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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htmltopdf --page-size 옵션 목록

깃허브에 등록된 wkhtmltopdf 소스에서 pageSizeMap 부분을 발췌
res["A0"] = QPrinter::A0;
res["A1"] = QPrinter::A1;
res["A2"] = QPrinter::A2;
res["A3"] = QPrinter::A3;
res["A4"] = QPrinter::A4;
res["A5"] = QPrinter::A5;
res["A6"] = QPrinter::A6;
res["A7"] = QPrinter::A7;
res["A8"] = QPrinter::A8;
res["A9"] = QPrinter::A9;
res["B0"] = QPrinter::B0;
res["B1"] = QPrinter::B1;
res["B10"] = QPrinter::B10;
res["B2"] = QPrinter::B2;
res["B3"] = QPrinter::B3;
res["B4"] = QPrinter::B4;
res["B5"] = QPrinter::B5;
res["B6"] = QPrinter::B6;
res["B7"] = QPrinter::B7;
res["B8"] = QPrinter::B8;
res["B9"] = QPrinter::B9;
res["C5E"] = QPrinter::C5E;
res["Comm10E"] = QPrinter::Comm10E;
res["DLE"] = QPrinter::DLE;
res["Executive"] = QPrinter::Executive;
res["Folio"] = QPrinter::Folio;
res["Ledger"] = QPrinter::Ledger;
res["Legal"] = QPrinter::Legal;
res["Letter"] = QPrinter::Letter;
res["Tabloid"] = QPrinter::Tabl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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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및 PDF 내려받기

인쇄버튼과 PDF 내려받기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XML과 이미지 등 많이 쓰이는 형식으로 글을 내려받는 기능을 천천히(!) 추가할 계획입니다.
큰 쓰임이 없는 기능이겠으나 "입력"에만 집중하겠다는 씬디의 현재 컨셉과는 잘 맞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생산된 콘텐츠의 유통과 사용은 기존방식과 망에 맡기는게 좋다는 (교체가 넘사벽) 생각입니다.
다음 업데이트는 손쉬운 조작을 위해 페북 공유를 OG로 변경하는 작업, 카톡이나 이메일 공유 등의 기초적인 공유 기능의 정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쌓인 작업 중 우선 순위가 높은 작업은 "표 입력", "차트 입력", "폰트 및 디자인 수정", "파일 첨부" 등 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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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숨김

상세면에는 원래 보이지 않았지만 목록에서는 조회수가 노출되고 있었다. 눈에 보이니 관심도 생기고 평가도 하고.
그래서 숨겼음. ㅇㅇ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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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담배 참 오래 태웠다.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티비 프로그램에서 하루에 담배 3갑씩 태우는 아저씨가 나왔었는데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봤더니 남들보다 폐가 좀 크기도했지만 엄청 깨끗하다고 의사가 놀라더라고. 그 아저씨 차가 코란도였는데 무지 터프하고 남자답다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나는 아무 근거도 없이 아마 나도 담배많이 피워도 폐가 깨끗하고 건강할꺼라고 생각했는데 미친거짘ㅋㅋ
현실은 당연히 Fail.
병원에서 의사가 담배 얼마나 폈어요 물어보는데 20년은 됐다고 말하기가 얼마나 창피하던지...
폐도 안좋고 가족들한테도 나쁘고 이제 그만 태워야지. 내가 담배 끊었으니까 담배인삼공사는 이제 신규 수익사업을 고민해야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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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렉션 페이지에 구글 아날리틱스 코드 집어넣기

리디렉션 되는 페이지에 구글 웹로그 분석기 추적 코드를 넣고 meta 태그나 스크립트로 페이지를 이동시키면 데이터 수집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페이지가 종료되고 로그가 남지 않는 문제가 있지.
리디렉션을 5초 정도로 잡아도 무관하다면 그냥 5초로 잡고 돌려도 OK.
리디렉션 타깃 페이지가 같은 도메인 아래에 있다면 타깃 페이지에 추적 코드가 있는 것 만으로 레퍼러로 처리되어 데이터가 수집되니까 이것도 OK.
하지만 리디렉션을 외부 사이트로 보내야하고 1~5초 정도 사용자를 묶어두는게 부담스럽다면 추적 코드의 동작이 완료된 후 리디렉션을 실행하면 되겠지.
2013년부터 사용된 Google Universal Analytics 추적 코드라면 hitCallback 콜백을 사용하면 되고 혹시 2013년 이전 코드라면 글로벌 오브젝트인 _gaq 큐에 함수를 밀어넣으면 된다네.
추적 코드 어딘가에 _gaq 가 있으면 그냥 오래된 코드, _gaq 가 없고 다음과 같이 추적코드가 시작된다면 Universal.
오래된 버전에서는 아래처럼 리디렉션이 가능
Universal 버전에서는 아래처럼 hitCallback을 사용할 수 있음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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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참는법

둘 다 참는법은 둘 다 참는것
- 다이어트와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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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처음 달아보는 답글에 답글

아 무의미하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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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작성 기능 추가

댓글 입력 버튼 옆에 "답글작성" 이라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답글로 작성된 글은 글 앞에 원본글이 링크되고 원본 글 하단에는 답글들이 보이겠죠. 네. 매우 뻔하네요.
하지만 씬디 처음에 생각했던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스피어를 중심으로 블로거들과 포스팅들이 살아움직일 수 있었던 원동력이 글끼리 소통하고 연결되던 것이라 생각하고 있거든요.
많은 글들이 서로 연결되서 재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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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가 뭘까?

