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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ㅡ새벽의샛별

루시퍼는 미카엘과쌍둥이며 까만피부와 오만함을 가졌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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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외모를 사람의 성품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쓰는 이들의 논리는 저열한 차별의 논리이다.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의 기준은 동물의 그것보다는 분명히 나아야 한다.
책을 겉표지로만 판단하지 말라는 말과 같이,
사람 또한 외모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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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입니다

일이 많지만 그래도 금요일!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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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다짐

매일같이 보던 걸 뚝 끊었다니 대단해요
저는 웹툰을 끊어야 하는데...
정말 잉여같다는 걸 알면서도 끊을수가 없어요ㅠㅠㅠ...
웹툰만 끊어도 제 인생이 훨씬 알차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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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예전에 인터넷기사를 하도 봐서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이제는 안봐야지라고 다짐했었다.
특히 연예인 기사.
제일 시간아깝고 나한테 득이 될게 없다고 생각했고
거의 끊었다. 특히 인터넷 가십이랄찌 각종 sns들을 다 안했고 물론 친구도 없을뿐더러...
그러다보니 정말 인터넷으로 할게 별로 없어졌다. 그러다보니까 시간은 널럴해졌는데
딱히 할게 없어서 책도 좀 읽고 사람도 좀 만났다.
그게 좋은점도 있고 안좋은 점도 있다.
회사업무의 메신저나 메일은 아주 꼼꼼히 보는편이됐고,
그러다가 업무가 좀 없거나 널럴해지면
정말 할게 없더라.
공부도좀 해야하는데 마음이 마구 불타는데 
막상 앉으면 그런생각이 또 잘 안들고 내일해야지 주말에 해야지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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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있을까.

아침 출근길에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졌다.
'비와' 라고 네게 메세지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추운 날이면 춥다고, 맑은 날이면 맑다고 얘기하고 싶었다.

이별한 지 7개월, 아직도 여전히 네가 그리운 건 내가 미련해서겠지. 
사람들은 어떻게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또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는지 
왜 나는 그러질 못하는지, 무엇인 문제인건지, 어떻게 하면 남들처럼 잘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네가 아닌 이유도 수백가지지만, 꼭 너여야만 하는 이유도 수백가지지.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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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한 노래

화날 때 귀에 안 거슬리고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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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슬리퍼

이런 슬리퍼는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나요??
구매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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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ㅋㅋ

ㅋㅋㅋ
결혼을 위해 필요한 것들 웨딩홀,스드메,신행,한복,반지,썬그라스,수영복 ㅋㅋㅋ정도 준비해놓고
도배,장판,원하는 가구들 준비하는거 되게 신나고 재밌어요
복층에 해놓을 그림을 구하는 것도 재밌고 ㅋㅋ
돈도 없는데 마이나스인데 신나네여 ㅋㅋ 

근데 직장 주변사람들은 내가 결혼준비하는지 몰름 ㅋㅋㅋ 
내가 말을 안했기때문에ㅋㅋㅋ
뭔가 짜릿하면서 신나여ㅋㅋㅋ
결혼준비하면서 인터넷에 소모임같은 카페는 일체 안봤어여 ㅋㅋ 뭔가 비교되고 그럴까봐~

사실 귀찮기도 하고..
나중에 청첩장 받을때 무슨생각할까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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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마음

아침햇살을 밝게 불러오는 진짜 모닝엔젤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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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

진짜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가 얼마나행복한건지
예전엔 미처알지 못했었다
직장생활하면서 육식생활하면서 생긴거
변비
치킨과 탕수육 삼겹살 소고기등을 자주먹다보니 생긴병
자주달고 살았던 변비약
쾌변 요쿠르트
어제부로 탈출
변비 탈출하려면
아메리카노 투샷 한잔이면됨
씬디여러분께 도움이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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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병신미가 넘친다
아니.. 사실 보기에 아름답지도 않으니 그냥 병시니네....히히히히
탈출하고싶다
몇시간 전 친구가 사표썼다는 얘기를 들었다
부럽다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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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왜 자꾸 바뀌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이 심플하고 좋았습니다
디자인에 절대적 기준은 없고 이것또한 개인의 취향중 하나일 뿐이지만ㅠㅠㅠ..아쉬워서 남기고가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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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누군가는 패기라고도 하고
누군가는 객기라고도 하는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신기한 그 이름
우리에게 이 이름은 무슨 의미로 다가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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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좋은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이슈 그건 바로
결혼
친구들과 대화해보면 돈없는건 아주 크게 문제는 안되는 것 같더라.
의외로? 다들 대화잘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함. 나이가 나이인지라 ...
다만 그거(물질)를 보지않아도 될 만한 "괜찮은 사람"이 없는게 문제 인 듯..?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는데 
막연히 내년에 결혼 할 것만 같았는데...
3월 이내로 할 듯... 백일도 안남았군요.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결혼 후에 연애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건 뭘까요?
많이 행복하게 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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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작했다.
오늘 끝났다.
끝!
우리 형아의 웃음소리
끝끝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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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월요일은 싫다.
시간이 가는건 싫다.
금요일은 좋다.
회사에서 일하는건 때론 재밌고 때론 재미 없다.
20대때와 30대는 다르구나.
그런데 막상 서른이 되었어도 그런 느낌 많이 가지지 못했는데(늙었달지..)
그런데 내가 40이 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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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식당

