퍼지고
화나겠지 동물을 학대 하는 사람은 모른다
그 동물도 자신과 똑같이 감정이 있는 생명
이란 걸 동물을 막 대해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 나서 똑같은 고통을 느꼈음 좋겠다 그리고 전생에 자신이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았음 좋겠다 그래야 자신의 죄를
뉘우칠 수 있으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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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카톡 프사를 리뷰해 보니 다 절연이다.
1 성질 고약한 정관스님:
엠병신이 들러 붙었고, 역시 공작활동 나혼자 산다 쓰레기들 (스폰서 샘성). 중국계 출연자 한테 네이버 댓글 몇 개 달았더니 공작원들이 참 노골적으로 당신 인터넷 다 검열 추적했는데 (다 그렇지만 구글 계정은 네이버 유툽까지 연동되어 있고 이 쓰레기 공작원들은 정보를 엿보는 게 우월감이라고 착각하는 정신병에 걸려있다) 처음에만 조금 긍정적이고 나중에 비판의 댓글 달았다며 아예 시간에 따른 추이를 올리며 협박 윽박잘렀다. 몸팔고 성매매하는 연예인 나부랭이가 왜 나 보다 더 대단하다는 건지 나는 그 비약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다. 똥덩어리 같은 정치인 재벌들 똥정원 CIA 여론공작에 노리개 해주면 가치가 상승하는가? 
병맛들 아이큐 2 자리라 '육체 정보 나이' 가지고 연예 방송 자체를 똥질해 놓았더만. 저질스러워
2 사찰음식:
평창 동계 올림픽 - 대한항공등 공작원이 들러 붙어서 남미까지 따라가 지랄 염병을 떨었고.
3 사기꾼 리탐빌: 
개사기꾼 업체 리탐빌에는 금융 카드 (카드 정보 수집도 그렇게 우월감에 기세등등해하더만) 를 통해 알아냈을 것이다

체육하는 개무식한 찬호박 내세워  중앙일보와 쓰레기 반개문 멍청도 정치 퇴물들이 지랄 염병을 떨면서 국제 홍보원에 호박을 앉혔더군.
정보원들 싸이코 패스 정신병으로는 개인 사생활을 집단 윤간하는 정보 강제 공개에대한 범죄의식보다 자기의 우월의식을 (즉 멍청함) 돋궈주는 자랑거리이다. 그래서 민간인 개인 정보를 훔쳐서 숨겨놓는 게 아니고 기레기들한테 뿌려서 과시를 해요. 즉 멍청함과 열등감이지..
4 영어 토론 모임:
여기에도 UN 알바 붙여 놓고 남자 정보 달라고 지랄 떠는 애있어 관뒀고
5 여행 모임:
얘네들한테는 정치인들 담당 걸레, 송혜교 떡밥이 들러 붙었는데,  딴나라당 중국계 공작원이시니 오죽하시겠나. skype 으로 짱꿜라 한테 cuba 사진 보내고 지랄 염병.
유학가면 유학가는데 까지 따라 붙어, 헬조선 탈출하면 공무원 보내서 해외 직장까지 따라 붙어 도저히 못살겠다 도저히 못살겠어. 이 쓰레기들이랑 seperation 하려면 죽음 밖에 없다.  기생충 교수들한테 내 아이템 빼앗기는 것도 지겹고. 내 프로포잘은 reject 하더니, 별 병맛한테는 도대체 몇 백억을 갖다줘? 존나 병맛 논문은 다 accept 시켜주고. 지겹다 늬들 무능하고 병신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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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

새벽이었지. 
자다가 문득 깨어보니 
파란빛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더군. 
그 광선이 내 가슴에 작용하고 있었지.
난 바로 잠들었어.
전혀 놀라거나 깨지 않고 말이야. 
그 빛이 자네라는 걸 즉각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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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술 마실 때 마다 
tumor 생기는 게 느껴진다. 
흘...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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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까페 가입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기생충들이 들러 붙을 게 뻔하니까..
줄줄이 읊어댈 게 뻔하고 
그 역겨움을 어떻게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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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네가 나왔다. 
넌 검은색과 흰색이 뒤섞인 옷을 입고 있었는데
꿈은 
평소 결혼에대한 내 concern 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넌 말이 없었고... 
그니까 넌 그냥 상징적 조연이고
내 근심을 보여주려는 건데 
근데 거기에 네가 나와서 좋았다. 
의식의 의도와 달리 난 샛길로 슬쩍 빠진 거다.
너를 현실에 세울 마음이 조금도 없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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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구글 쓰레기가 핸드폰을 도청하여
성매매업자에게 개인정보를 넘긴것은 물론
이태리 나부랭이 무늬만 기자 (존나 멍청했음)를 보내 
(백인놈들은 racist 라 학위나 국적이라는 
편견에서 막혀버린다. 즉 enter 하지 못하는 거)
템플스테이 때 녹음해둔 숫자 명상을
한국불교 정통 명상으로 비약시켜 
그 저질스러운 인식작용에
무척 괴로웠다. 
나 같으면 아는 척 하기전에
책 한 장 읽겠구만
쓰레기들은
핸드폰 도청기록만 보고 다 알았다 껍죽거리는
병신이다. 
일관적이게도 거짓말을 하는데 
존나 병신같이 거짓말을.
아이큐 2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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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일지

헬조선만큼 ICT 를 국가에서 
미쿡 시장이 되도록 부추기는 나라가 있을까. 
LG 고 샘숭이고 간에
신상품 마케팅에 
내 핸드폰 사진을 
불법적으로 도용해서 세상에 똥칠해놓는다. 
샘성은 내 오로라 사진을
LG (Life is not Good) 는 엥포르말 아크릴화 사진을 도용해 신상 마케팅 떡밥으로 뿌렸다. 
물론 50원들 매뉴얼은 뻔하다.
<뉴 트렌드>란 명목이시겠지... 미국 식민지니..
1인 사적이고도 지극히 개인적인 비공개 취향이 왜 저질 바퀴벌레들 국가 트렌드란 거니. 응? 죽여버리고 싶다. 
놈현 병맛 때도 
글로벌 떡밥으로 전철 광고며 어학원이며 대학교에 다 글로벌 (걔네는 그냥 훔쳐쓰는 기생충이라 뭔 뜻인지도 개념도 몰라.) 로 똥물뿌렸듯이. 
이렇게 평생
쓰레기들에게 기생당하느니. 
빨리 죽고 싶다.
나도 깨끗한 곳에서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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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꿈에 네가 나왔다. 
나는 자갈밭을 걷고 있었는데
(여기까진 해몽이된다)
어찌저찌해서 
내 방에 문을 잠그고 혼자 있었는데
네가 쑥- 들어왔다. 
난 깜짝 놀랐지.
상의는 붉은색 방수자켓을 입었는데 땀인가 물에 젖어있었다. 섹시함을 어필하드라.
네가 갑자기 드러눕더니
엄마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늬 엄마냐고 그랬더니
그럼 사장님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 사업안한다고 그랬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친했다. 
흘....
친구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