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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

열 명의 병신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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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나를 왜 병신들의 무덤에 던져놓으셨습니까.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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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거긴 어떻니. 
기생충도 없고
병신들도 없고....
인지할 게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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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을 만들었다

자꾸 병신삽질을 해대서
정신이라도 좀 차리라고 만들었다
과연 이런다고 변할까 싶으면서도
부질있기를 바라는 부질없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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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태운지 어느새 십 년을 채워간다. 처음엔 겉멋에 취해 뭣도 모르고 시작한 담배가 내 숨을 보여준 후로, 힘듦과 어려움과 고민과 공상을 담기 시작하면서 점점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까지 맺어버렸다. 생각들을 부연 연기에 담아 흘려날려보내며 버텨왔는지도 모르겠다. 이 좋은 것을 모르는 친구들이 안타깝다가도, 이 나쁜 것을 알아버린 내가 병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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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의 미덕

무플해줘서 고맙지.
youtube, naver, daum 에 댓글 하나라도 남겼으면,
넌 바로 기생충한테 낚이는 거야.
너는 M병신한테 끌려가면서도 감사하고도 감사하다며 큰 절하고 인사하며 헛소리 할테고.
다음생에 술 한 잔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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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bhala

우주가 광활하기를 바랬다. 
그래서, 밟아도 밟아도 새로운 땅이 있기를, 
만나도 만나도 새로운 사람들이 있기를, 
그런 광활함을 사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빌어먹을 한국 사회와 병신 미국 사회는, 
스토킹을 해서 글로벌 사업을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과거 정보를 모아서 뒤집어 씌우는 것을 
빅데이터 사업이라고 부르면서 좋아한다. 
그래서, 과거의 카드를 던지고 새로운 카드를 찾아 가려고 해도, 
또 과거의 카드를 모아서 그 사람 밥상 앞에 차려 놓고 
우롱하는 게, 
빅데이터 시대다. 


동양사람들이 서양사람들을 무시하는 순간은 
자본도 아니고 science도 아니고, Tao 이다. 
그런데, 서양인중에Tao까지겸비했다면,어떨까. 
도를 이룬 서양인들의 오만함이 있다. 
이제, 자본과 과학과 도까지 이루었으니 
그 오만함이란, 
개미 한 마리도 지나갈 수 없을 정도의 기개인 것이다. 
Shambhala가 그렇다.
미국에서 있을 때, 내 impression은 너무 오만하다는 것. 
하버드 출신과 교우를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치다. 
그래서, 나는 Shambhala의 카드를 버렸다. 
그래서 새로운 카드를 바랐다.
그런데, 이 스토킹 병신들이 
다시금 내 앞에 Shambhala의 카드를 내놓았다.
그게 과거에 있으니까, 
하버드 출신 병신들은 미래를 창조할 능력은 없고, 
힘있는 놈들 한테 기생해서 출세하는 능력만 있으니까,