신사 가로수길
오 미 식 당
五味食堂
 
"다섯"가지 맛을 정성스레 담다.
 
 
 
 
 
제가왔습닷!!!!!! 맛있는 포스팅을 들고 왔습당!!!!
 
전에 마쉐코를 보고 유동율셰프님이 운영하시는 가로수길 맛집
일본가정식 오미식당을 어제 다녀왔습니다!!!!!
 
일본 가정식전문점 답게 일본식 분위기로 꾸며져있는
오미식당!
딱 보면 일본느낌!
 
제가 먹은건
닭튀김덮밥 가라아게라고도 하죠!
친구와 저는 고민하다가 결국 둘이 가라아게가 너무
먹고싶었기에 두명다 닭 튀김 덮밥을 주문했어여
 
 
 
닭튀김 덮밥 7.000
 
 
비쥬얼 장난아니져?!
진짜 보기만해도 군침이
 
 
 
진짜 바삭바삭하니 감칠맛나더라구용
왠만해서 제가 국물종류는 잘 안먹는데 여기 옆에 나오는 국물한숟갈
떠먹고 대박 했다능
진짜 간도 딱이고 맛있었어요 국물 너가 뭐라고
내 미각을 ....돋구느냐!
 
닭튀김도 진짜 낭낭하고 밥에도 소스를 뿌려주셔서 진짜
심심하지도 않고 딱 적당히 짭짤하니 너무 잘먹었다는
진짜 깨끗히 비워 먹었어네요
후잉 또 먹고싶다요!!!!
 
 
 
오미식당엔
소고기덮밥 / 꽁치덮밥 / 연어덮밥 / 닭튀김덮밥
이렇게 주 메뉴로 파는데 담에는
연어나 꽁치도 먹어보려구요!
 
일본가정식 / 덮밥종류가 땡기시면
가로수길 오미식당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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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지만 너를 응원해도 될까

이게 말이 안되는 일인가?
다 말로할 수 없지만.. 헤어질 수 밖에 없어서 헤어졌지만

니가 잘되길 간절히 바래..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서.. 그저 니가 잘됐으면 좋겠어

모든게 나로 인해 망가졌다던 너지만.. 나도 너한테 기회를 안준건 아니였으니까..
그냥 니가 만든 그 사이트도 더 활성화 됐으면 좋겠고,
니가 하고 있는 다양한 일들이 잘된다면 내 마음이 홀가분하고 좋을텐데..
좋은 사람도 만나길 바라고..
오지랖인가............ 그냥 그뿐이야. 
내가 첫사랑이든 아니든 이제와서 착한척 하면서 이런데 글을써도
넌 욕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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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싸이월드를 구경하다가

오늘 회사에서 사람들이랑 밥먹고 놀다가
나 때는 교복이 이런게 유행이었어요~ 나 이랬어~ 이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직딩1이 저 옛날 사진이에요 이러면서 어떤 사진을 보여줬어요.
싸이월드더라구요.??
보다가 보니까 나도 예전의 내가 구경하고 싶어져서
싸이월드 들어갔다가 .. 우연히 흘러나오는 bgm에 나의 20살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bgm은 '첫느낌'이란 곡이었는데(랩)
내가 관심있었하던 같은과 학생이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해놔서 좋아했던 음악이었어요.
혼자 들으면서 수줍었던 그때가 생각나면서 과거의 사진을 보다보니
업무엔 집중을 못하고 ㅋㅋ 추억에 잠겨선.. 혼자 캡쳐하고 ㅋㅋㅋ
한 2시간 가량을 구경하고 놀았네요 ㅋㅋ (월급루팡이 따로 없지만) 
그래서 야근중.......ㅋㅋㅋㅋㅋㅋㅋㅋ
[첫느낌이란건 아주 순수하단걸!
뜨거운 내 운명을 움켜 잡을 용기가 필요한걸 느껴!]

라임을 즐기며 흥을 느끼며 일했어요 ㅋㅋ
스므살의 내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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