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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씬디요원 #1님

리뷰에 쓰기엔 너무 길어서 여기에 써요!

안녕하세요? 제글 몇번보셨죠? 제가 씬디라는 이앱에 기대가 너무 커서 원하는게 너무 많아요.원하는게 넘 많아서 탈이에요ㅠ

혹시 제가 원하는것 중에 좋다! 싶으신것 있으면 반영좀 해주세요 제가 가장 바라는것부터 쓸게요

1. 제가 저번에 무개념이라는 글에서도  말했었는데 guest없애주세요!

2.다른사람을 구독할수 있게해주세요

그 사람의 글이 떳을때마다 볼수 있게요!

3.댓글달때 익명으로 달 수 있게 해주세요

기껏 글을 익명으로 썻는데 답댓글달다

탈로 날수도 있자나요 ㅠ

4.딴 사람이 볼수없는 1:1 댓글을 만들어주세요

비밀얘기를 하거나 상담할때 유용할것같아요 여기서도 사람들끼리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될거에요! 1:1 채팅이나 단채채팅도 좋아요~

5.씬디에 알람기능을 추가해 주세요!

댓글이 달렸을때 제때 확인이 불가능해요

여기까지 제가 바라는 기능들이에요! 어떤가요? 반영이 불가능할까요?

댓글에 다른분이 원하는것도 적어주시면

베리 굳굳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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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있어요

여기 사람이 있어 무너진 건물 당신 발 밑에
그 아래 난 살아 있죠 부서져 좁은 텅 빈 공간에
날 살려 줘요 제발.. 살려 줘요 제발.. 이 어둠이 싫어요
날 꺼내 줘요 제발.. 꺼내 줘요 제발.. 난 숨이 막혀요
이미 늦었다 말하지 마요 나는 아직 숨을 쉬어요
가망 없다고 하지 마요 무너진 건물 당신 발 밑아래 
숨쉬고 있죠 이 미어 터진 좁은 공간에
나는 아직 살아 있죠 이 빌어먹을 텅 빈 공간에
이미 늦었다 말하지 마요 나는 아직 숨을 쉬어요
가망 없다고 하지 마요 내 심장 아직 뛰고 있죠
내가 죽었다 말하지 마요 나는 아직 숨을 쉬어요 
내가 식었다 하지 마요 무너진 건물 당신 발 밑 아래
이미 늦었다 말하지 마요 나는 아직 숨을 쉬어요
가망 없다고 하지 마요 무너진 건물 당신 발 밑아래
숨쉬고 있죠 이 미어 터진 좁은 공간에
나는 아직 살아 있죠 무너진 건물 당신 발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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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 영빠 공작원

여기 게시판에
사회생활 한 마디 썼다고,
뭔 소린지도 모르면서
닭대가리 영국 공작원들이 인터넷에 들러 붙어서
나를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아는 척하고 지랄이다.
개뿔이
병신들....ㅉㅉㅉ
천 년 이아니라 만 년을 감시해도
내 똥꾸녕도 못 따라오는 50원 주제에...
카톡, 네이버 댓글, 다움 댓글, 여기 게시판, 데빗 카드 뒤져서 아무리 개수작해봐라.
추녀 서민정 써서 방송, 예능 프로써서 공작활동 해봐라...
닭대가리 주제에 인터넷 기사에 관종한다고 무슨 압박을 가할 수 있겠니.
늬들 낮은 아이큐만 증명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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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친구

"친구"의 의미는 다 친하다고 해서 친구인가..?
친구라 생각 했을 때 남들은 들어주지 못해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부모 말고 다른 사람..
친구라 생각합니다 무리한 욕구인것을 서로 알면서
들어주는 그런게 부모말고 또 누가 있겠나요
어디든지 좋은 사람들 만나면 그럴수도 있지만
공감대까지 느낄 수 있진 못할겁니다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며
그렇게 장난 쳐가며 웃고 때론 심한 장난으로
싸우게 되지만 화해 할 수 있는게 친구 아닐까요?
누구나 다 그렇개 생각하겠지만 다시 되돌아 보세요주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친구끼리 싸우면서 크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자꾸 그렇다 보면 서로 질리고..서로의 정이
조금씩 한계점이 생겨 금방 떨어집니다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가 조금만 마음을
열어준다면 언제든지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지만
마음을 주지 않고 오히려 모르는척 한다면
깊은 상처를 입는다..서로 같은 곳을 다니고
한 자리의 앉아 배워가는 동료인데 어째서
한치의 눈길도 주지 않을까요?
"위 테마 사진"을 보면 한 남자가 계단에 앉아

