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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믿어?
진짜 그렇게 믿어?
네가 당첨 될거라고 믿어?
네가 당첨 되면 행복할거라고 믿어?
돈 많으면 무조건 행복할거라고 믿어?
물론 그 돈을 제대로 사용하면 행복할거야.
넌 네가 그 돈을 제대로 사용할거라고 믿어?
난 분명 그 돈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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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나는 말하곤 했다. 
때로는 행복 하기만 해서는 찾을 수 없는 보물도 있다는 것을· 
하지만 말이야 막상 나에게 그 행복이 다가오니까 모든것이 빛나는 보물이더라. 
그런데 너무 함부로 사용했나봐. 
좀 더 가치있게 사용했을 수 있었을것을
고마웠다. 
나의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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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의미란 영어로는 meaning. 어떤 단어에 대한 뜻을 알고 싶을 때 사용하기도 하고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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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종이.
 나무로 만드는 종이.
 나무와 화학 약품과 각종 재료를 사용해 만든 종이.
 우리는 종이를 사용합니다.
 하루에도 몇십, 몇백 장의 종이를.
 얼마나 많은 재료가 사용됬을까.
 얼마나 많은 약품이 사용됬을까.
 얼마나 많은 종이가 만들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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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들리

최근 봐야할 사이트가 많아서 피들리를 처음 써봤는데 정말 편하고 좋다.
(피들리는 rss서비스라고 하네요. )
분류도 쉽고 효율성도 올라가고 피들리를 쓰고나서 플립보드 앱은 바로 지웠다. 설치하고 사용을 거의 안했는데 
피들리는 많이 쓸거 같은 느낌.
feedly.com

인터넷 검색 많이 하시는 분은 한번 사용해보세요.
저는 인터넷 하면 창에 기본탭이 10개 이상입니다. ㅋㅋ 중독인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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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드는 생각

졸리다 피곤하다
그런데 잠이 안온다
왠지 차가울것같은
달이 하늘을 비추는 밤에 말고도
누가봐도 뜨거운
해가 하늘을 비추는 낮이 있는데
낮에는 꼭 안 떠오르던
여러 잡 생각들
올 듯 말 듯
내 잠이 떠났다
꼭 '밤'이어야만 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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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나는 바다를 좋아해. 바다 내음, 파도가 부숴지는 소리, 푸르고 하얀 파도. 내 모든 감각이 사용되는, 내가 살아 있다는 걸 알게 해주거든. 내 숨이 붙어 있고 36.5 도의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고 있단 걸 알려 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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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늘 가까이에.
피하거나 적은 곳으로 간 것.
내 상처들은 회피권 사용의 흔적
나를 소중히,
그렇지 않을 것으로 느끼고
고도화된 인간세상에서 잘 생각하지도 않고

무심코 지나치다 만나면 놀랄라
화나고 어이가 없을지언정
후회만은 하지 않게

항상 조심히, 충실히.
내일 보는 오늘이 만족스럽기는 물론
10분 뒤에 보는 지금이 만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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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성실한 스팸알바생

기본적으로 손님 글 등록은 구글 캡챠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동작업이 필수인데 꾸준히 할당량(?)을 채우고 있고 오늘은 심지어 커버까지 등록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네.
참.. 열심히 사시는구나. 나도 본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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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야 친구도 사람이야.
언제까지 니 옆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받을 생각만 하지마.
내가 무슨 너가 필요할때 있어야하는 인형이니?
너 필요할때 사용하고 필요없을 때 무시하는?
이젠 니 옆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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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s4, Elasticsearch
관계 모델 및 Method 인덱싱

searchkick 이나 tire(retire) 등을 사용하지 않고 elasticsearch-model 을 사용하는 경우 mapping 을 사용해 인덱스를 설정할 수 있다.
내 경우엔 다국어 사용을 위한 store 컬럼들과 관계모델의 컬럼들, 그리고 일부 메쏘드를 인덱스에 포함시켜야했다. - 아마 모두가 비슷하겠지.
간단하게 as_indexed_json 을 오버라이드하고 인덱스 재성성 ㄱㄱ
해시와 배열이 뒤섞여 있어 좀 거지같아 보이지만 직접 해보면 이해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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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가방 들고 다니는거 너무 귀찮다.
옛날 커피숍 "보디가드"에 있던 하이텔 단말기처럼 아무데서나 사용할 수 있는 디바이스들이 있으면 좋겠다.
음.. 환경설정이 너무 오래걸리려나?
음.. 그냥 스마트폰 성능이 좋아지면 끝인가?
으음.. 당분간은 그냥 가방을 들고 다녀야겠군.
으으음.. 나 초딩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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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고 있던 씬디에 왔다.

