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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항상 크게 가지는 거라고 했어
너 꿈이 그게 뭐야
너 꿈은 취미로 하는게 좋겠어
꿈은 항상 남이 시키는 걸 하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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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세상이란다.

사람이 사람으로
안보여지는게
그게
세상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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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좋아한다 말하고 싶고
널 사랑한다 말하고 싶고 
너의 곁에 있겠다고 말하고 싶다
그게 내 속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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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꿈

그냥 내 맘대로 안되니까,
그게 현실과 내 꿈의 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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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이게 아니야, 라며 계속 지우고, 덮고 해보지만
그게 진짜가 아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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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것

살아갈수록 바라는 건 내 한몸 편하고 힘들지 않는 것이다. 무기력해지는 것이 아니라 다만 힘들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내 마음 편하고 몸이 아프지 않은 것. 근데 그게 너무 힘든 일이라 언제나 한쪽은 균형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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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어딜 그렇게 걸어가. 
-난 걸을 수 밖에 없어 멈출 수가 없거든. 온 세상의 것들이 날 자꾸만 밀쳐버렸어. 설령 그곳이 낭떨어지더라도. 그래서 난 계속 걸어갔어. 그런데 왜 같은 곳을 도돌이 걷는 느낌이지? 너는 아니. 
-아니 모르겠어.
-그렇지만 넌 날 보고있잖아 그 유리너머로 넌 뭐야.
-나도 네가 걷는게 싫어.뒤로 걸을 수 없는거니.
-내 뒤에 날선 칼 끝이 있어. 길다랗고. 나는 그게 싫어 그게 나를 몰아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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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는 돋아 꿈틀거려도
날아갈 곳이 없어
딛고 날 나무가 없어
날아가야 해 어디로든
그게 혹 삵의 터래도
전쟁터라도
나는 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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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네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모르겠어. 분명 내가 이해했을 때는 그게 아니었는데 말이야, 아니면 나를 그냥 놀리는거니? 너의 말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는 날, 곤란스럽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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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이야기는 언젠가는 끝을 맺잖아.
그게 무엇이든.
설령 무한한 것이라고 하여도, 내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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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

난 너의그 진심어린 말이 모두 사실 인줄 알았어 그래서 더 아픈걸까? 분명 날 떠나지않는다고..날 배신하지 않는다고 했잖아.. 그게 모두 속임이었니?왜 날 속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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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나도 알고있지만 너무 힘들고 외로울때. 기댈곳이 없을때. 절박할때 마지막으로 매달리고 찾는것 그게 신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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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어두컴컴한 형체. 어디를 돌아다니던 커졌다 작아졌다만 하지 사라지지는 않아. 그러다가 어둠속에 잠시 몸을 숨기면 그 형체는 사라질거야. 하지만 잠시뒤면 다시 나타나 너의 뒤를 따라다닐거야. 그게 무섭다고 어둠속에만 숨어버리면 절대로 이겨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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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꿈에 네가 나왔다. 달콤한 꿈과 악몽의 거리, 그게 우리가 떠내보낸 시간의 무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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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꽃이란
활짝 피어나야하는 것
지금은 잠시 움츠려있지만
분명히 피어나는 것
그게 맞는 것이다
아직 피어나지 않은
피어나지 못한 꽃들이
너무 많아서
예쁘게 피었다가도
피치못할 손길에 꺽이고
때로는 스스로 져버리는
꽃들도 너무 많아서
유독 올해 꽃들은
피지 못한 것이 너무 많아서
몸을 가눌수 없는 슬픔에 
고개를 푹 숙인채로
아픈 가슴 움켜쥐고
다음 해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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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바꿀 수 없는게 운명이라고들 하지
그래. 그게 사실이라해도
만약 내가 운명을 바꿀 운명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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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흘러가지 않았음 해.
멈추지 않았음 해.
거기서 그렇게 나만 바라보지 말고,
딱 한발짝만, 나한테 와주면 되는데.
너도 나도.
그게 안되는건. 그렇게 할 수 없는건.
참 비극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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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는 단어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게 사람이다...
꿈이라는 단어... 너란 단어 참 쉬우면서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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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가끔씩 달을 봐
그게 초승달이면 더 좋고.
초승달의 나머지 공간에 너의 고민이 담겨져 있어
그러니 너무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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