이어폰을 꼽고 혼자 노래를 듣는 모습을 봤을 때
참 쓸쓸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리에..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혼자 있는다는 것은 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오히려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클겁니다 조금만 말을 걸어보면서
다가가면 좋은 연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친구
     -END-여기까지 시범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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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평범한 사람들은 언제나 마음둘곳을 정하여 기댈수있는곳이 되어주기도, 힘을 받기도하지만
지금 여기 있는 난, 내 마음 하나 가져가지 못하는 인형에게 기대게 해 달라며, 힘을 달라며 오늘도 눈에 비가 오며 말없이 웃기만 하는 인형에게 털어놓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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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이곳

낯 시간에 바닥을 바라보며 이런생각을 한다
저 바닥 너머에 달이있겠지
여기에 태양처럼
그리고 그곳 사람들에게는
지금만큼은 달이 가장 빛나겠지
여기에 태양처럼
그러곤 바뀔거야
반대엔 태양이 여기엔 달이
서로 가장 빛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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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공부

여기도 공부하다가 들어오는 사람들 많나요?
익명으로 서로 힘내자고 얘기해요~
오늘도 수고했다고 내일도 잘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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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h.... I can't believe it

' 도저히 불가능할 거라 생각했는데, 해냈어!!
내가 가지고 있는 수 많은 요소 중에서 뭐가 해낸 것일까'

라고 잠시 생각을 했다가, 
금새 깨달았다.
아, 내가 한 게 아니라, 그들이 한 거구나... 
나는 다른 사람들의 노력과 땀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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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건

여기 들어온건
마음이 아파서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혼자가 아닌 것엔 낮설어서
아직 시간이 있다면 그게 좋겠지
사람이 되고 싶었다
가장 나답고 멋지게 성장한 사람이
많이는 몰라도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줄 알고
가진게 없어도 마음으로 나누고 함께 울고 웃는
비가 와서 그런가...
못나고 부족해도 나를 사랑하고 열심히 살면 되겠지
되게 쉬운건데 가끔 그게 너무 어렵다
잘 안된다
덜 성장했나보다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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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꽃 이쁘지?
"누가 꽃인 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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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로이

나는 외로이 여기 서있다.
너를 기다리며 여기 서있다.
너가 언제 오는지 잘 모르지만
오늘도 나는 외로이 여기 서있다.
여기 있다보면 언젠가 만나겠지.
언제가는 나를 알아봐주겠지.
나는 외로이 여기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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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래,

     너 만 힘든게 아니야.
    너만 아픈게 아니야.
그래서 ? 나만 그런게 아니라도 내가 힘들다는건 변함 없잖아.
라는 생각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거야 ?, 어리광일 뿐이야,
정말 그렇다면 포기해 버려, 주저 앉아 버리라고, 
그렇게 말하면 정말 포기할수 있어  ?
아니 , 못하잖아 ㅡ. 여기까지 왔는데 , 이것들을 내 노력들을 , 날 응원해주던 그들을 등져버리지 못하잖아.
너무  많이 와버렸기에  조금만 , 아주 조금만 더하면 힘든것이 행복으로 바뀔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조금만 더 힘내, 내 옆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네가 있어 웃는 사람을 위해서, 노력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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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그 때 다 보내지 못한
그 사람에 대한 마음
다시 돌아오는 봄
여기 한가닥 미련이 남아
매해 돌아오지 않을
그대라는 사람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흔한 말도 전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나는
미련하게 그대 떠난
어느 따뜻한 봄날
다시 만날 그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