읽혀지길 바라지않고 쓰여진 글들이 있는 곳이면 어떨까.

읽을거리가 있어 들어오지 않고 쓸거리가 있어 들어온 곳이면 어떨까.
쓰여지는 것으로 충분히 즐거울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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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먼저 연락주셔서 고마워요

연봉도 낮추고 직급도 낮추고 합류하셔서 제일 힘든 시기 함께 해주시고 그렇다고 좋은 결과 드리지도 못했는데 항상 먼저 연락주시고 어제 만났던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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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씬디가 가진 것 - 형태소 분석

씬디는 사용자가 글을 저장할 때 제목과 해시태그, 본문내용의 형태소를 분석해 저장해놓고 있지.
예전에 비슷한 기능을 구현하려고 알아봤을때만해도 한글 형태소 분석은 나 같은 건달프로그래머에겐 너무 힘든 일이었지만 지금은 몇 가지 방법들이 있어. 그 중 씬디는 "은전한닢" 프로젝트에서 공개하고 있는 MeCab-ko 와 MeCab-ko-dic 을 사용해서 형태소를 나누고 있지.
MeCab 는 일본 쿄토대학교에서 개발한 오픈 소스 형태소 분석 엔진으로 메카브는 미역귀래 ㅋㅋㅋ 메카프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저자가 미역귀를 좋아합니다." 라고 나와있엌ㅋ 
그리고 이 메카브를 사용해 한국어의 형태소 분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용운, 유영호 두 분의 개발자께서 "검색에서 쓸만한 오픈소스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를 만들자!" 는 목표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은전한닢 프로젝트인거지. 이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이용운님, 유영호님!
다시 돌아와서.. 씬디에서는 형태소를 발라내서 뭘 하지? 라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아서 명사만을 분리하고 있고 별도의 링크가 제공되진 않지만 해당글의 url 뒤에 keywords 라고 주소를 추가하면 해당 글에서 분리된 명사들이 나오고 있지. 예를 들면 http://synd.kr/articles/27/keywords 이런 형태의 URL.
딱히 쓰임을 정하지 못했지만 최소한 같은 중복 단어들을 사용한 글들이라도 모아보자는 원초적인 기획만 구현되어 있어. 글이 끝나고 해쉬태그들이 나오는 곳에 북마크표시로 노출되는 3개의 키워드가 자동으로 분석된 내용이고 클릭하면 같은 단어가 분석된 글들을 검색해주고 있지.
다음엔 더 좋은 기능 소개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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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성추행범 신고하기 - 3자

얼마전에 공항철도에서 맞은편에 앉은 아저씨가 자기 가방으로 옆자리 아가씨 다리를 가리며 허벅지를 더듬거리는 것을 목!격!
어찌할지 몰라서 112에 문자보내고 그 아저씨 내릴 때 따라내려서 "나쁜놈아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 한마디했더니 막 입술 부르르 떨면서 자기가 뭘 어쨌냐고 우기더라.
니가 만졌자나 새끠야! 큰 소리로 말했더니 이 색 한다는 소리가 "당한 여자도 가만히 있는데 니가 왜 참견이야"
헐... 넘 열받아서 지하철 역무원있는데로 끌고가서 경찰신고해달라고하고 가서 진술서 씀. 피해당사자가 없어서 성추행으로 처벌은 어렵다며 벌금 나올꺼라고 다음에 이런일 있으면 1) 큰 소리로 제지하고 2) 피해자에게 내가 목격했으니 도와주겠다! 신고하라고 권유하고 3) 경찰서나 가까운 지구대를 방문하면 깔끔하게 끝난다고 알려주시더라.
112 문자 신고는... 글쎄 뭔가 대응이 미적지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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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야 사랑해!