예전에 올려놨던 신해철의 "아버지와 나"를 다시 한번 들어본다.
어떤 서비스던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또는 자주 사용 할 수 있게 만드는것은 참 어려운일이다.
그 제품, 서비스가 무엇이든 좋은 이야기로 만들어 회자되고 그 쓰임 그대로 쓰일수 있게 한다는거
그런 의미에서 씬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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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system

Solar system의 본질을 설명하려면,
그를 사용해야하지만,
아이큐 2자리들은 또 질척거리겠지.
그래서 걔네들은 아이큐 2자리야.

그런데 맥락적으로 중요해서 뺄 수가 없다.
그래, 어디 덤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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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나는 참 자주 아프다. 지각하는 날에 아프고, 친구들과 싸우는 기간 내내 아프다. 전 남자친구를 마주할 수밖에 없던 날에도 아프고, 어색한 상황이 코앞에 닥쳤을 때도 아프다. 
내 일상의 대부분의 아픔들은 나를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시작되었던 것들이었다. 아프니까 늦어도 되겠지, 아프니까 피해도 되겠지, 아프니까... 그래 일단 난 아프니까.
그리고 그렇게 변명으로 시작했던 병이 진짜 병이 되는 순간, 나는 매번 깨달았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깨닫는다.
나는 오늘도 역시 나를 막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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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삶살아보기

 나는 흑역사도 실수로 인한 트라우마도 많다. 또 분명 좋은 추억이긴했으나 이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 한 적도 많다.
 그럴 때 정말 한가하면 나는 '다른 삶살아보기'를 실행시킨다. 내 상상 즐겨찾기 어플에 있는 이 앱은
나를 끝없는 상상속에 빠지게 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삶이 아닌 나지만 다른 삶 즉, 내가 했던 선택들을 바꾸어 다른 생활을 하는 장면을 보는 것이다. 꼭 다른 선택 뿐만아니라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성별 등도 바꾸어가며 다른 삶을 살 수도 있어 좋다.
(부모님 바꾸는 거 놉!, 재산도 놉!)
 다른 상상 어플과는 달라서내가 애용하는 앱이지만 한가지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 내 삶과 너무나도 달라서 아니면 그렇게 할 걸 하고 죄책감을 느껴서 사용하고 나선 평소랑은 차원이 다르게 우울해진다. 그렇기에 우울해지는걸 예상하며 앱을 조심히 사용해야 한다.
 옛날엔 그냥 푹빠져서 했는데 지금은 하고있을때 엄마가 앱을 중지시키는 경우가 있다 좀 짜증나긴 하지만 좋은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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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쇼핑몰 한다는데 맥프레삼.

맥도 써본적 없음
사용용도 쇼핑몰 운영
근데 OS는 윈도우설치
아니 도대체 왜..
그렇게 얘기해줬것만..
조언을 여기저기 구하지만, 결국 지 하고싶은데로 함.
그 말인즉슨 조언을 구하는게 아니라, 자기 의견이랑 같은 사람을 찾아서 자위하는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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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작

내가 잘하고 있는지, 잘살고 있는지, 내가 뭘 원하는지, 내가 누군지도차. 
너무 어려운거 아니야? 짜증나. 
그냥 자고 싶다. 자각몽 최근에 딱 한 번 꿨었는데 또 해보고 싶네. 
위로도 받고 싶고. 간단한 욕구 채우기도 쉽기 않네. 바보같은 걸.
나란히 앞에 놓인 컴퓨터싸인펜과 노트는 사용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 나는 밀당을 하고 있지. 계속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말이야. 
이렇게라도 글 쓰는 것이 내 미래의 자소서에 도움이 되길, 내가 잘하고 있다는 식으로 합리화하고있어. 참나. 어이가 없네. 
이제 그만 만지작거릴까? 파란 책상이 계속 날 쳐다보고 있는데, 길가에서 처음만난 강아지처럼. 
난 내가 하려했던 일을 하러갈게.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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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3분 복붙] 기사면 랜딩 PV 2배로 올리기.
브라우저 뒤로가기 제어.
이딴거 만들지 말자.

