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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ange of conference 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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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nference venue 가 바뀌었다. 제길슨, 가뜩이나 연구비가 부족한데, 물 한 잔 부터 모든 게 다 비싼 나라로 변경되었다. 이제, 노트북 사는 건 완전 포기다. 이 탱크 같은 1kg 가 넘는 노트북을 더 들고 다녀야 돼?


2. administration 처리하는 게 너무 싫어서, 금주를 잘 지키다가, 지금 소주를 마시고 있다. 아직, 영수증 처리 힐 것이 많은데 이러고 있다. There is something wrong with mentality. 영수증 처리하는 게 이렇게 싫은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거다. 


3. we all die, but why not today.

어디서 왔지?
[["synd.kr", 32], ["unknown", 111]]
다른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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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이 하고 싶을 때는 '노트북'
따뜻한 일상을 살고 싶을 땐 '해피해피브레드'
통쾌한 일탈을 하고 싶을 땐 '라스트베가스'
풋풋한 설렘을 느끼고 싶을 땐 '나의소녀시대'
나의 또다른 삶은 영화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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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공부하려고 노트북 세팅을 하고,, 무엇을 공부할까 하다가
깃헙 좋아요 한국 랭킹을 보다가..
나도 저 랭킹안에 들어야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엇을 가지고 만들어볼까..
어떻게 어떤 기술을 써볼까..
뭘해야 재밌을까 ..ㅋㅋㅋ
아직 되게 막연하다.
그른데 신디만드신분 로멘티스트인듯..
요소보기로 속성 봤더니 편지써져있다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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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와이파이가 없다니

모임이 있어서 강남에 왔다가 외주 들어온 게 있어서 카페를 갔다
근데 무슨 카페에 와이파이가 없냐
아ㅏㅏㅏㅏ....놀라는 계시인가 이건....
노트북 들고온게 그냥 어깨운동이 되었다
핸드폰 데이터가 무제한이면 이럴때 참 좋을텐데
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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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 감사합니다

핸드폰 수리를 맡겼습니다.
액정이 깨지고 본체에도 스크래치가 많이 생겼거든요.
왜 그랬냐면... 너무 얘기가 길어요.
아니 얘기는 짧네요. 넘어지면서 핸드폰이 보도블럭에 주우우욱~ 와장창! 긁혔거든요.
긴 얘기는 뭣이냐면, 핸드폰뿐만 아니라 노트북도 깨졌고 제 머리도 깨졌고 허리도 삐끗했고 양쪽 무릎도 멍이 들고 오른쪽 옆구리에도 찰과상이 생겼습니다.
핸드폰은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겨놓고
저는 깨진 이마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서 대기 중입니다.
노트북은 힘겹게 하드디스크만 뽑아 데이터만 백업하고 사망선고를 내렸습니다.
데탑이 없던 저는 노트북을 새로 사야했을 뿐 아니라 노트북을 사용할 수 없었던 주말동안 얼마나 극적인 상황들이 많이 일어났는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단 한번의 넘어짐으로 이렇게 많은 일이 생기고 일들과 관계가 얽혀 복잡한 상황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놀라울 뿐 입니다.
몸은 아프고,
최소 72시간이 버려졌고,
150만원가량의 금전적인 손해도 발생했습니다.
전 그냥 보도블럭에 발을 한 번 헛디뎠을 뿐인데 말입니다.
글로 써보니 한 번의 넘어짐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염려보다는 지난 39년간 길에서도, 인생에서도 숱하게 넘어졌을텐데 아직까지 모두와 관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게, 수많은 넘어짐에도 주위를 지켜주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드네요.
처음으로 경험할 40대에도 저는 무수히 넘어질 것 같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균형을 잡으며 조심하겠지만 저는 또 넘어질 수 있겠죠.
병신년이라 더 그럴지도 모르겠구요.
그럴때마다 아낌없이 힘과 격려 부탁드려요.
저도 아낌없이 감사드리겠고 넘어져있는 주위분들에게 힘과 격려 나누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렇게 송년카드를 씬디에 띄우게 됐네요.
2015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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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당신을 아니 사실은 나를 위한 버킷리스트
새하얀 눈내리는 날에는 카페로 달려가 책 읽기
혼자 슬픈 영화보기
완전 혀가 얼얼할 정도의 달달한거 만들어먹기
핸드폰은 잠시 꺼두고 노트북으로 영화보기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그냥 해보고싶은 걸 하고
앵앵 울려대는 폰은 저만치 두고,
당신은 당신대로 나는 나대로 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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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9, 엘지 그램, MS 서피스 프로 4
어떤 노트북을 살까!