그리고, 새로운 걸 꿈 꿀 능력이 없으니까 
당연히 지들이 할 수 있는 것을 한 것이다. 
나는,

이 지겨움을 어떻게 해야하지? 
나는 데이터에서 벗어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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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고 싶은 말을 억지로 글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많다. 전부 자세히 정리해서 풀어 나가기에는 읽는 너에게 지루할 것 같다. 추스려 간신히 풀어낸 오늘의 이야기가 이 것인데 그 것 조차 글로 쓰기 버겁게 내 수많은 감정들을 오가고 뒤섞고 오래 전 부터 확고히 자리 잡았던 나를 거세게 뒤흔든다. 5초 정도 생각을 멈추고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래 이게 사람이고 인생인거죠."
(말로 표현해보니까 세상에 이런 센치한 병신이 또 없는 것 같다. 시발 저 말을 하기 전 까지는 저게 정말 내 감정이었다고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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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김정은 옆에 걸레 아이린을 세우고 
그 창녀를 다시 네 옆에 같다 붙이고 
다시 
냄새나는 김의성, 정우성, 표창원을 
네 옆에 갖다붙인
SM 대북 공작원이 
다시 네이버 블로그 댓글을 스토킹해서 
SM 걸레 헌혜진 (하도 섹스를 팔아서 쟈지가 헐었어) 이 똬리를 틀은 인생술집 프로에 
그 댓글 연예인 떡밥을 던져놓고 
퓌싱하고 있다. 
헌걸레쪽으로 유인하는 걸로 봐서
헌걸레는 
전현무 섹-파가 (위장술) 아니라 
삼성 국정원 섹-파 (북-미 이중 스파이) 로 보인다. 
유엔 정신 병자...문희상 이하늬 따위 외교부.
아이큐 2자리라 또 낚인거다. 
누가 백정을 좋아하냐. 
병신들.
ㅉㅉㅉ ...
일단
주 거머리 떨궈내는데 성공. 
콩콩아, 잘 살아~ ...
한국엔 오지마... 
여긴 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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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가해자는
기억조차 못하고,
단 한번도 아파 본 적 없으며,
결혼하고 자식 일구며,
혼자인 사람더러 병신이라며,
'자식 키우는 게 얼마나 위로가 되는데 멍청해서 그것도 모른다' 라고 욕지거리 날리며
뻔뻔스럽게 제 자식 백일 금반지 달라고 요구하는 것.
내 자식 금반지 안해주면 니 자식도 안해줄꺼라며.
피해자는
평생 불구자로
혼자 오두막에서 살아가면서,
자기는 자식도 없는데 가해자들 자식색히 금반지 갖다주고
가해자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자식에게 또 무시와 경멸을 받는 것.
대물림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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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새벽 3시
내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무기력이라는 힘같지도 않은 힘이 나를 누른다.
행복을 잃어버린지 3년째. 더이상 그 어떤 고통도 기쁨도 내 뇌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차라리 고통스럽고 싶다. 힘들어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예민해지고 화내고 욕하며 소리지르고 싶다. 옛날엔 스트레스 받고 지칠때 그게 바닥인줄 알았다. 끝인줄 알았다. 근데 도 내려갈 공간이 있더라. 분명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2층까지 내려왔는데 날 둘러싼철제상자는 아무런 경고도 없이 깊은 땅을 뚫어버렸다. 어리둥절. 맹. 아무도 모르겠지 알 수가 없지. 처음엔 편했다. 내 정신에 해끼치는 병신도 없고 냄새나는 더러운 벌레도 없었으니까.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약해진 내 모습이었다. 보기 불편하게 난 수염, 앙상해진 팔, 비트러져 소리가 안나는 성대, 최악이였다 흉했다. 어느샌가 벌레와 비슷한 모습이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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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니

내 아버지는 개망나니였어.

난 한번도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 적이 없었지.

나보다 병신 같은 애들이 더 사회적으로 일찍 성공할 때도

이상하게 생각한 적이 없어. 
주변만 둘러 보면 되니까. 
한마디로 김기덕 같은 인간이었어.

늘 내 기운을 팍 꺽어 버리고,

육체적으로 학대를 가하고,

내 존재를 무시했고,

자기가 도박하는 건 숨기려고 했고 (왜 그런진 모르겠어. 어차피 아무런 문제가 없데도 일말의 존경이 없는데)

나를 불행에서 구원했던 소울 메이트에게는 이렇게 지껄였지.

"풉... 고작 3개월 지나면 그만둘꺼야.... ㅋㅋㅋ"

무서운 건,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는 거야.

증오하면서 지배당하고 있는 것일까. 
이게 팔자일까.

벗어날 수 있을까.

내 에너지를 좀 먹고, 나를 평생 우울증, 폭력과 자살 충동으로 몰고가는 게

내 아버지였다면....

네 아버지는 다르더라.

그래서 너를 갖고 싶었어.

너를 좋아한 게 아니라, 부러웠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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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일지

