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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 바란다#2

1. 비공개 글의 경우 메타 로봇 설정으로 noindex 처리 필요

2. 해더스타일을 좀더 쉽게 사용 할수 있게 스타일속성에서 밖으로 나왔으면.

3. 해더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H* Tag로 마크업 처리 필요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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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어쩌다보니 사장
- 세금

직장인은 세금이 처리된 후에 돈을 받지. 
사업자는 돈을 받은 뒤에 세금을 처리하지.
당연한 얘기지만 이 뻔한걸 몸과 머리로 익히고 통제하기가 쉽지 않더군. 특히나 나처럼 작은 규모는 더더욱 관리가 필요한데 그걸 잘 못해.
세금체납을 통해 세무서 담당자와 친분을 쌓으며 - 언제 돈 낼꺼에요! 뭐 이런 친분 - 정리한 세금의 비율은 매출의 40%야. 그러니까 1억 매출에 4,000만원은 언젠가 반드시 세금으로 나간다고 계산해야겠더라고.
이래서 언제 돈버나 싶지만 재밌기도 더럽게 재밌어. 이제 재미의 끝판 - 돈 긁기 스테이지로 빨리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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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크흑

씬디에 갑자기 불법 광고가 올라오다니 거기에 태그까지 깨져서 올리다니...
1. 밥벌이는 힘들구나
2. 스마트한 업무처리는 더 힘들구나
를 배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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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ange of conference venue

1. conference venue 가 바뀌었다. 제길슨, 가뜩이나 연구비가 부족한데, 물 한 잔 부터 모든 게 다 비싼 나라로 변경되었다. 이제, 노트북 사는 건 완전 포기다. 이 탱크 같은 1kg 가 넘는 노트북을 더 들고 다녀야 돼?

2. administration 처리하는 게 너무 싫어서, 금주를 잘 지키다가, 지금 소주를 마시고 있다. 아직, 영수증 처리 힐 것이 많은데 이러고 있다.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mentality. 영수증 처리하는 게 이렇게 싫은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거다. 
3. we all die, but why no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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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임베드 URL,
소셜 플러그인 (XFBML) 파싱

임베드 대상 페이스북 콘텐츠는 "포스트", "비디오", "사진" 이렇게 종류별로, 웹과 모바일에서 각각 URL 형식이 조금씩 달라 프로그램으로 이를 처리하기 위해 동일한 형태의 주소가 필요하다.
SDK를 사용해 페북 컨텐츠를 임베드하는 경우 기준이 되는 URL 은 웹용 URL 이다.
뭐, URL은 딱보면 알겠지만 fbid 라는 고유ID만 빼오면 된다. 
모바일에서 포스트에 대한 주소만 URL 파라미터로 처리되어 있고 나머지는 전부 URL Path에 포함되어 있으니 아래와 같은 정규식으로 fbid부터 발라내자
정규식은 Ruby 2.x 버전에서만 동작을 확인했지만 look-behind 와 look-ahead 외에 정규식 엔진을 타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동작이 안된다면 그 부분만 수정하자.
사실 효율을 생각한다면 저딴 정규식으로 한방에 fbid 를 뽑는 것 보다 fbid 가 파라미터로 존재하는 케이스를 분리시키고 나머지 정규식도 2회로 나눠 돌리는게 더 좋지만... 귀찮으니 한 줄로 하자.
상식적으로 fbid 만 뽑아내면 될 것 같으나 페북 임베드에 사용되는 URL은 사용자 아이디가 버킷 이름처럼 포함되어 있다. 문제는 모바일 URL에 사용자 아이디-문자-가 없다는 점.
이 문제는 페이스북의 짧은 주소 fb.com 을 사용해 해결할 수 있다. http://fb.com/<fbid>의 형식으로 리퀘스트를 보내면 해당하는 완성된 주소로 리디렉션 시켜준다. - 임베드 코드 생성 시 fb.com 을 그냥 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안되더라.
curl 로 리디렉션된 최종 URL을 뽑는 코드는 아래와 같다.
내가 쓰는 Typhoeus 에선 아래처럼 최종 URL을 받으면 된다. 
이렇게 얻은 URL 로 
위와 같은 XFBML을 사용해 임베드가 가능하다. 다양한 옵션은 페북 문서 확인.
Javascript SDK 를 사용하는 경우 SDK 가 로드된 후 FB 객체를 initialize 하면서 페이지에 있는 모든 XFBML 을 파싱할 수 있고, 이와 다른 타이밍에 추가적으로 XFBML 을 파싱해야하는 경우는 아래의 코드로 가능하다.
특정 엘레먼트만 파싱하려면
jQuery 로 돔을 잡아 파싱하려면
이렇게 파싱하면 컨텐츠가 임베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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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대화

아마 나도 이런 이유로 이별을 한게 아닐까싶다.
그런데.. 반대 입장(아마도 남자)에서는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보면..
종종 잊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에서 떠난다는게 아니다.
현실에 부닥치다보니 급급한 일들을 처리하다보니.. 그렇게 된것일뿐..
하지만.. 그래도.. 미안하게 생각해..
쓰다보니 하소연이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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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및 악성 댓글에 관해

먼저 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합니다.
문자 그대로 "더러운" 댓글과 홍보글에 대해 빨리 대처해야했는데 계속 방치하고 있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지금도 늦었고, 바로 해결하지 못해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만 금주 중으로 처리해놓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과 지적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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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나의 목적지는 어딘가
이 길을 따라 걷다보면
나오는 곳
그곳이 나의 목적지일까
누군가 인생은 마라톤이라고했다
그럼 이 코스를 벗어나면 안되겠지
벗어나면 어때
마라톤 게임에서 이기진 못하지만
실격 처리가 될테지만
남들이 못본걸 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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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처리하다가 QA 안한 소스 배포 됨

전반적인 속도 개선을 위해 7개월 전에 작업하던 코드인데..
뭔가 덜 된게 있어서 나중에 배포해야지 했었단말이지.

