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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Xcode 다운로드 2일 12시간...
느려도 너무 느려 터진 iTunes

쌔끈한 브랜~뉴 맥에 개발 환경 설정하다가 높은 확률로 빡치는 곳. 
Apple Development Center 에서 Xcode 다운로드 시도하면 iTunes 로 넘겨주는데 다운로드 누르면 남은 시간이 고무줄.
아, 제목에 2일 넘는건 뻥이고 2시간 30분 남았다고하네. 2시간 30분. 퇴근하겠는걸?
암튼... iTunes 로 안넘어가고 아래 페이지에서 필요한 파일 찾아서 브라우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음.
apple 계정으로 로그인은 해야하고..
https://developer.apple.com/download/more/

이어받기가 필요하다거나 브라우저 다운로드가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면 gem 중에 adcdownload 라고 있음. wget 사용해서 이어받기도 되니 필요하면 아래처럼 사용할 수 있음
$ gem install adcdownload --no-document
$ adcdownload get http://adcdownload.apple.com/Developer_Tools/Xcode_8.3.2/Xcode8.3.2.xip
이렇게 실행하면 apple 아이디와 비밀번호 묻고 다운로드 시작. 
다운로드 링크는 물론 저 위에 페이지에서 파일 url 복사한거.
중간에 끊어지면 그 위치에서 다시 같은 커맨드로 이어받기 가능.
[링크]
https://developer.apple.com/download/more/
https://github.com/MagLoft/adc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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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14.04 - Apache Tika 설치

아파치 티카는 PPT, XLS, PDF 등 수천종의 파일에서 텍스트와 메타정보를 추출하는 툴킷이다.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프로젝트이며 아파치 루씬의 서브프로젝트로 시작됐고 현재는 독립되었다.
티카는 Apache Maven2로 빌드가 가능하나 여기서는 바이너리를 사용한다.
소스나 바이너리 다운로드 URL은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확인하자
tika-app
콘솔에서도 유틸리티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server 옵션으로 서버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NetCat 등의 커맨드를 사용해 처리결과를 받을 수 있다.
tika-server
보다 서버스러운(!) 서버모드로 RESTful API 를 제공한다.
구동
JRE 는 당연히 설치되어 있어야하고 -jar 옵션으로 간단하게 구동된다. 기본 포트는 9998
구동 확인
브라우저에서 9998 포트로 접속하면 URL 정보가 출력된다.

tika-server 는 PUT 메쏘드만 받으며 리퀘스트 body 로 파일만을 받는다.
Meta 
Text
HTML
추가로, 내가 쓰는 Typhoeus 에서는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Apache Tika : http://tika.apache.org/
TiakJAXRS Wiki : http://wiki.apache.org/tika/TikaJAX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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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신문 온라인 기사면 광고 비율

어제 한글날 기념 폰트 다운로드 정보 페이지 업데이트를 위해 구글검색 중 한 뉴스 사이트를 방문하게 됐어. 인터넷뉴스나 언론사 닷컴 사이트에 광고 갯수도 많고 질도 떨어진다는건 익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지가 열리고 스크롤을 내리는 내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더군.
그래서 1415 x 908 크기로 브라우저를 띄우고 첫화면에서 광고 비율이 얼마나되는지 확인해봤어.
광고(적색) : 43.71%
기사(녹색) : 12.83%
기타(청색) : 15.30% (제호, 메뉴, 사고 등 브랜드 콘텐츠)
사실 이 영역은 좋아하는 이성이랑 처음 데이트하는 날 헤어스타일이랑 같은거야. 딱 이만큼의 크기로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말이지. 물론 이미 첫인상이 각인됐고 상대방은 페이지에 떨어지면 휙휙~ 스크롤하며 필요한 것만 쪽쪽 뽑아내고 바로 떠나는 만남이 일반화된게 문제지만, 지금이라도 바꿔야하지 않겠어?
오~래 걸리겠지만 머리카락도 단정하게 손 보고 찌개국물 늘어붙은 티셔츠도 좀 빨고... 그리고 진짜 가장 중요한건 거울 좀 보라는거야.
기자들, 편집자들 자사 사이트는 확인도 안하고 네이버에서 자기 이름넣고 기사 읽어보는 웃기는 짓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지금 어떤 꼴인지 좀 보고 다른 사람 만나라. 민폐야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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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폰트 Noto Sans CJK 웹 폰트로 변경

Noto Sans CJK 폰트는 구글과 어도비가 만든 폰트로 중국어 간체와 번체, 일본어와 한국어 폰트를 포함하고 있다. 예전에 비해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 폰트가 꽤 많아졌지만 여전히 목마른 우리에겐 참 흐믓한 일이다. 라이센스는 Apache License, Version 2.0
하지만 다른 구글 폰트와 달리 엄청난 용량으로 google early access 에서 제공하지 않고 있는 관계로 (아니지, 왜 제공 안하는지는 나는 모르지) 웹에서는 여전히 사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드디어 구글 폰트 얼리 억세스(Google Fonts Early Access)에서 Noto Sans KR 을 서빙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훈민정음 반포 569돌을 맞이해서 자그마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그! 런! 데! Coderifleman 님의 노력으로 (언급은 안하셨지만 이런 작업은 그냥 괴로운 노가다..) 매우 적당한 용량의 서브셋을 웹폰트로 사용할 수 있다.
관련된 내용이나 사용법 등이 매우 잘 정리되어 있고 Coderifleman 님의 노력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 곳에서는 아무 설명없이 링크로 대체한다.
한글 웹 폰트 경량화해 사용하기
Noto Sans CJK KR 폰트 보기
Noto Sans CJK 다운로드 및 도움말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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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569돌, 2015년) 기념 폰트 다운로드, 배포 관련 정보

http://www.asan.go.kr/font

아산시에서 제 569돌 한글날을 기념하며 무려 "성웅 이순신장군의 웅혼한 서체!" 를 배포하고 있다.
- 개인,학교,공공기관 등 누구나
- 영상, 인쇄물, 웹, 모바일 어느 곳이나
http://dnomade.com/web/m_page.php?ps_pname=print_datawork04

