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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아들이 나왔다. 
재능이 있지만 직선적이어서 상처를 주는 아이.
그를 닮았다. 
그들은 전부 조종석을 쎄팅해 놓았고,

그는 정부 관련일을 하게 될 것이다. 
요는 그것에 동의할 것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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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이 무엇일까
어릴때는 공무원이 꿈이었고 
중학교때는 꿈이없엇고
고등학교때는 역사학자였다
그러나 역사관련 과들은 줄줄이 떨어졌고
관련이 전혀없는 지방국립 공과대학에 진학하여
공대생이 되었다
그때도 꿈은 없엇다 나는 무엇을 해야 좋을까
대학을 졸업할때쯔음 취업을 해야햇다
나는 무엇이 되고싶은걸까 
나는 어째서 잘하는것이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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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나, 너로 인해 확실히 깨달은 게 있어.
사랑을 할 때에는 기억이 존재하면 안 된다는 것.
내가 기억을 해서도 안 되고, 기억에 남겨져도 안 되는 순간들이 바로 사랑을 할 때야.
그러니, 나도 너에 관련된 기억들을 지워야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
...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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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블로거의 플랫폼 관련 아이디어

@lunamoth 님이 생각한/정리한 알찬 내용.
링크 다 확인하고 정독하려면 하루로는 힘들듯.
http://lunamoth.com/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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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도 세무관련 궁굼한 사항

영국(인도)인에게 서비스를 제공받고 지불할때 한국에서와 같이 부가세 10%와 비슷한 항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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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 h1

h1태그랑 seo랑 관련이 있나여?
우리나라 사이트는 대체로  h1 > a> img 로고태그 이렇게 있는곳이 많은데
외국사이트는 걍 a 로만 잡길래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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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싶은 글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글이 있다고,
난 쭉 믿고 살았다.
오직 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어떤 글, 어떤 이야기.
지금은 글쓰기와 전혀 관련없는 직업을 갖고 있지만

작가에게는 버릴 경험이 없다는 말처럼
쓸모없게 느껴지는 오늘도 나중엔 글쓰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내가 쓰고 싶은 글은
나 혼자 읽고 혼자 만족하고 혼자 모셔두는 글이 아니라
같이 읽고 같이 즐거워하고 같이 나누는 그런 글이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글이 있다는 내 믿음이 맞다면
누군가는 지금도 내 글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읽지 않았으면 후회할 뻔 했다고 느낄만한
그런 글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나는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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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늦은 밤 영화를 봤다
개봉한지 얼마 안된듯한 독전이란 영화였다
일단 보긴하지만 난 옛날 배경 영화를 보면
더럽게 이해를 못한다
게다가 북한관련 얘기라 더욱더 그랬던것 같다
어찌저찌 하다 보긴했다만 뭔 개소린지 일도 감도 안오고 걍 그 쪼꼬만 말티즈만 기억난다
졸귀탱♥
에라 모르겠다
내머리에 집어넣기엔 넘 어려운 내용이얏
역시... 가장 문제는 내 머리였군
뭘 알아야 보든말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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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을 베는 게 얼마나 마음 아프셨으면,
꿈에까지 나올까. 덕분에 올해 제주도를 3번이나 갔으 
난 내 이별 말하는 줄 알았더니,
맨날 나랑 상관 없는, ecology 생태 관련 예지몽, 다른 사람들 애기 태몽, 통일 사업 예지몽, 지진 재난 관련.....
이런 거 말고요,
내 사랑이나 예지해주셔요, 하늘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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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 만들기

파비콘 관련해서는 소프트웨어도 많고 웹서비스도 엄청 많아서 대충 골라도 무난하게 작업되긴하더라.
그래도 근래에 몇번 유용하게 사용한 파비콘(및 아이콘) 제작 웹서비스라 Donate 는 힘들더라도 링크를 거는것으로 마음의 짐을 덜어보자.
"파비코메틱" - http://www.favicomat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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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펀드 대실패

아구아구! 국내 여행관련 펀드였다는데 메르스로 핵망! 6개월만 넣어놓고 뺄라고 했는데 수익이 -15%를 넘어서 해지 시 추가 수수료가 있다고.. ㅋㅋㅋ
원래 돈은 없을 때 한꺼번에 없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돈 없어 죽겄넼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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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하여