근데 때마침 장애로 서버랑 코드 정리하다가 이게 라이브에 섞였네.
뭐가 안될까?
무슨 장애를 품고 있는걸까?
과연 내가 알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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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인간은 태생적으로 불완전한 존재고, 아무리 학습을 하더라도 똑같은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으니 늘 실수를 하게 된다. 아니, 똑같은 상황을 만나도 똑같은 실수를 하게된다. 이성이 마비되거나, 다른 것에 주의가 팔려 결국 실수을 하게 된다.
실수는 그래서 늘 하게 되는 것이다.
이건 예외처리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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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작업의 고통

요즘은 토즈 1인 스튜디오나 1인 부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오늘은 늦은 시각에 예약을 시도해서 이미 만실.
2시간 이후에 사용이 가능하다 하기에 예약해놓고 자주 들렀던 카페에서 작업 중.
그런데 옆에 앉아있는 친구가...
30분째 코를 파고 있다.
그리고 판 코는 그와 나 사이의 빈공간에 손가락을 튕기며 처리하고 있다.
카페나 코웍스페이스에서 일해본 중 최고로 신경이 거슬리는군!
젠장.
어여 2시간이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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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및 댓글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광고글과 광고댓글로 몸살이었던적이 있었죠.
제 관리나 기능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저분함에 사용자들이 떨어져나가자 효과없음을 느낀 스패머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았던건죠.
다른 공격적인 사용자라면 음담패설이나 모욕적인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가 있었구요.
아무튼 해결해야 하는 문제임은 분명하죠.
아래의 옵션 중에 투표를 해주시거나 다른 방안을 댓글로 알로주시면 작업 기일을 공표하고 진행토록하겠습니다.
1) 신고 기능
댓글이나 글이 특정횟수 이상 신고 될 경우 블라인드처리되거나 삭제되도록
2) 자신이 작성한 글 (손님글은 제외) 에 달리는 댓글은 적성자가 블라인드(삭제아님) 처리할 수 있는 권한 부여
3) 관리자가 24/7, 365모니터링 ㅋㅋㅋ
기타 의견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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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얘기

삼사일 전에 꿈을 꿨어.
늦은 새벽에 차를 몰고 집에 돌아왔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서 근처 유료 주차장으로 들어갔지. 하지만 그 곳에도 주차할 곳이 없더군.
시계를 보니 4시 5분. 대충 아무곳에나 쑤셔넣고 빨리 집에 가서 한숨이라도 자야겠다 싶은 마음에 작은 틈에 차를 우겨넣었지. 그러다가 앞차를 받았지. 내려서 살펴보니 앞차 범퍼가 폭~ 들어갔더군.
전화하긴 이상한 시각이라 생각해 급하게 포스트-잇을 꺼내 "제가 그랬어요. 연락주세요"라고 메모를 남겼어.
다음날 잠에서 깨자마자 차도 이상하게 주차해놨고 사고는 어찌됐는지 궁금해서 주차장에 전화를 걸었어.  그랬더니 주차장 아저씨가 엄청 무겁고 진지한 목소리로 "지금 인터넷에 난리났어요." 이러는 거야. 뺑소니로 생각해서 파렴치한 운전자로 어디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갔나 생각했지.
"아, 제가 메모를 남겼는데요. 일단 제가 다 보상할께요." 라고 말했더니 "이걸 전부 보상하실 수 있다구요?" 이러는거야.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져서 다시 전화한다며 전화를 서둘러 끊고 브라우저를 켜고 주차장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어.
내 차 주위에 있던 차들 2~3 대가 전소됐는데 그 중 비싼 외제차도 있더군. 꿈속이라 어찌된 건지 주차장에서 있었던 장면들이 확 떠오르는데, 내가 메모를 남기고 떠난 자리에 누군가 기름통을 들고 와서 불을 지른거야. 허허허허허허허!
꿈 속이지만 진짜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손발이 떨리고 내 보험 대차한도가 얼마더라.. 내가 뺑소니로 처리되면 보험금은 제대로 나오나? 요즘 일도 없고 돈도 없는데 이걸 아내한테 어찌 얘기하나 이런 생각들로 진짜 간절하게 도망가고 싶더군...
꿈에서 깨고 얼마나 안도했는지 몰라. 꿈이라 진짜 다행이야 ㅋㅋㅋ
담부터 꿈이든 현실이든 꼬딱지로 막을 수 있는 일은 바로바로 꼬딱지로 막아야겠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