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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법

걱정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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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돼

밤새면 
짜증나
걱정돼
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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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더냐.
그럼 나를 먹어라.
얼른 안 아프게, 낮게 해주겠다.
힘들더냐.
그럼 나를 의지해라.
얼른 기운 회복 하게 해주겠다.
나의 어머니가 그러했듯,
나도 너의 약이 되겠으니
걱정말고 나에게 기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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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비야 흐르는 빗물에 내 걱정 근심 다 씻어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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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했어요

오늘도 힘든 하루 버티느라 수고했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 될 테니
오늘 밤은 아무 걱정 말고 푹 자요
그 걱정 내가 품고 있을게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이쁜 당신, 오늘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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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인형처럼 생겼으면 좋겠다
오똑한 코에 짙은 눈썹에 커다란 눈동자에 앵두같은 입술
저렇게 생겼으면 걱정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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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가끔씩 달을 봐
그게 초승달이면 더 좋고.
초승달의 나머지 공간에 너의 고민이 담겨져 있어
그러니 너무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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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있음 걱정가득
없음 서운할뻔
포기할거 생각하니 우울하고
새로울거 생각하니 기대되고
내 인생에 이런 반전이 올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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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인간관계에 있어서 망설임은 있어선 안된다.
 네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망설이는 동안 
 그 사람은 떠나갈 것이다.
 사람들은 너를 안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사람들이 보는 너를 걱정하고 비난하는 동안
 너 자신도 진짜 너에게서 떠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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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이제 방황은 끝났다
우울함도 미래의 걱정도
봄과함께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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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명언1

20대 청춘이 가져야 될 것은
걱정이아니라,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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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천사가 말했다.
"걱정마, 더 행복한 미래를 약속할께. 내일은 뭔가 근사한 일이 벌어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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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금 간단한 심정은 내일 일하러 간다! 하.하.하
사람은 오늘을 살면서 어제를 돌이켜보고 오늘을 준비하고 내일을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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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글쎄 뭐랄까
혼자서 잠도 오지 않는 어둠이다.
코고는 소리는 허공을 매꿔주고 있고 숨소리는 간간히 추임새로 들려온다. 
눈을 감고 싶지만 머리는 그것을 거부하는 것 같다. 새로운 생각과 걱정들이 뇌에 입주 중 이다. 어째 이놈의 기존에 입주했던 생각과 걱정은 도통 나갈 기미가 없다. 이러다간 조만간 뇌가 터질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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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느라 잠못자고 있다
원래 겁많고 예민한 난 나의 보물들이 세상에 나온 후
더욱 강인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나약함과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아이들과 관련된거면 더더욱

행여나 잘못될까 노심초사 안절부절
최악의 상황도 생각한다

이런게 날 더 미치게한다
꼬리에 꼬리를물고 밤이되면 왜 더 잡생각에 사로잡히는지 모르겠다
다 떨치고 잠을 청하다가도 생각. 생각생각. 생각생각생각생각생각...
이와중에 둘째도 한몫한다 
요새들어 자꾸깬다 운다 나도울고싶다 아니 자고싶다
그냥 누군가 다 괜찮다고 아무걱정하지말라고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또 문제있음 어떠냐며 
해결할수있고 걱정할것없다고 내 탓이 아니라며
마음 푹놓고 자라고 토닥여준다면
잠이 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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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하다

" 아-, 더워. "
 거실 방바닥에 축 늘어져 있으면서 선풍기 바람을 맞고 있던 나는 불쾌지수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느끼며 짜증이 가득담긴 목소리로 말했다.
거실뿐만이 아닌,  집안 전체가 덥고 습한 공기로 가득 찼다.  마치 만원 버스, 또는 찜질방같았다. 이런 집안 있는 내게 필요한 것은 에어컨이었다. 이대로 가다간 내가 슬라임으로 진화하게 생겼다. 
 '아, 전기세드는데...'
 그런 걱정을 했던 것도 잠시, 나는 에어컨을 틀기위해 몸을 일으켰다. 돈 걱정으로 이대로 계속 버티다가는 자신이 인간이 아닌 슬라임의 무언가로 변해버릴 것 같은 말도 안되는 걱정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나는 에어컨을 틀기위해 몸이 움직였다.
자 가자, 천국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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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아직 5월인데 이렇게 더운거 보면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걱정이 된다.
이런 더운 날에 어릴적 
엄마 손을 잡고
이 병원, 저 병원 다닐때 
자비란 한조각도  보이지 않는 날씨에
자신들이 찜통 속에 
익혀지기를 기다리는
감자들 같다고 표현한  것이 
왜인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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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나는 하루하루지날때마다 나이를 먹는다.
그리고 나이를 먹음에 따라 미래에 대한 슬픔,
두려움,희망,행복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하지만 나는 가끔 어린시절로 돌아가고싶다.
걱정이 없던 시기로 가만히 누워있으면 부모님이 
알아서 다해주셨던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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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자리에 누워 눈을 감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 기억의 파편들, 후회, 불안, 걱정
오늘 떳떳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한 죄책감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을 감고 잠을 청한다
불안함에 온 몸이 감싸인채 오지 않는 잠을 청하다 
보면은 언젠가는, 언젠가는 잠에 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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