사랑이란 왠지, 나랑 관련이 없을 것만 같은 단어다.
그러나 사랑같은 들끓어오르는… 이러한 기쁨의 감정은 이성과의 사랑만을 지칭하는 게 아니라는 걸 이제와서야 절실히 깨닳게 됐다. 평범한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배려가 필요했다.
사랑이란 대단하고,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풍요로워지게 만드는, 콩깍지같은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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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 파일크기 bytes, MB, GB 등으로 표현하기 + 쉼표로 천 단위 끊어서 표시하기

숫자와 관련된 Helper 들 대부분 human readable 이라고 하는데 이거 한국말로 제목쓰려니까 도무지 뭐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네. 인간친화적?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사람을 위한? 모르겠음..
아무튼 파일사이즈
그리고 천단위로 쉼표 넣기
뭐, 여기저기 더 좋은 코드들도 널려있지만, 씬디에 사용된 코드들을 그때그때 정리하는 의미로 등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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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감

혐오라는 단어란 말이지, 정말 쓸 일 없었으면 좋은 단어다. 모든 것이 인간관계로 얼룩져 있는 사람의 생활에서 '혐오'라는 단어를 쓸 무언가가 있다면, 그게 같은 인간이라면 그게 얼마나 슬픈 일인가.
그런데 요즘, 어디든 혐오가 가득하다.
가장 화두가 되는건 남성혐오와 여성혐오.
난, 그와 관련된 기사가 뜰때마다 댓글로 싸우는 사람들의 광기를 본다. 과연 저들이 '사이버 공간' 의 틀을 벗어나고도 자기와 같은 인간이지만 다른 사상의 사람에게 저런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세상이 혐오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 내가,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아가야 할 세싱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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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소거

뭘까 듣기 싫다 듣고 싶은 것만 골라 듣고 싶다 듣기 싫은 소리만 들려온다 그런 소리만 들려오는지 내 귀가 예민한 건 아는데 너무 지겹다 지겹다 오늘은 레트로풍 노래 그리고 알앤비 힙합 매번 드는 생각이지만 노래로 내 마음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항상 이별하고 이별 관련 슬픈 노래 찾아 들으면서 울고 분위기 띄우고 싶을때 신나는 노래 틀면서 그 속의 가사는 내 말을 대변하고 깔리는 비트는 내 상황의 BGM일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 울고 싶은데 아니 눈물이 나오는데 더 펑펑 울고 싶었다 그래서 그에 어울리는 감성 노래, 슬플때 듣는 노래를 치고선 한없이 울었던 것 유일하게 마음이 안정되는 시간은 이어폰을 끼고 있을때 난 항상 어쩌면 노래로 위안을 받고 있을지도 그 상황에 내가 있고 나는 그 자체이다 좋은 노래를 들으면 행복해졌다 좋은 건 좋은 걸로 날 행복하게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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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camp / Trix
리치 텍스트 에디터의 해답이 되길