27장의 카톡 사진을 검토해보니,
단 한 장도
더러운 기생충이 들러 붙지 않은 경우가 없다.
가수한테 들러 붙어 동영상 뿌리셨고 → 이웃 끊어버림.
심지어 레인보우 대기 현상까지 베꺼서 까댐 → 얼어붙으려고 대기중이지만 쌩깜
독일 여행은 엠병신 예능 프로에 훔쳐다 써먹었고,
안경 사진은 여군들 홍보하는데 써먹고,
요가원에는 독약먹고 뒈졌음 하는 반기문 멍청도 틀딱들이 들러 붙어 박찬호에 국제 홍보원으로 위촉 유투브에 남창 요기 추천 동영상으로 얼려 누드쑈에 엉덩이 보여주며 토쏠리게 함 → 요가원 탈퇴하고 카톡 차단. 
스쿠버하니까 더러운 US citizen 창녀, 한고은을 들러 붙여 제주도 해녀 관종, 
아티스트에는 더러운 외교부 틀딱들 사진 찍고 지랄이고,
거울 사진은 인터넷 게시물 떡밥 
영어 모임 여선생 멤버한테 들러 붙어 사진 찍어 카톡에 올렸고,
(아마 거기에서 기생충들이 꽂아 놓았던 남자들 사귀었으면 볼만 했을 것이다....)
서로 말 몇 번 섞어 보지 않은 존나 재수 없던 행정상 지도교수는 (걔네들은 병신이라 행정 허스아비가 SUPERVISION으로 되어있으면 무슨 슈퍼맨인 줄 아는 초딩 지능. 공부 안하는 공무원이 뭘 알겠나)
힐러리 공작활동 라인이자 개나 소나 병신 같은 유엔병자 다 받아주는 창녀집단 하버드 교수 저서 저자 추천인으로 삽질 공작활동해서 키워 놓았는데 나한테 보여주면서 들러붙길 구걸 (그 색히는 진짜 자격미달에 낙하산 중 낙하산인 색히. 학자로 인정할 수도 없을 뿐더러, 업적도 제로지만, 유엔 병자들의 병신미를 타고 마치 명문대 글로벌 대학의 리더인 것으로 대국민 사기꾼), 창녀 대학 하버드 나왔다는 애 붙여서
해외 체류시 섹스 정보 달라고 지랄 (자기들이 24시간 들러붙어 감시하기론 국내에선 없다고 확신하는 듯.....구삼열 반기문 UNICEF 등 유엔병자들의 유일한 공작활동 논리가 섹스 스캔들이거든. 아니정 날리듯 그렇게 한 방에 날릴려면 그 동안 사귀었던 남자들 스타일을 알아야 남자를 붙일 테니, 남자 취향도 알려 달라 지랄...  
내가 누구 때문에 이러고 사는데, 결혼못한 걸 되게 한심하다고 생각함.
뭐, 한심하긴 하지.  
사찰음식에 US Military 붙여놓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넌더리나는 superfacial한 국적, 지리 정보를 숭배하는 기생충들이라 유럽과 남미로 측근이라고 착각되는 인간을 보내 스토킹+ 추적했으며  (저급한 병신들은 국가 정보, 지리 정보, 이름, 나이 등등 육체 정보에 입각해 사람을 괴롭힘),
창녀 아이돌 붙여서 개나 소나 유화 그린다며 관종, 그림 활동에 똥물 뿌렸고,
연예인 육체 정보 나이 딱 하나 인식, 연하남에 욕정 느끼는 여자로 매도하여 나이차 나는 연예인 커플로 언론에 똥물 뿌렸으며, 
미군 노예 공작원 붙여 양조위 영화 OST 보내질 않나, 기생충들 공작 채널인 YOUTUBE 에 중경삼림 ost 쓰레기 보라고 추천 영상으로 쓸어 넣었으며 (그 여자가 17세 연하한테 채였단다.) 
정신병자 UNICEF 공작원들은 헐리우드 걸레 중 섹-파랑 17세 나이차 나는 악의 축 미국인만 골라내 언플에 똥물을 뿌렸으며, 
마약 중독자 연옌 소속사 중 패션테러리스트한테 악플 달아드렸더니 질투한다며 따박 따박
그 애 노래만 골라 카톡에 올려주시고,
판빙빙 코스프레 남창한테 Youtbe 선플 하나 달았더니, 엠병신 헤어나오질 못하고 계속 그 ost 만 보내고 앉아 있다.     
외국인 학자 한 마리는 내가 컨택했던 교수한테 들러 붙어 세미나 하고 지랄 (존나 웃겨. 지가 먼저 컨택한 것 처럼 으시대. 스토킹하는 기생충 주제에...누가 이니셔티브야.유명하다고 기생충이 여신되는 거 아니다.) 내가 컨택하면 다 지들이 빼앗아서 가로채야 하지. 정말 소름 끼치게 싫다.
갤러리 가서 사진찍은 건 대북 공작원 SM 가수들 MV 떡밥으로 전락된지 오래고,
칼 세이건은 더러운 노예 식민주의자 유시민, 대북 공작 창녀 이효리 예능에 떡밥으로 전락되었다. .
엠병신 쓰레기 예능에서 ecstatic dance (지들 수준에 뭔지도 모르는 주제에) 한다고 병신 색히 전현무가 따라하고 지랄이고...
이런 고문 활동과 폭력, 집단 윤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아서 지들 공작 도구 네이버 블로그써서 동호회 활동 뭐하냐고 물어 보드라고.
결론은 
카톡 사진 27장을 보니 관계가 다 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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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게 손 내밀었을때