1) 애플의 맥북을 사지 않는 이유가 있고
2) 작업용 메인 노트북이지만 휴대가 필요하고
3) CPU 기준으로 i7 정도를 알아보고 있다면
현 시점에서 대부분 아래 3가지 모델로 압축되는 것 같다.
그리고 머리 쥐나게 고민하겠지.
오늘 특별히 형이 셋 중 무엇을 골라야할지 알려주겠다!
스펙빠 : MS 서피스 프로 4
가성비 : 엘지 그램
어중간 : 삼성 9
특별히 설명도 해주겠어.
서피스가 셋 중에 유일하게 6세대 i7 (그램과 나인은 5세대)
서피스가 셋 중에 유일하게 메모리 16GB 모델이 있음 (235만원)
서피스가 셋 중에 가장 가벼움 - 786g
서피스는 OS 가 Windows 10 Professional
필기감 괜츈하고 노트와 메모 용도로 아주 적합한 펜 있음
전원 어댑터에 충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USB 포트 하나 있음 
But...

본체에 USB 포트가 단 하나
OS 미포함 구매가 가능함
OS 포함해도 온라인으로 150만원 정도면 OK. 
그냥 쌈.
개무난
스펙만큼 성능나옴
디자인과 마감 무난함
셋 중에선 제일 무겁지만 휴대하기 무난한 무게 (1.2~1.3)
서비스센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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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두평남짓한 작은 방 한칸. 
방문과 마주한곳엔 외부로 이어지는 창문.
일자로 이어진 투박한 창살이 붙어있어,
외부의 위협들로부터 나를 지켜준다기보단
그것들로부터 나란 위험을 격리 시키는 기분이 들던.
방의 절반을 차지하는 1인용 라꾸라꾸 침대.
언제 빨았는지 기억도 나지않아 노란 때가 낀 배게와
침대보다 사이즈가 커 흘러내리던 전기장판.
항상 정리되지 않아 대충 구겨쓰던 철 지난 여름이불.
반대편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건 읽지도 않는 책들로 들어찬 책장과 결합된 보급형 데스크탑용 테이블.
위엔 대충 올려둔 노트북과 모니터 및 PC주변기기
서로 연결되고 꼬이고 엉켜 테이블 아래까지 잡다하게 널부러진 케이블들.
아무렇게나 먹다 남기거나 비운 맥주캔들과
그중 아직 꺼지지않은 잔 연기가 새어나와 단연 돋보이는 재떨이용 캔.
주변엔 먼지인지 담뱃재인지 모를 작은 알갱이들.
발발거리며 빌어먹고, 하루하루 연명하며
빌고 기는게 매 일과의 80%
유일하게 안식처로 돌아와 쉴수 있는 네 시간.
준비도 없이 너무 빨리 우화되어버린 파리는
예전과 다름 없는 쓰레기통 속에서
구더기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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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풍경이 있나 보다