브라우저 기반의 WYSIWYG 에디터들은 오늘도 전투를 치르고 있다. 최소한 20년은 진행된 전투다.
답답한건 이 전투가 시장에 대한 답을 갖고 있는 솔루션간의 전투가 아니라 Internet Explorer 5.5 시절에 Microsoft 에서 설계한 contenteditable 과 execCommand API 와의 전투라는 점이다.
여기에 더해 다른 브라우저들은 공개된 문서없이 contenteditable 속성과 execCommand 기능을 지원하며 애초에 명세없는 기능들이 각 브라우저별로 다른 방식으로 개발되어 버려 헬게이트가 열린 것이다.
물론, 충분한 수준의 브라우저 커버리지를 갖고 있는 양질의 제품이 많이 있다.
CKEditor, TinyMCE, wysihtml5, Summernote, Froala, Redactor등의 제품들이 WYSIWYG 를 정리할때면 꼭 등장하는 제품들이고 아예 contenteditable 을 버리고 위키처럼 마크업 편집기를 발전시키는 진영도 있다.
하지만 마크업 편집기는 진입장벽이 분명해 관련된 경험이나 이해가 없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하기는 어렵다.
근래 모바일 환경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모바일 브라우저와 브라우저 엔진들이 빠른 속도로 업데이트되어 WYSIWYG 개발자들이 미친듯이 바빠진 것 같다. 내가 업데이트 내용을 피드로 받는 에디터는 2종에 불과하지만 근래 패치노트들을 살펴보면 iOS 브라우저 관련 버그 수정, Android, iOS webView 관련 버그 수정 등 모바일 관련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기능 추가가 아닌 버그픽스 업데이트가 잦아졌다는건 그만큼 최근 환경에 대한 버그가 증가했다는 말이다. 브라우저 기반의 에디터 제품들은 앞서 말한 것 처럼 contenteditable 과 execCommand 를 족쇄처럼 차고 있기 때문에 특정 환경에서 치명적인 문제는 대부분의 제품에 동시에 영향을 끼친다.
WYSIWYG 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할 때 마다 에디터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테스트하고 HACK 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며 좌절하고 그저 시간이 지나 관련된 문제들이 차근차근 정리되길 기다릴 뿐이다.
그러던 중 반가운 소식 하나.
Basecamp 팀에서 trix 라는 새로운 리치 텍스트 입력기를 공개했다.
contenteditable 과 execCommand 에 대한 종속성을 최소화 시켰다고 한다.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면,
아! 개행복.
이론적으론 이제 IME 말고는 신경쓸게 없다는 얘기다.
Basecamp 에서 몇년전에 Wysihat 이라고 WYSIWYG 엔진을 오픈소스로 개발하던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개발이 중단되어 Wysihat 엔진으로 모든 에디터를 교체했던 나는 좀 많이 아팠지만 Basecamp 내부에선 더 큰 아픔을 겪고 Trix 가 나왔겠지라고 기대하고 있다.
씬디도 Trix 로 에디터를 교체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개발자들이 Trix 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WYSIWYG의 지리한 전투가 종식되길 기대해본다.
Trix : https://github.com/basecamp/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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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공지 이렇게 대충도 쓰는구나

홈택스 전자 세금계산서 발급이 현재 중단되어 있다.
영업시간에 중단된 것도 불편해죽겠는데 장애 공지 메시지에 숨이 턱! 막힌다.
홈택스 공지사항에는 장애관련 공지도 없고, 원활하지 않다는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언제부터 안된건지, 언제쯤 될건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그냥 안되니까 이따하라네...
아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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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오션은 사랑이지

"바나나가 왜 멸종위기 과일인가요?" 따위의 질문은 네이버 지식in 이 꽉 잡고 있고,
"OpenCV로 뒤집어진 얼굴이 인식이 안돼요" 따위의 질문은 Stackoverflow 형님이 꽉 잡고 계시지.
그리고 "우분투 14.04에 Elasticsearch, Logstash, Kibana 설치" 따위의 문서 영역은 디지털오션 커뮤니티가 조만간 다 잡수시지 않을까 싶네.
지난 1년동안 서버에 관련된 문제나 새로운 시도들 중 디지털오션 문서를 통해 해결한 비율이 60%는 넘는 것 같아. 그렇게 계속 보다보니까 엊그제는 뉴스레터도 가입하게 됐고.. 생각해보면 서버 운영 및 설정 관련 문서와 튜토리얼, 커뮤니티야 말로 클라우드 호스팅 업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인 것 같아. 
새삼스러운 생각도 아니지. 커머스가 커뮤니티를 갖는다는거 아주 이상적인 그림이자나. 단지 현실에서 그렇게 되기가 생각보다 드럽게 힘들다는 문제가 있는건데.. 디지털오션이 어찌 그리 잘 해내고 있는지 좀 공부하고 배워서 씬디에 써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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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느라 잠못자고 있다
원래 겁많고 예민한 난 나의 보물들이 세상에 나온 후
더욱 강인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나약함과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아이들과 관련된거면 더더욱

행여나 잘못될까 노심초사 안절부절
최악의 상황도 생각한다

이런게 날 더 미치게한다
꼬리에 꼬리를물고 밤이되면 왜 더 잡생각에 사로잡히는지 모르겠다
다 떨치고 잠을 청하다가도 생각. 생각생각. 생각생각생각생각생각...
이와중에 둘째도 한몫한다 
요새들어 자꾸깬다 운다 나도울고싶다 아니 자고싶다
그냥 누군가 다 괜찮다고 아무걱정하지말라고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또 문제있음 어떠냐며 
해결할수있고 걱정할것없다고 내 탓이 아니라며
마음 푹놓고 자라고 토닥여준다면
잠이 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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