니가 내게 손 내밀었을때 말야..
내가 울면서 기도했었잖아.. 나 너무 아프고 힘들다고 제발 내 손 잡아달라고.. 정말 통곡했었지...  막 울면서  기도하는데 멀리 있던 니가 굳이 내 바로 앞까지 와서 서서 기도했었지... 기도가 끝나고 불이 켜지고 다 같이 손잡고 찬송 부를때 난 혼자 울다 지쳐서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었지..
그때 넌 내게 손내밀었지. 
내 조장언니는 너가 정말 큰 용기내었을텐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상황에서 내게 손 내밀었을텐데 내가 무시해 버렸다고.. 잡아주지 그랬냐고 웃으며 물어봤지...
근데 말야... 
야이 미친놈아.. 난 하나님한테 힘들고 아프다고 한거야.. 니손이 아니라 하나님한테 손 내민거라고..
내가 너를 좋아했던거 사실이고 니가 내게 그때 잘못도 하고 차갑게 대해서 난 안그래도 너무 힘든 상태에서 너 때문에도 더 힘들었던것도 사실인데 씹쌔끼야... 남 기도 하는데 옆에 와서 엿듣는건 어디서 쳐 배우셨나요... 님이 하나님인지 착각하셨나 보네요 참나... 난 니 손 내밀어달라고 한적 없어.. 난 니가 내게 뒷모습 보인 그때 끝이였어... 니가 날 무슨 잡상인 처럼 쫒아냈을때 그때 난 너가 외식한 사람... 그들과 똑같은 편이라는걸 깨달은 그때 부터 넌 내게 영원한 씹쌔끼였어
근데 사실은..
사실은 말야...
니가 손내밀었을때 사실 니 손 잡고 싶었어 너무 너무 힘들었거든... 정말 유혹적였어.
그래도 혹여나 너는 그들과 한패가 아닐수도 있다고 착각했었어 근데 내게 손내민 너 바로 옆에 그 나쁜놈 중대장이 빤히 쳐다보더라.. 그놈을 보고 바로 다시 정신 차렸지 너랑 저놈이랑 똑같은 병신들이라는걸... 니 손 잡으면 왠지 나도 니들과 한패가 될꺼같았어.. 
회칠한 무덤에서 결국 도망쳐 나왔지만..
다시 생각해도 참 가슴 아프네...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났는데도 생생하게 아플까... 
어쩜 이렇게도 선명할까...
넌 아직도 그자리 그곳에서 여전히 병신짓 하고 있겠지? 예수님 사랑한다 그러면서..
근데 그거 아니? 이 아둔한 어린양(sheep새끼)아...
너가 그렇게 사랑한다고 말했던 예수님이 제일 싫어하는게 너같은 외식된 바리세인이야..  맨날 성격책 읽는척만 하시나봐요?
넌 처음엔 세뇌당했겠지 그들에게서.. 근데 이쯤 되면 너도 그들처럼 변한거겠지.. 
차리리 제목을 영원한 어린양(sheep새끼)라고 지을껄 그랬나봐... 와.. 상처가 많아서 쉽게 사람에게 마음열기 망설였던 내가 처음으로 짝사랑했던 사람이 나의 영원한 어린양이 되버렸네.. 정말 넌 최악이였어..
이렇게 글로 쓰닌깐 오래동안 묻혀있던 응어리가 조금은 풀린거 같아서 좋다.. 가끔 나혼자 너 생각 나도 이글 읽으면서 너는 어린양이였단걸 절대 잊지않을꺼야.. 그럴일 없겠지만 너가 이 글 정말 꼭 읽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쉬원하게 욕해주고 싶었어..
그리고 나 이제 곧 떠나.. 이제 너 마주칠일이 완전히 없어진다는 거지. 굿바이 영원한 어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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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 영빠 공작원