은희야 사랑한다.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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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펀드 대실패

아구아구! 국내 여행관련 펀드였다는데 메르스로 핵망! 6개월만 넣어놓고 뺄라고 했는데 수익이 -15%를 넘어서 해지 시 추가 수수료가 있다고.. ㅋㅋㅋ
원래 돈은 없을 때 한꺼번에 없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돈 없어 죽겄넼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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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사항 반영 - 0922

맥에서 나눔이나 말근(맑은) 고딕 꼴보기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없어서 맥에서 "sans-serif" 만으로 설정.
justify 설정을 에디팅 시 끌 수도 없고 케바케로 더럽게 보인다는 점 반박할 수 없어서 수정.
백스페이스로 이전 페이지 이동되버리는 문제... Turbolinks 끔 (아 진짜 터보링크 계륵!)
글 수정 시 완료 버튼에 표기되는 명칭을 "수정 완료"로 변경
이상.
나머지는 또 다음에~ 여러분 안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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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를 만드는 이유 #2

Medium 은 트위터 공동 창업자 중 에반 윌리암스가 만든 글쓰기 플랫폼이지! 2012년도에 오픈했는데 한 2년 묵묵하게 굴러가다가 2014년도부터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것 같아. 요즘은 한국어로 글 등록하는 사람들도 꽤 보이더라고.
글 쓰기 협업툴을 초기 컨셉으로 들고 나왔었는데 - 그래서 단락별로 에디팅이나 코멘트가 잘 기획되어 있지 - 지금은 그것보단 "글 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글 쓰기 플랫폼" 으로 어필되고 있는 것 같아. 물론 사람들이 스킨과 디자인은 잊고 글 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충분히 아름답고 정리된 디자인을 자랑하지.
기고자와 독자가 충분히 많아지니까 기존 미디어들에서도 미디엄에 채널을 만들어 콘텐츠를 유통시키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팀이나 브랜드 단위의 채널들이 많이 생기고 콘텐츠 질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
애니웨이, 미디엄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이라면 단 하나.. 한국어로 글을 쓸 때 serif 폰트가 설정되어 있는데 이게 보기에 엄청 거시기해. 브라우저 설정에서 폰트를 지정해서 쓰면 되나? 되겠지 뭐.
지저분한 사심을 담백하게 털어놓자면 미디엄 같은 아름다운 플랫폼을 갖고 싶었어. 폰트 설정은 구차한 변명이지. 그냥 내껄 갖고 싶었어! 이게 씬디를 만든 두번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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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는 입력기에서 사진을 자를 수 있지

씬디는 사용자의 글 작성을 돕기 위해 간단한 사진편집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텍스트 입력기에 사진을 업로드하면 업로드한 사진에 대해 "자르기", "모자이크", "회전" 세 가지의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지.
이미지를 등록하고 > 등록된 이미지를 클릭하고 > "편집"을 선택한 뒤 > 포토에디터 버튼을 선택하면 새창으로 사진편집기가 열림. ㅇㅇ
사용데모는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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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할일관리 원더리스트

예전에 그러니까 대략 8~9년전에 todoist 라는웹서비스가 내 첫번째 태스크매니져였지. 스펠 확인하려고 검색해보니 지금도 여전히 서비스 중이고 훨씬 커지고 발전된 모습이네.
내가 기억하는 투두이스트(!)는 개인개발자가 Ajax(비동기 요청 처리방식)로 전체 서비스를 만들었고 (개발자 아버지가 입원 중이시라 간병하며 시간이 남아 만들었다는 스토리가 어디 소개됐었는데) 당시 웹2.0과 심플한 디자인이 인기였던지라 흐름을 타고 입소문이 나서 꽤 인기를 끌었었지.
아무튼 요점이 그게 아니지. 그 후로 직접 만들었던 서비스 하나를 포함해 4~5가지 매니져를 거쳐서 현재는 wunderlist 의 도움을 받는 중.
n디바이스 대응. 프로젝트 관리. 반복 설정. 알림 등등 대부분의 기능은 대부분의 매니져가 갖고 있는 비슷비슷한 정도로 느껴지는데 (사실 대부분의 기능을 내가 쓰지 않지) 내가 맘에 드는건 "원더리스트" 라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이름과 인민별 같은 빨간 태그에 별이 그려진 아이콘.
태스크매니저는 업무툴이라 (자발적인 선택이라해도) 태생적으로 부담스러운 도구. 한마디로 꼴도 보기 싫어서 켤 수가 없다능..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더리스트는 그 부담이 덜해서 잘 쓰고 있는 중. 나처럼 태스크매니저 켜는데 심각한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써보면 좋을 듯.
핸드폰에 있는 사진 업로드해볼라고 글 쓴다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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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파트넠ㅋ

밀크는 안드로이드계의 축복인듯.. 페북도 카톡도 켜기 귀찮아서 몇주에 한번 들가는데 밀크는 지하철 탈 때마다 ON!
마이스테이션에 터보트로닉 너클봄 하나밖에 없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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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디를 만드는 이유 #1

"이것은 웹 페이지입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글이 있는데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디지털 미디어 시스템 및 콘텐츠 생산/소비에 대해 나의 핵심적인 생각들을 정리시켜주었고 큰 영감을 주었기에 (그 후로 몇년이 지나버린건 무시) 그에 대한 감사가 씬디를 만드는 첫번째 이유.
링크타고 원글 읽어보지 않을 사람을 위해 내 생각을 요약해보자면 읽을 이유가 있는 글은 읽힐 동기를 이미 내포하고 있다는 뜻이고 그 자체로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원글의 한국어 번역 링크는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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