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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uic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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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ever been destroyed?

I have... 


어디서 왔지?
[["synd.kr", 27], ["unknown",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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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it all back - S club 7

Don't stop, never give up, 
Hold your head high and reach the top,
Let the World see what you have got, 
Bring it all back to you
Hold on to what you try to be your individuality, 
When the world is on your shoulders, 
Just smile and let it go,
If people try to put you down, 
just walk on by don't turn around;
You only have to answer to yourself,
Don't you know its true what they say, 
That life it ain' t easy,
But your time is coming around
Don't stop, never give up, 
Hold your head high and reach the top,
Let the world see what you have got, 
Bring it all back to you, 
Dream of falling in Love,
Anything you've been thinking of,
When the world seems to get to tough,
Bring it all back to you.
Try not to worry about a thing, 
Enjoy the good times life can bring,
Keep good all the solitude,
Got to let the feeling show,
Imagination is the key,
Because you are your own destiny, 
Never should be lonely when time is on your side.
Don't you know its true what they say, 
Things are said to try you, 
But your times is coming around,
(So don't stop trying) 
Don't stop, never give up,
Hold your head high and reach the top, 
Let the world see what you have got,
Bring it all back to you,
Dream of falling in Love,
Anything you've been thinking of, 
When the world seems to get to tough, 
Bring it all back to you.
Don't you know its true what they say,
Things happen for a reason,
But you times coming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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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날

오늘이 헤어지는 날 인줄 알았으면,
좀 예쁘게 하고 나왔을 텐데.
마지막 모습 예쁘게 기억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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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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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해가 꾸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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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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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손절해버렸다......
-비트코인 갤러리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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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

독립성은 성격과 관련없이 자라온 환경과 경험에 따라 길러지는 것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는 어른들에게 철이 일찍 들었다는 말을 들어오며 컸다. 그런데 그 독립성이 과연 내 성격 때문일까? 아니다. 3살 때부터 집에 혼자 남겨져 컸던 것이 시작이었다. 3살짜리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냐. 하루종일 컴퓨터를 하면서 일찍 한글을 떼게 되었는데 그것이 부모님께 내 머리가 좋다는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게 되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성격이 갑자기 바뀌어 사춘기냐는 우스갯소리를 듣기도 했다. 친구도 없고 따돌림이나 당하는데 성격이 안 변할 수가 있겠나? 4학년 때까지 쭉 따돌림을 당했는데 지금 보면 그 나이에 그걸 혼자 버틴 것이 참 놀랍다. 너무 괴로워 도움 요청을 했는데 그건 따돌림이 아니라 장난이라고 치부하고 넘긴 그 선생님을 잊지 못한다. 그렇게 산전수전 다 겪고 자라다보니 아빠한테 "넌 4학년 때 이미 세상의 이치를 다 깨달았지 않냐" 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확실히 내 동생들은 별 힘든 일 없이 사랑도 잘 받으며 컸다. 학교와 집에서 맞지도 않고 동생이라 그런지 하는 짓이 어려도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서 저 나이 때의 나와 비교를 하면 참 철이 없다고 느껴진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네가 애냐" 는 소리를 들었던 나에 비하면 너무 과대보호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2학년짜리가 물 떠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걸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맞고 욕 먹으며 크는건 물론 잘못된 것이지만 너무 철이 안 들어서 걱정이다. 
독립성은 성격마다 다르게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감정소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환경에 적응하며 성격이 바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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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감정은 마음 속 응어리를 풀기 위한 '도구'로는 참 적합한 존재에요. 다만, 휘둘리면 본인만 힘들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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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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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함

근데 그 사람만큼은 영원할 것처럼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