여기 게시판에
사회생활 한 마디 썼다고,
뭔 소린지도 모르면서
닭대가리 영국 공작원들이 인터넷에 들러 붙어서
나를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아는 척하고 지랄이다.
개뿔이
병신들....ㅉㅉㅉ
천 년 이아니라 만 년을 감시해도
내 똥꾸녕도 못 따라오는 50원 주제에...
카톡, 네이버 댓글, 다움 댓글, 여기 게시판, 데빗 카드 뒤져서 아무리 개수작해봐라.
추녀 서민정 써서 방송, 예능 프로써서 공작활동 해봐라...
닭대가리 주제에 인터넷 기사에 관종한다고 무슨 압박을 가할 수 있겠니.
늬들 낮은 아이큐만 증명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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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어린 시절, 비눗방울 놀이를 좋아했다. 여러가지 재료를 가지고 물의 비율을 조절하면서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내는 것에 몰두했었다. 주방용 세제, 샴푸, 세안용 비누, 빨래 비누 등 여러가지를 단일 재료를 이용하여 물의 비율을 조절해봤고, 여러가지 재료를 혼합하여보기도 하였다. 그러다 어느날 대단한 조성비를 찾아내고, 동네 아이들을 모아서 자랑했다.
아마도 그런 기질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나보다. 새로운 도전, 실험, 실행. 생각만 하면 그건 허공에 흩어지는 하나의 망상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실행하면, 그 결과가 병신같더라도 나의 경험치는 1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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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유서

원망 참 많았다. 세상 미운 날만 많았다.
 현실이란 게, 어떤 추상처럼 보일 때는 욕할만 하였더랬다.
그러나 또렷해질 수록, 뱉었던 모든 말들이 내게로 촉을 돌려 쏜살 같았고, 세상에 향할 때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꽂힘에 나는 그저.. '내가 그렇지 뭐' 하는 말을 방패 삼았다.
 누가 그랬었지. 
 자존감이란 건,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고개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고. '이런 병신'도 나라고 인정해주는 것이라고.
그 말이 내 마음에 맞닿은 것이 분명한데 왜 나는 나를 존중할 수 없는가 하며 무겁고 녹녹한 새벽 어둠에 나를 그냥, 두었다.
내가 그렇다. 나는 지나친 사람이다.
무우를 예쁘게 조각내기 위해 탕국을 다 타도록 내버려두는 주방장이며, 그렇다고 조각된 무우가 완벽하게 마음에 들지도 않아 금새 옷을 벗어던지는 세상의 귀퉁이 같은 사람이다.
이에 대한 인정이 또 지나쳐,
주변에 온갖 쾌쾌함과 습기를 뿌려대는 파렴치한이며, 이를 알기에 여름이 무더워도 롱파카로 나를 꽁꽁 감춰둬야만 하는 거북이이고, 공작새이다.
나는 말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차피'가 들어가면 그것은 끝난 관계라고. 그 모든 관계를 정의함에 있어서 '혹시' 하나 없이 '어차피'로 점철된 나의 인간관계는 내 삶과 같은 높이로 정의되었고. 그로 인해 생각하기를..
내가 죽으리라고 나선 이 옥상에서 나는 어쩌면 가장 높은 나를, 정말로 나다운 나를 대면하고 있을런지도 모르는 것이다.
남의 집 창문에 밝혀진 빛이 이제는 내게 어떤 소용이 있으랴. 나는 해가 떠도 단 한 번 나를 밝히지 못한 조커. 내가 밝았다면 그 어디에 나를 두었다한들 내가 아녔을리 없다.
세상 기댈 데 없었고, 허공에 기댄 채 자꾸만 고꾸라지던 나를 이제는 허우적거리지도 말자고 다독인다.
지겨움이 길었는가보다. 왜 한 번 겪어본 적 없던 죽음조차 지겹게 느껴지는가. 뭐 하나라도 가볍지 못하고 버거움이 컸던 삶에 죽음이라고 쉬운 결정이었을까.
바야흐로 마음 놓고
나를 동정한다. 오로지 나만.
힘내라. 나 없는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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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책을 읽으면,

