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0 0

사랑이란

좋을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밉기도 하고
좋기도하고
한 순간 놔버리고싶다가도
또 돌아서면 아쉬운.
0 0

공부

도저히 잡히지가 않는다. 손에 무어라 잡히는 것도 없었다.
1 1

사랑이란

남들 다 하는데 나만 못하는것
언젠가 오겠지
절대 안오는거
1 1

너랑 나는 악연이야
우리는 이제 얽히고 섥혀서 하나의 부분이되어
그 살점을 뜯어낸다면 분명 아플거야
언젠가 우리가 서로를 뜯어내게 된다면
그건 어떤 모양을 하고있을까
어떤 모양이던 세상에서 가장 일그러진 모습이겠지
너를 짓이기며 다시금 곱씹어볼게
너랑 나는 반드시 악연인것을
0 0

인류

네 사랑으로 인해
인류애가 생겼어
0 0

소리

소리란....미안한 것이다...
0 0

술이 달다

술이 달다..술이 단 만큼 내 기분은 쓰다
0 0

두 개의 선. 또 다른 말로는 여백.
한 사람이 만들어낸 공백은
어떻게든 채워나갈 수 있는 빈자리지만,
두 사람이 벌려놓은 이 여백은
손 쓸 새 없이 이미 끝을 말하고 있었다.
0 0

한 시간이 지나고, 두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잠에 들지 못했다. 이번 주 안에 한 번이라도 12시 이전에 잠들면 좋을텐데.
0 0

욕심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이런 거짓된 욕심 속에서,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을까. 정말 욕된 일이다. 욕심꾸러기의 말로가 어떠하든,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 다만 참된 욕심을 꿈꾸어야 우리는 자랄 수 있다. 왜냐하면 욕심은 모든 것의 원동력이기에. 
0 0

닭대가리 영빠 공작원

여기 게시판에
사회생활 한 마디 썼다고,
뭔 소린지도 모르면서
닭대가리 영국 공작원들이 인터넷에 들러 붙어서
나를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아는 척하고 지랄이다.
개뿔이
병신들....ㅉㅉㅉ
천 년 이아니라 만 년을 감시해도
내 똥꾸녕도 못 따라오는 50원 주제에...
카톡, 네이버 댓글, 다움 댓글, 여기 게시판, 데빗 카드 뒤져서 아무리 개수작해봐라.
추녀 서민정 써서 방송, 예능 프로써서 공작활동 해봐라...
닭대가리 주제에 인터넷 기사에 관종한다고 무슨 압박을 가할 수 있겠니.
늬들 낮은 아이큐만 증명하는 거지.
0 0

한은 과거고 바꿀 수 없다.
미래에 생길 한을 조심하자.
0 0

그리움

나에겐 친구가 한 명 있었다.
그 친구는 학원에서 처음 만나 시간이 지나서 친한 사이가 되었던 사이였다.
그 친구는 돈도 떼먹히는 황당한 사건들도 많이 있었지만, 유쾌한 아이였다.
하지만, 행복은 그리 오래가진 못햤다.
그 아이는 1년 전 이사를 가서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잔혀 알 수가 없는 상태이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나는 망연자실했다.
만약 그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꼭 이 말을 전해주고 싶다.
안녕? 잘 지냈어? 정말 오랜만이다. 거기선 잘 지냈지?
0 0
Square

¥운명¥

1 0

찬란한 몽애

` 난 인간이 살 수 있는 곳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춥다고 하는 마을 '냉빙'에서 살고 있다. 그렇다. 옛날에 마르오가, 눈으로 뒤덮인 꽃이라고 칭했던, 당신들이 아주 가끔씩 오면, 가죽을 네 다섯겹씩 두르고도 벌벌 떨던 곳이 맞다. 타박상 치료를 제외한 모든 치유법이 낙후되어있고, 문명의 발길이 가장 적게 닿은 곳이기도 하다. 또 여긴 전사들을 굉장히 우대하는데, 당신들의 기사도하고는 또 많이 달라보인다. 그래서, 내 부모님은 두 분 다 전사셨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치유사이다. 아니, 아직은 치유사가 꿈 이라고 하는 편이 맞겠지.
'잔느, 또 책 보냐.'
'얼은 흰털곰'이 묻는다.
여기서 이름이 두 글자인 사람은 나 밖에 없다.
이십 년 전에, 당신들의 아버지, 혹은 당신들이 찾아와,  부들거리는 손으로 내 이름을 추천해 주었다지?
당시 계셨던 '해 떠 붙은 손' 촌장님이, 결의를 맺는답시고 그 때의 내 이름과 오지도 않은 어떤 아이의 이름을, 바꾸셨다고 한다.
'살랑거리는 황새풀' 그 남자애도 나랑 비슷한 기분일까? 들을 때마다 왠지 모르게 익숙하고 의외로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는.
0 0
Square

로도라꽃

로도라 꽃
: 에머슨
5월, 바닷바람이 불어올 때
숲에서 갓 피어난 로도라 꽃을 보았나니
습지의 한구석에서 그 잎 없는 꽃을 무수히 피워
들판과 천천히 흐르는 강물에 기쁨을 주고 있다
웅덩이에 떨어진 보랏빛 꽃잎은
그 예쁜 빛깔로 시커먼 물을 환하게 하였다
여기서는 붉은 새가 한숨 쉬러 와서는
새의 차림을 무색케 하는 그 꽃을 사랑하리라
  로도라 꽃이여
혹 세상의 현자들이 내게
왜 그런 아름다움을 땅과 하늘에 낭비하는가 물으면
이렇게 말하라. 만일 눈이 보라고 만들어졌다면
아름다움은 그것 자체가 존재의 이유라고
왜 여기에 피었느냐, 오오 장미의 경쟁자여
나는 그 질문을 할 생각도 없었고 알지도 못했다
다만 단순히 이렇게 생각한다
여기에 나를 생기게 만든 힘이 너를 생겨나게 했을 것이다
라고
0 0
Square

바람

그저 나와 같이 있고 싶은 줄 알았다.
항상 내 코끝을 간지럽혀 웃음 짓게 해주길래
한없이 나를 즐겁게 해주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너는 그저 사람들 곁을 맴돌았을 뿐이고
그 많은 사람 중 한 명이 나였다.
수많은 사람들을 웃음 짓게 하였고
그 많은 사람 중 한 명이 나였을 뿐이었다.
너는 단지 바람처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불어서 불어서
어느 순간 사라지는 바람일 뿐인데
나는 왜 몰랐을까
0 0

사랑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은 뭐 거창하지 않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자꾸 보고싶고,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그 사람과 함깨 무엇을 하고 싶을 때, 그냥 그 사람과 함께 있고 싶고, 그냥 좋고, 사랑하는 것.
0 0

강박증

강박증, 그래 강박증이다.
말 그대로 강박증,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 될듯한.
다 마음의 문제, 생각의 문제이다.
하지만 절대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
하지만, 그래도. 강박증으로부터 편해지고 싶다면 짐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어떨까.
0 0
Square

라이프 이즈.

삶이 삶은 달걀처럼 퍽퍽해질때..
2 4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