대부분의 서비스가 보다 많은 활동 사용자를 목표로 함은 분명하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활동 사용자가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에 대한 목표설정은 좀 다른 얘기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그 목표의 달성을 위한 실현 과정이 사용자들을 열받게 만든다면 이 얼마나 근시안적 추태인지...
PV (Page View, 페이지 조회수) 에 대해 강한 집착을 보이는 국내 언론사들이 근래 "뒤로가기"가 실행되는 경우 이전 페이지로 보내지 않고 메인페이지로 이동되도록 하는 기능을 속속 도입하고 있더라. (좀 됐지.. 내가 잠수였던거지..)
사용자 입장에선 개빡치는 UX. 
그렇지만 남들이 한다니까 자기들도 해달라는 클라이언트의 등장은 당연지사.
해당 기능을 도입한 사이트들을 둘러보니 대부분 광고대행사 등이 제공한 스크립트를 사용하는 것 같더라.
메인페이지를 거치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 중간에 광고까지 껴있으니 개짜증..
이딴거 누가 안만들면 좋겠는데 일개 개발자가 뭘 할 수 있겠냐 고민하다가...
클라이언트에게 만들어준 간단한 스크립트를 모두에게 제공하고 너도나도 다들 도입해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더 빠르게 빡돌게 만들면 슬슬 이딴 쓰레기 같은 기능을 버리지 않을까라는 골때리는 결론에 도달했다.
0.
jQuery 를 사용하고 있다고 가정한다.
1.
아래의 코드를 기사 페이지 등 기능이 동작될 페이지에서 로드되는 js 파일에 추가한다.
3번 라인 정규식 패턴안의 synd\.kr 부분은 자신의 도메인으로 변경한다.
2.
기능이 동작될 페이지 HTML 코드 사이에 아래의 코드를 삽입한다.
완성!
코드는 단순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만 몇몇 부분을 설명해보자면...
1. pushState 이후에 replaceState 를 다시 콜하는 이유.
pushState 만으로 history 를 조작할 경우 firefox 에서 백버튼이 골때리게 반복된다.
external > page > main > page > main > external
replaceState 를 다시 콜하면 아래와 같이 의도한대로 동작된다.
external > page > main > external
2. popState 이벤트를 사용하지 않고 hashChange 를 사용하는 이유
페이스북 앱 등 in app browser 를 사용할 때 해쉬가 없는 경우 뒤로가기 실행시 popState 이벤트가 발생되지 않음
해쉬를 추가해야 뒤로가기 실행 시 기존 URL (해쉬없는) 로 페이지 변화없는 이동이 발생하고 이 타이밍에 hashChange 가 콜 됨.
또한, Safari 9버전 이하에서 popState 가 지멋대로 fire 됨.
3. 이건 좀 쓸데없는 설명이지만 location.href 는 history 에 기록되고 location.replace 는 history 에 남지 않기 때문에 replace 를 사용해야함.
지원브라우저
웹이고 모바일이고 html5 history api 를 지원하는 브라우저 (http://caniuse.com/#search=history) 에선 기본적으로 모두 동작된다고 기대할 수 있으나 아이폰 크롬에서 동작안됨.
그 외 페이스북 앱 등 인앱에서 웹뷰를 사용하는 경우도 정상 동작.
Tested.
Microsoft Edge.
Microsoft IE 11.
Firefox 52.x (Windows)
Firefox 47.x (Linux)
Firefox 52.x (Mac)

Firefox 52.x (Android)
Firefox 6.x (iOS)
Chrome 57.x (Windows)

Chrome 48.x (Linux)
Chrome 56.x (Mac)

Chrome 57.x (Android)
Chrome 57.x (iOS) *동작안됨
Safari 10.x (Mac)
Safari 10.x (iOS)
Android 6 browser 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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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서 팀장이든 부장이든 상사에게 "저희 PV 를 2배로 올리겠습니다!" 라고 보고하고 보다 많은 사용자들의 빡을 돌려(?)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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