  쉬는 시간, 읽으려고 기대하고 있었던 책을 꺼냈다. 가만히 앉아 책을 읽는 것보다 아이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것이 더 어려웠다. 한마디만 해줄 수 있다면, 책을 읽는 아이를 본다면 찐따라며 비웃을 것이 아니라 본받아 적어도 국어시간에 교과서나 한번 읽어보라고.
  우리 반에서는 항상 그렇다. 할 일 없어 책을 피면 아이들은 세 부류로 나눠져서 나에게 반응한다. 첫번째 부류는 그저 신기해하고 두번째 부류는 친구가 없냐며 나를 비웃으며 세번째 부류는 아예 관심이 없다.
  첫번째와 두번째 녀석들은 모두 처음엔 범생이, 범생이라며 흘겨 지나간다. 원래 모범생 소리를 들으면 기분 좋았지만, 이게 좋은 의미가 아니란 것을 난 안다. 친구가 없냐, 즉 왕따냐는 말을 순화한 것이지.
  항상 생각한다. 책 좀 읽는다고 왕따면 쟤들은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단건가? 난 1학기 기말고사 때 반에서는 3등, 전교에서는 15등을 했다. 반 1등과 2등은 전교 2등과 8등이다. 만약 모범생이란 것을 성적으로 따진다고 한다면 걔들은 나보다 모범생이다. 하지만 나만큼 책을 읽지 않는다. 본인들도 나에게 대단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시험 성적으로 모범생들 정하지만 평소 행실이 모범생을 정한다. 전교 2등이라도 선생님에게 개인적으로 칭찬을 들은 적은 없다. 
  만약 내가 녀석들에게 "그렇군, 너흰 책을 안 읽어서 생각이 없었던 거구나. 열등생이다, 열등생."이라고 한다면 '병신'이라며 비웃지 않을까. 그래, 노력 조차 안 하는 열등생의 발악이라고 생각하며 넘겨야지. 공부 잘하고 친구 많은 왕따님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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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ing

                       혐오와 증오의 대상 붙여 놓고, 괴롭히기
                                   (2004-2016년)

1. 2007년, 남들보다 더 빨리 가도 모자를 때 연세대학교  조지아텍 들러붙음. 연세대학교싫어하자, 쫓겨남. 국가와 동문을 위해서 노예와 쓰레기, 떡밥이 되어주어야하는데, 말을 안들었음. 놈현정권이래, 미쳐 버린 싸이코 스탠포드 폴리페서들이 판을치는이런시대에는, 멍청한 국내 기득권들의 해외 떡밥 안되어 주면 곧, employment 가 없어지는 한 마디로 죽어야 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

아무리 끊어 낼려고 해도, 국밥들 떨어지지 않음. 
진짜, 싫었어. 진짜로. 진짜. 진짜로. 정말 싫었어.

2. 몇 번의 자살 시도가 실패하고, 헬조선이 제일 좋아하는 미국을 벗어나 다시 시작. 2010년-2014년 started  헬조선과 졷지아텍을 벗어나니까 소원이 이루어지기 시작.

3. 2015년 컨택-GEWEX 활동 시작  클라이 막스 - HAPPY 내 인생에도 봄이 오는구나라고 태어나서 35년만에 처음으로 생각해 봄. 
법륜 땡중이 따라 붙은 것도 무척 싫어했음. 그런데, 내가너무싫어하니까사람들이나를또라이취급. 
단지 법륜 땡중을 싫어한다는 게 이유였음. (법륜 땡중 상담할 떄 보면, 유학생들 별로 안좋게 말함. 다 '정신적으로 이상한 놈들' 정도로 말함. 그게 다 이유가 있음. 법륜이 외국까지 왔을 떄 유학생들이 존나 싫어했음. 왜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외국까지 가서 USAID 앞에서 자기가 추석인사를 왜해?). 법륜도 자기 밥그릇과 남의 밥그릇을 구별을 못해서 욕 먹은 건데, 아직도 유학생들이 정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함. 정신 이상의 근거는 단순히 자기를 싫어한다는 거.
사회 평론가 고미숙도, 젊은 애들이 국제적인 거 좋아한다며 디립다 따라하고 앉아 있는데 (언어도 안되고 지평도 없고 돈도 없음), 자기가 비호감되는 거 왜 모를까. 젊은 애들이 뚱뚱하고,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취업을 고민할 게 아니라 철학을 해야 한다며 팔자 좋은 헛소리하는 자칭 청년 멘토 꼰대 고미숙, 그렇게 잘랐으면 젊은 애들 인생 따라하지 말아야지, 왜  자기꺼 남의 꺼 구분을 못해. 자기가 젊은 애들 흉내내면서 뉴욕이랑 중국 다니면 뭐 열등감 치유 되냔 말이다. "요즘, 젊은 애들은 이런 거 좋아해" 라며, 책 좀 팔아 볼려고 별 짓 다 따라하는 꼰대.