사람에게도 계절이 있나 보다
사람에게도 풍경이 있나 보다
계절에 따라 산의 풍경이 달라지듯
계절에 따라 사람의 풍경도 달라지나 보다
고딩 때까지만 해도 내향적 인간의 교과서 같던 나는
대학을 거치고 군대에 다녀오고 서른이 되어가는 동안
처음 만난 사람과도 수다를 떨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다
군대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대중가요와 별로 친하지 않았던 나는
제대를 얼마 안 남긴 즈음부터 가수 윤종신의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
연예인 덕후를 머리로는 이해해도 마음으로는 공감하지 못하던 나는
20대 후반이 된 후 사진을 노트북 바탕화면으로 지정할 정도로 배우 박보영을 좋아하게 되었다 
온종일 방구석에 틀어박혀도 답답함을 못 느끼던 나는
탁구를 배워볼까 싶어 스스로 탁구장에 갔다 오기까지 했다 
나에게도 계절이 있나 보다
나에게도 풍경이 있나 보다
계절에 따라 산의 풍경이 달라지듯
계절에 따라 나의 풍경도 달라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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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35세 평범한 회사원 '그'는 오늘도 회사에서 밤을 새야할 판이였다. 며칠째 야근 중인 그는 한숨을 쉬며 키보드만 치고 있었다. "아.. 망할.." 금세 졸음이 밀려온 그는 캔커피를 사러 밖으로 나갔다.
"지긋지긋한 핫X스.." 그는 웬수같은 캔커피 자판기를 보며 눈을 한껏 찌푸렸다. 아침에도 커피, 점심에도 커피, 저녁에도 커피라니! 그러다 카페인으로 죽을 것만 같던 그의 눈에는 옆건물 작은 카페가 보였다
매일 공사를 한답시고 그가 타자를 칠 때마다 머리를 울려대던 막 새로 개업한 카페였다.
'이런 캔커피나 먹지말고 다른 것좀 먹어볼까..'
푸짐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그는 가볍게 옆 건물 카페로 가보았다.
"디저트 카페는 뭐야..카페면 그냥 카페지.."
그는 간판에 써져있는 디저트 카페라는 글자를 보고 크게 중얼거렸다. 매일 야근만 해보니 나오는 예민한 성격이였다. 그는 메뉴판에서 핫초코와 고구마 조각 케이크를 보았다. 시골에서 자라왔던 그는 유독 고구마 케이크가 입에 맞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카페 깊은 구석에서 노트북을 들고 문서 작성하던 그는 벨이 울리는 소리에 급하게 뛰어나갔다.
"와아."
따뜻한 핫초코와 고구마 조각케이크를 한참 보고 있었다. 그는 아주 조금 기대를 하며 고구마 조각케이크를 잘랐다. 푹신하고 매우 부드러운 고구마 케이크는 자르자마자 가루가 조금씩 부스러졌다. 맛도 제법 고구마 같았다. 어쨌든 그것이 맛이 있든 말든 며칠때 캔커피로 때운 그에겐 케이크는 천사만 같았다. 그는 케이크를 더욱 즐기고 싶은 마음에 오래 곱씹었다.
고구마 케이크 한조각에 퍽퍽해진 입을 달래려 달짝지근한  핫초코도 살짝 들이켰다. 입천장이 뜨거워지며 푸근한 느낌이 들었다. 저절로 '캬' 소리가 났다.
 그는 다시 회사로 돌아갔다.
터덜터덜 걸어가면서도 머리는 개운했다.
'내 새끼 잘있나..'
그는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ㅡ르르'
"여보세요?"
"어...미안..오늘도 들어오긴 글렀어.."
"괜찮아! 얼마 안 남았다구."
"부장 빼고 다 야근할 거야."
"그보다 하윤이는 자?"
"자는구나.."
"여보, 사랑하고 내일은 꼭 퇴근할게."
"갈비찜 먹고싶어. 부탁해~"
뚝.
'이게 소소한 기쁨이다.'라고 그는 느꼈다.
그저 한잔의 핫초코와 한조각뿐인 케이크,
그리고 가족과의 따뜻한 전화로 그는 엄청난 응원이 된 것이다.
그는 의자에 앉으며 말했다.
"다들 오늘 밤도 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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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때문에 병가 한번 더 쓰는 이야기

마 대리는 찹찹한 마음을 억누르고 이미 비공개로 돌린 예전 블로그를 뒤지고 있었다. "그때도 이맘때 추운 바람이 불고 계절이 변했을 때인데.. 13년도 아니고 아 12년이구나 시간 빠르네"마 대리는 혼잣말을 하고 담배를 피며 우울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주시 했다.
"팀장님 죄송한데 저 병가 좀...." 
작성일: 2012.11.13