디노마드에서 3개월간 산돌구름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산돌구름의 신규회원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탈퇴 후 재가입해도 안된다고...
- 상업용도 사용가능
- 모바일 불가 (PC Only)
- 원본 폰트 사용 불가 (웹폰트 X, 어플리케이션 삽입 X)
- 자세한 라이센스는 산돌구름에 문의하거나 링크 참고
http://m.cast.yanolja.com/detail/2171

야놀자에서는 싸인펜으로 쓴 손글씨를 모티브로 제작한 야체를 무료 배포하고 있다. 
- 개인, 기업 사용자 모두
- 언급은 없으나 광고에 활용하라는 설명은 인쇄물에도 쓸 수 있는게 아닐까?
- 하지만 라이센스 확인은 필수
http://www.spoqa-han-sans.com

구글과 어도비가 합작으로 만든 Noto Sans 를 커스터마이징한 폰트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포함.
깃허브를 통해 웹폰트도 서빙하고 있고 서브셋 용량이 414KB 라고하니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 듯.
이건 링크타고 소개페이지 꼭 보셔야함.
폰트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스포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느껴짐.
- 라이센스에 대한 정확한 언급이 없으나 Noto Sans 의 라이센스인 Apache License 2.0 이 아닐까 짐작. 문의 필요.
- OFL 이라고 페이지 하단에 링크 있네요
http://goo.gl/tzQpJn
산돌구름 스튜던트 6개월.
산돌구름 자체 이벤트나 디노마드 이벤트는 3개월인데 비해 기간이 2배! (그런데 스튜던트!)
대학생 필수 앱 에브리타임을 설치하고 한글날 배너를 클릭하면 된다고 함.
http://www.busanbadattf.com/

부산대 학생 남승우씨(후.. 훈남이네)가 부산체를 수정 개발한 폰트
머니투데이의 기사에 따르면 하루 10~20자씩 27개월간 개발했다고. (짝짝짝!)
- 개인, 기업 사용가능
- OFL 1.1 (오픈 폰트 라이센스)
http://googledevkr.blogspot.kr/2015/10/noto.html

Noto Sans KR 의 웹폰트가 드디어 Early Access 에서 제공됩니다.
한글날은 조금 지났지만 "훈민정음 반포 569돌을 맞이해서 자그마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라고 밝히고 있어 이 포스팅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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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14.04 wkhtmltopdf 설치

wkhtmltopdf 는 HTML 페이지를 PDF 로 만들어주는 오픈소스 도구로 Qt WebKit 엔진을 사용한다. 자매품인 wkhtmltoimage 는 같은 방식으로 HTML 을 다양한 형식의 이미지로 변환시켜준다.
Ubuntu 14.04 에서 apt-get 으로 wkhtmltopdf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으나 Qt 가 wkhtmltopdf 에 맟춰 패치되지 않았다면 몇 가지 기능이 제한된다. 예를 들면 HTML 에 있는 링크가 PDF 에 사라지는 등의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관련 옵션은 --enable-external-link 인데 Qt 가 패치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옵션을 켤 수 없다. 
그러니 wkhtmltopdf 홈페이지에서 컴파일되어 있는 바이너리를 다운받아 설치하도록 하자. 만사가 편하다.
* 우분투 서버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 X 시스템과 폰트관련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럴 경우 먼저 필요한 패키지와 폰트를 설치하자.
폰트는 마음에 드는 패키지를 찾아 설치하면 되는데 별도의 설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한글 폰트는 unfonts, baekmuk, nanum 정도 되겠다. 각각 패키지는 아래와 같다. (우분투위키에서 CJK 폰트 참고)
은폰트 - unfonts
백묵폰트 - baekmuk
나눔폰트 - nanum
폰트툴과 폰트가 설치 된 후 wkhtmltopdf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Ubuntu Trusty (14.04.1) 버전(64-bit)의 .deb 파일을 다운받아 아래와 같이 설치한다. 
설치 후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webpage/url 이라는 주소의 웹페이지를 save.pdf 로 변환하는 명령어 예제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옵션은 man wkhtmltopdf 로 확인할 수 있다.
--print-media-type
스크린 타입이 아니라 프린트 미디어로 PDF를 렌더한다.
--page-size
페이지 사이즈를 지정한다. Letter, A4, A3 등의 형식으로 지정할 수 있다.
*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체 리스트 링크를 제공하고 있으나 현재 사용이 연결이 되지 않는다. 소스에서 확인한 전체 리스트는 이 곳에 적어둔다.
* --page-width, --page-height 로 페이지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 
--dpi
dpi (dots per inch) 값을 지정한다.
-T, -B, -L, -R
상(Top), 하(Bottom), 좌(Left), 우(Right) 여백을 지정한다.
요즘 웹페이지의 PDF 변환이나 이미지 캡처는 요즘 PhantomJS 를 사용한 방식이 훨씬 많이 소개되고 있다. 의존패키지에 대한 고려나 설정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 때문일텐데 개인적으로 wkhtmlto* 를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어서 정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