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Blank <Brooke Winters / Unsplash>

Lovers #9



외로워. 

근데 geo 가 그러는데 ...

원래 그런 게 삶이래. 


다른 글들
0 0
Square

Lovers #7

어제, J 목소리가 들렸어...
"........ (한숨) 힘들어서, 못하겠어" 라고....
그가 얼만큼 외로운지 느낄 수 있었지.

그래서, 나도 힘들었어.

그리고 곧 소식을 들었어.

오늘 부터 일본 콘서트 시작한다고.

가수한테 콘서트가 그렇게 힘든거구나...
특히, J 는 콘서트에 자기 감정을 다 소모하지.

거의 죽을듯이.

잿더미가 된 기분이었겠구나...

당연하지.

당연한데, 팬들이 그걸 보고 싶어하니까.
그런데 소진된 J 를 다시 채워줄 사람은 없었지.

이제, 좋아해도 콘서트 요구 안할려고.

예능이나 하고 그러라고 할라고.

J야, 편히 쉬어...
그리고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나 한테 속삭여줘.

내가 위로해줄께...
0 0
Square

Lovers #21

한 발자국.
남았다.
너와 만나기까지.
그런데,
할 수 있을까.
0 0
Square

Lovers #19

사랑해  
죽는날까지
두려워마. 
어차피 언젠간 죽어
0 0
Square

Lovers # 5

I am in front of you....
1 0
Square

Lovers # 16

내 꺼가
있었으면 좋겠어
2 0
Square

Lovers #24

사랑해. 
I am in love with you
0 0
Square

Lovers #11

죽음의 순간에 
너를 만난다...
너를 열렬하게 사랑한다.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믿고 싶다
오로지 살기위해서....
나는
그렇게 너의 손가락을 부여잡고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 우리 마지막이 어떻든 미련도 감정도 남기지 말자"
가벼워야 
날개가 솟아나
승천할 수 있을테니까.....
스스로 말야
무엇에 구원받는 게 아니라
스스로 날아오르려면
0 0

Lovers #15

I can't leave any commments about you...
cuz redvelvet, suzy...all the saboteurs relative to N. Korea  will connect you with their dirty and filthy germs.
So, I thank 종현... as he helped me to write anything on internet.
0 0
Square

Lovers # 18

내 님아
내 님아
둥글고 둥근 내 님아
어둡고 검은 하늘을 오로라처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내 님아,
푸르고 하얀 하늘을 새 처럼 영유하는
내 님아,
누렇고 누런 갈대밭을 바람 처럼 휘젓는
내 님아,
그대의 눈망울을 볼 수 있다면,
힘든 현실도 잊을 수 있을 텐데...
0 0
Square

Lovers #26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있지 않은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0 0

Lovers #2

1 진행형인 내 사랑을 좀 위로해죠
2 나를 포기하지 말아죠
3 우리 사랑에너지를 쓰자
0 0
Square

Lovers # 3

보름달님, 보름달님,

내 사랑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