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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4

보내준 테슬러 잘 봤어.
고마워. 
어서 빨리 우리의 공간에 들어갈 수 있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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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어차피 컨택해뵈야
기생충들 다 붙을테고.... 
Don't stop 이라는데
나는....
Offset 이 
이 똥물이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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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이 곳은
누군가에겐 암흑이고 공포요 짐이겠지만
나에겐 그저 낯선 도시일 뿐
그래서
가벼운 아침을 맞이하게 한다. 
가벼운 마음,
텅 빈 머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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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을 그만둬야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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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너를 쿨릭하려다
나를 막는다.
안돼
안돼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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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떄문에

네가 처음이길 바랬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네.
세상 참 각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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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떄문에

난 행복해
난 행복해
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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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머니 정말 천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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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eption

이건 테스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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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만원

작년에 고작 2천만원 모은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지.
하루에 2만원씩 먹고 다니니....
목표: 월 50만원 지출
세부 내역: 월 20만원 (1일 7천원 식비) + 10만원 (건강음식,취미활동) + 10만원 (헤어,화장품 등등)+10만원 (교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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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다

orp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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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따

고통을 짊어지고 걸을꺼야.

패러글라이딩 해야하거등.
- 잘 살아. 쓰레기들한테 맞고 다니지 말고.
- 꼭 그녀랑 잘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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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을까

내 결정을 말했더니,
벌써
책을 통해서 투서를 하고 난리다.
.... 쳇.
나는 고개를 젓는다.
그래서, 우주에게 말했다:
싫다고 병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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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썩는 것 같아

피가 썩는 것 같아...
얼마나 더 고통을 견뎌야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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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평생 효도해 본 적이 없다:
시집도 안갔고,
손주도 안겨드린 적이 없다.
학벌 좋은 출세한 사위도 보여드린 적이 없고,
뭐 부모님 말 들어본 역사가 없다.
그런 주제에
은퇴하면 제대로 불효겠지만,
난 더 이상 못하겠다...
뭐 하지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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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싫다

운전면허나 갱신하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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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내 정법 안장이 눈 먼 당나귀에 멸할 줄이야.
- 내 그리 살지는 않겠소, 꼰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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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ypt

이집트 여행을 가야 겠다.
누구랑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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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job

내 일 은요,
엄마랑 일주일에 한 번 씩 비빔밥 먹으러 가는 겁니다.
앙그럼,
엄마가 치즈킹 피자를 먹거등요.
그건 건강에 안죠아요.
엄마,
나랑 된장찌개 머거줘서 고마워요.
국가법으로는
그럴 obligation이 없는데도.
엄마랑 비빔밥 먹으려고
좀 더
세계 패권 쥔 양 놈들이랑 싸워 볼꼐요.
헬조선 늙달들이 날 죽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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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 53

그거 아니?
넌 내 20년전 꿈이야.
나 한테 끌려?
그건 정말로,
나한테 끌린 거다.
20년 전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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