어휴.. 침대에 누워있다가 답답한 마음에 몸을 반쯤 일으켜 창문을 열었다.
그리곤 다시 천장을 보며 이마에 손을 얹고 처음부터 차근 차근 생각해보기로 했지만, 근데 그게 또 안된다. 어디서부터 일이 꼬인건지..
침대 밑으로 손을 뻗었다. 몇번을 허우적 거려 담배갑을 잡아. 한대 펴봤다. 몇년만에 담배를 피는건지 원...
방안에는 담배 연기로 가득찼다. 침대에 반쯤 누워 노트북 전원을 키고 인터넷 바다에서 정보를 찾아보기로 했다.
진짜 진정 사실만으로만 추합된 믿음직한 트리플 에이짜리 정보들... 벌써 몇시간을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회사에는 몸이 아프다고 병가를 냈다.
"그래 일주일 정도만 지나면 다 괜찮아 지겠지.." 라며 나 자신에게 위안을 주며 떨리는 맘으로 네이버에 들어왔다.
어휴 .. 이럴줄 알았어 아이유와 은혁의 온갖 루머로 아이유가 망가지고 있었다.
그 문제의 사진에 사람들은 자기들 멋대로 상상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가상의 시나리오도 쓰고 있었다.
"아니 그럼 1급수 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알고 보니 한강 이면 화 안나겠습니까?"라고 괜한 인터넷 기사에 화풀이를 하는 어떤 사람의 덧글도 보였다.
또 다른이는 차분한 어조로 학식있는 그리고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오빠팬, 삼촌팬으로서의 입장을 자신의 블로그에 논리있게 풀어놓기도 했다. 그렇지만 이들의 행간에는 배신감에 치를 떠는 모습이 눈에 선했다.
애인의 외도를 알았을때. 내 딸이 남자친구와 외박하기 위해서 아빠에게 거짓말 한 사실을 알았을때의 그 서러움. 군대에서 여자친구에게 차였던 그 억울했던 심정 말이다.
"그래도 이건 아니지. 나이살 먹고 아이유도 행복할 권리가 있지.. 어휴 찐따들" 이라고 한 소리 하며 야쿠르트병에 담배불을 껐다.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모든것을 조사했나보다. 과거 잠옷이 탄 정황도 추측해서.. 은혁과 함께 있었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고 말이다.
난 피식 거리다. 갑자기 울음이 터졌다. 그러면서도 아이유의 소식을 보기 위해 마우스는 끊임 없이 움직였다.
그러던중 은혁 미니홈피에 있었다던 세로 드립
'지금
은혁이는
아파요'
"지은아"를 보고 나니 갑자기 열불이 나서 노트북을 집어던지고 지금까지 소장했던 아이유 씨디를 내 운동용 바벨로 모조리 부셨다.
<본 사진은 내용과 상관 없음>

그게 아까 새벽 이야기이고.. 지금은 다시 정신을 차리고 데스크탑을 이용해 이 이야기를 쓴다.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현기증 나는 사건이었다. 마 대리는 출근길에 장기하와 아이유가 같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을 보고 불안한 마음에 졸도할 지경이였다.
12년도에 그렇게 쌩난리를 친 마 대리였지만, 누군가 눈물은 내려가도 밥수저는 올라간다고 하지 않았는가? 시간이 흐르고 아이유가 새로운 앨범을 내자, 그의 사랑도 다시 뜨거워졌다. 
하지만 오늘 마 대리가 느낀 배신감은 진지했다. 일회성 탈선이 아니라, 장기적인 만남이었다. 이제 남자를 알아갈 정도로 아이유는 성숙해진 것이다.
마 대리는 아직도 과장을 못 달았지만, 아이유는 남자친구가 생겼도. 것도... SNU
"역시 서울대를 나와야 하는건가" 마 대리는 나라를 잃은 듯 읇조리며 침대에 누웠다.
이미 내일 병가는 점심시간때 제출한 상태였다.   
마 대리는 이렇게 잠들고 내일 눈을 안 떴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잠을 청했다. 
영원한 안식처로의 도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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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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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해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