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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달다

술이 달다..술이 단 만큼 내 기분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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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나는 행복한 줄 알았는데.
매 새벽마다 드는 이 기분은 뭐랄까.
점점 어두운 곳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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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들 때

잠이 들 때의 기분이 있다 
눈 앞이 흐려지고 울렁거리는 그 기분
묘하게 기분이 나쁘면서도 그 기분을 잃기 싫어
가만히 있는다.
그러다 보면 아침이 된다
또 일상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 울렁임을 느낀다
아, 이거 언제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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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헤헤

그냥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네.
으해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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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배려란 나의 기분보다 타인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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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꼭 있어줘

가끔씩 아무일도 없는데
기분이 안 좋아질 때가 있어.
슬픈일이 없는데
눈물이 톡하고 떨어질 때가 있어.
괜히 짜증나고
모든게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
너는 나한테 "무슨일 있어?"하고 물어보는데
그럼 나는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어.
꼭 무슨일이 있어야
슬프고, 기쁘고, 화나고 그래야 되는거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주라

기분이 안 좋아보일 땐
그냥 옆에만 있어주라
갑자기 울때는
그냥 옆에서 토닥여 주라
괜히 짜증낼 땐
그냥 딱밤한대만 딱 때려주라
귀찮고 짜증나겠지만
그래도 옆에는 있어줘
나도 네 옆에 있어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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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점점 말주변이 없어지는 기분이다.
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인데
갑자기 아무말도 못하겠고
자꾸 실없는 말만 꺼내게 되고
괜시리 소외되는 기분이 든다.
내가 자신이 없어진 것 같아
더욱 움추러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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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사이의 거리

좁히려고 하면 더욱 멀어지는 것이
그저 기분 탓일 뿐이라고 밒고 싶었던,
달콤쌉싸름했던 나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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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뭐가 됐던 화가나면 금방 풀리지 않는다
작은거든 큰거든
남들은 어떻게 참고 어떤 방법으로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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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 좀 뺄까?
날씬해지면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생기지 않을까?
나이도 있고.. 이제 안빼면 못 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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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씨
 방금까지 꾸던 꿈이 뭐였더라.
 분명 아주 기분이 좋았던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에휴.
 그냥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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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을 쓸 수가 없지. 뭔가 기능이 정지해버린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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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바꼈다.

로고 이쁘다.
메뉴도 이쁘다.
기분이 좋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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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vacancy

그냥, 사람 뽑는다는 공고만 봐도 
이렇게 기분이 업되는 걸 보면, 
절망이 깊은가 보다. 
항상 기분이 다운되어있었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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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리는 비는

요즘 내리는 비는 나와 같다.
하늘에서 콸콸 쏟아졌다가 그치기를 반복하지.
예전에 나에 대해 느꼈던 것이지만 우울할 때는 정말 우울하고, 기분이 좋을 때는 기분이 업될 때가 있다.
이런 나의 모습과 요즘 내리는 비는 서로 닮았다.
요즘 내리는 비는 나를 닮았고 나는 요즘 내리는 비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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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미치도록 보고싶은 날

네가 보고싶지 않아,
아주 가뿐하고 기분이 좋은걸 
이제 더이상 아프지도 않아
그리움에 밤새며 술잔을 드는 일도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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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난 것 같은 기분
그런 느낌 하지만
항상 진짜 끝은 없다
언제쯤 쉴 수 있을까
끝이 있긴 할까
오늘은
"끝은 또 다른 시작"이란 말이 두렵다
이렇게 한 없이 이어지다
내가 먼저 끝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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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는

뭘하고 살아가는건지 잘 모르겠다. 원래 하고싶은걸 쫓으며 살아왔는데 그 하고싶다는게 사라져버렸다. 뭘 어떻게 해야하지? 어느쪽으로 가야하지? 뭘 골라야할까.. 사소한거 하나까지 전부 엉켜버린 기분이다. 실이 시작하는곳을 찾아야 더 풀기 쉬울텐데, 눈을 감으면 그만 먹먹해지고 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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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그냥 언젠가 마주 잡았던 손이 좋아서
한참을 설레며 걷고 있는데
어느순간 그 설렘이 없어진 기분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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