4. [재앙 시작] 
2014년. 인종우월주의쓰레기들의 식민지사업에희생. 헬조선과붙여놓음. 
2015년. 졷지아텍의 쓰레기 Webster 교수 따라 붙음. GEWEX steering group  진출 
http://www.gewex.org/about/organization/scientific-steering-group/
취업하면, 당연히 직장 상사는, 한국정부에털리지. 죄다 지들 편으로 영입. 
교수왈, "인사권자를 손아귀에 넣어야 움직이지, 안그러면 안움직여"

5. 2016 년 https://www.ufz.de/index.php?en=41001  Helmholtz (UFZ Leipzig) 따라 붙음
2007년 부당해고 하고, UNFCCC 에 편입된 Frank E Loeffer 쓰레기의 커넥션 (Nijenhuis, I (UFZ Leipzig), Adrian, L. (UFZ Leipzig), Richnow, H.-H. (UFZ Leipzig). 고대로 멤버들 도려내서 자기 편으로 영입. 글로벌 인재 부당해고만 시키면, TENNESSE SENATOR 가 CHAIRMAN 으로 앉혀줌. 병신들은 창의성이 없어서, 문제 있는 교수들을 CONNECT 해서 쓰레기의 도가니를 확산시키겠다는 정신병에 걸려있음. NO EXCEPTION. 
6. application  직후, 영국 왕립 라마크리슈난 회장 위원회에서 자연대학 방문 
7.  Helmholtz 가 논문 리뷰 요청 - REJECT 해버림.
8.  ALL REJECT 
지금도 병신들은 관련 전문가도 없는 주제에, 뭐 좀 해볼까 하면, 자기들 커미티에 그 놈 초빙해서 병신 드라마 찍고 있음. 진짜 쓰레기에 병신 색히인데도 국가 패널로 초빙했음. 자기들 말로는 인력 부족이라고 사기를 치는데, 인력 부족이 아니라 자기 손과 발로 서서, 스스로 자기 대가리 써서 판단하고 발굴하려는 생각 자체가 없음. 그리고 한 명이 전 세계를 다 말아 먹으려고 욕심 내다 보니까 대가리 용량이 딸리는 거임. 그래서, 끊임 없이 자기 경쟁자들의 밥그릇을 빼앗아서 자기가 거기에 밟고 올라서고, 디립다 욕먹고 이 짓만 반복하는 쓰레기들임. 그러니까 세계 대전을 2번이나 하지.

결국은, 뭐 좀 해보려다가 졷지아텍 쓰레기와 UFZ Leipzig, 그리고 연세대학교, 한국에 개털려서 산산조각 나서 개털리고 파멸된 케이스. 2007년도에 멸망한 프레임 그대로, 2014년에도 또 반복적으로 망하는. 나 자살하면, 더 이상 스토킹해서 똥발라 박살 낼 놈 없어서 심심해서 어쩌냐.
내 인생은, 뭔가 작은 모래성이라도 쌓이는 듯 싶으면, 
쓰레기들이 들러 붙어 만신창이로 더럽게 망쳐 놓아. 
내 인생에서 불연속적이기를 소멸하기를 바라는 것들은 계속 들러 붙고, 
내가 지속시키려고 쌓는 것들은 먼지 처럼 산산조각나 버리지.

15년째 이 짓거리야. 
이제, 피곤해.

저 더러운 졷지아텍 PETER Webster와 Leoffler 의 Helmholtz (UFZ Leipzig) 가 들러 붙은 
GEWEX 를 버리고 새로운 땅을 찾아 내든가, 
죽든가,

둘 중에 하나다. 
나 처럼 저주 받은 사람도,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저 쓰레기들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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