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메뉴
2 2

시에 관한 글을 써보세요

마음을 꺼보세요
1 0

꿈에

    아주 아주 크은 집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정감이 들 수가.
1 2

투기심

내 마음의 어느 곳에서
이렇게 많은 투기심이 생겨나는 걸까.
2 1

별과 희망

내가 보고있는 저 별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내가 보고있는 희망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저 하늘의 별이 내 슬픈마음에 치료제가 된다면
나는 행복할수 있을까? 
내마음의 별은 빛날수 있을까?
3 0

마음

또 다시 호숫가에 섰을 때
다시 또 가슴 설레길 바라지는 않았네
2 1

고통

생채기가 나도
이래 아프건만
마음에 흠나면
얼마나 아플까
3 2

이별

미지근한 관계가 끊어졌을 뿐인데 마음이 답답해진다
1 1

진심

문득 생각난건데 
글이란건 노래와 같애
진심이면 되는거야.
1 0

넙치

- 홍수 5


하루마다 한 길씩 마음의 바닥으로 내려갑니다
2 1

대화

난 너의 모든게 항상 궁금하고 듣고 싶은데
넌 네가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만 내가 궁금하구나
2 1

이직을 하고싶다

마음으로는 이직을 하자 하는데
이직준비는 안하고있다.
뭔가 자극이필요한걸까
무엇인가가 마음에걸려
머뭇거리게된다
1 2
Square

상처

머리로 사랑을 하는 거라면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할까?

서로를 위해서 일까 한사람을 
만족 시키기 위해서 일까?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 분명 설레이지만,
모르겠다 쉬운 듯 어렵다"
그래서 상처 주는거 같아..
0 1

어째서?

왜 어째서? 도대체 왜? 첫번째, 두번째도 그랬잖아. 항상 초반에 갑자기 싫어졌다가  헤어진 거고, 이번엔 잘 버티고 다시 이렇게 만나게 된건데, 게다가 초반도 아닌 45일이나 됐는데, 왜? 전화 한통, 그 혼자 있냐는 말과 너무 적극적인 거 때문에? 과학쌤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라서? 이렇게 하루아침에 마음이 바껴? 뭐 헤어질 때는 이제 곧 시험이기도 하고.. 라고 핑계나 대게? 나도 너가 싫은건지 좋은건지 내 마음조차  모르는데 너 마음이라고 알 길이 없지. 끝내야겠어.
1 2
Square

너마음

아침햇살을 밝게 불러오는 진짜 모닝엔젤이고 싶습니다
2 2

꼴베기 싫은 사람

사람 미워 하면 안되는데
그냥 미운사람들이 있다
정말 꼴보기 싫은데
관심이 아예 안가진 않고
계속 주시하며 미워하는 마음
나만 그런건가요?
하면 안되는 마음
다른분들은 어떻게 다스리나요.
2 2
Square

배경화면을 만들었다

자꾸 병신삽질을 해대서
정신이라도 좀 차리라고 만들었다
과연 이런다고 변할까 싶으면서도
부질있기를 바라는 부질없는 마음
2 1

세로소지음世路少知音

낮술 마시다 잠들었다 깨어
남아있는 깡술 마시는 새벽
마음은 온통 창밖처럼 검고
세상들은 길 잃은 나그네뿐
3 3
Square

마음의 시계

시계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다.
물리적 시간을 재는 현실의 시계와
심리적 시간을 재는 마음의 시계.
 
현실의 시계와 마음의 시계는
비슷할 때도 있지만 다를 때도 있다.
현실의 시계는 늘 일정하게 가지만
마음의 시계는 그때 그때 다르다.
 
누구나 하는 생각이지만 마음의 시간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땐 빨리 가고
지루하거나 힘든 시간을 보낼 땐 느리게 간다.
시간이 멈춘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군대에서 상병 때쯤 든 생각이었다.
분명 시계가 돌고 있고 날마다 해가 뜨는 걸 보면서도
어쩐지 시간이 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만화 속에서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둘리>의 희동이는 계속 갓난아기고
짱구의 나이는 계속 다섯 살 유치원생인 것처럼,
그땐 국방부 시계가 돈다는 말이 어쩐지 거짓말 같았다.
물론 거짓말이 아니었고 나는 지금 예비군 5년차다.
 
반대로 마음의 시계가 무지 빨리 갈 때도 있었다.
시간도 사람 봐가면서 가는지 절친과 있을 때면
(식상한 비유지만) 비행기처럼 후딱 지나가는 것이다.
어쩐지 그와 있을 때면 1시간이 1초처럼 느껴지는 것이었다.
오늘 그와 시간을 보낼 때도 그랬다.
 
어쩌면 물리적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심리적 시간이 아닐까.
실은 현실의 시계가 허상이고
마음의 시계가 진짜가 아닐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는 나도
물리적 시계보다 마음의 시계에
맞춰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그때가 언젠지는 몰라도
난 믿어, 반드시 올 거라고.
원문으로
3 1
Square

richness of flower bouquet

꽃이 
피는 것은 한 때지만, 

그것이 찰나적 아름다움은 아니다. 
그 마음과 추억은 영원하기에.

신께 기도한다. 
그런 삶이 되게 해달라고.
1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