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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가끔은, 
간절히 바라는 것.
아름답지 않겠지만
그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택하고 싶은 것.
나약한 내가
더 나약한 순간이 올때쯤...
떠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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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나는 언제나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망설이곤 한다. 그 후에 벌어지는 미지의 일들을 내가 온전히 감당해 책임지기가 두려웠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모든 것에서 망설이고, 어쩌면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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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후회 없는 선택' 이란게 있을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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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길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선택을 해야돼
근데 선택은 3가지있다? 
첫번째는 이미정해진 선택
두번째는 내가 꼭해만하는선택
세번째는 해도되고 안해도되는 아무렇지도 않은선택
내가 말해주고 싶은건 항상 무심한듯 그 선택을 무심한듯 지나쳐 버리지말고 신중한 선택을 하면 좋겠어 나의 선택하나가 모두의행복을 줄수있는거고 모두가 불행해질수있어 
그리고 이글을 쓰는 진짜 이유는 이세상은  자살하는사람들이 많은것같아 근데 그사람들에게 말하고싶어
"너는 잘하고있어!너가 사라지면 누군가는 슬퍼할꺼야 그리고 너가 잘못한게있으면 반성하면서 살면되고 너가 절벽끝에서있을때는 다시 용기내서 올라오면 되는거잖아 그리고 너는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해..항상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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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선택

내가 기억 하는 순간 중 인생을 바꿀 전환점,
선택의 기회가 왔다
비록 나는 부질없지만, 내 선택에 후회가 없길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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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책임

어느순간부터 어떤 일이 생기면
항상 선택하는 것과 그 것에 대한 책임을 늘 생각하게 됐다.
책임감때문에 더 신중해 지는데 ... 
오늘 문득 선택하고 싶은데 책임은 미루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일에는 득과 실이 있는데..(없는 사람도 있겄지만)
득만 얻고 싶은 이기심이 발동했다.
이미 어른이 됐지만.. 어른이 되는건 싫다.
그렇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는건 더 싫다..
딱 5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난 다른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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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전하는,

괜찮아요. 당신은 누구보다 잘 하고 있어요.
당신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요. 그게 어떤 선택이던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을거에요.
남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은 당신만의 길을 걸으면 되니까.
살아있는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충분해요.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무언갈 이루지 못해도 괜찮아요. 그 전에 스스로를 조금 더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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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의외로 심플해서

내가 힘들게 고민한 일도
내가 어렵게 선택한 일도
아무렇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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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삶

삶이 댓가를 요구하는건
내 기억엔 없지만
내가 원했기 때문이겠지.
선택없이 태어났다는건
모든 쉽게 잊어버리는
내 변명이겠지.
그때의 간절함은 잊혀졌지만
이 시간이 지나가면
다시 간절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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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적어야

단어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추어 가는 일
고심한 선택이 마음 깊이 새겨지는 일
적지 않으면 모두가 안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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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지는 좀 되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어서 나는 날짜를 선택하지 않고 기타 입력란에다 그렇게 적었다. 그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려 했지만, 글자 수가 부족하다고 화면에 빨간 글자가 떴다. 조잘대면서 이야기를 쓰라는 건가. 난 그런 거 못해, 기억도 안 나. 사라진 지는 좀 되었습니다. 그 대신 공손하게 늘렸다. 여전히 빨간색이었다.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최근에 언제 말했지? 아니면 재채기를 하면서 에취 같은 소리를 낸 적은 없나. 나는 원래 재채기를 할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 갑자기 배고픔을 느껴 화면을 끄고 냉장고로 향했다. 건너편 오피스텔이 보이는 창가에서 차게 해둔 곤약 샐러드를 일회용 수저로 퍼먹기 시작했다. 창문 대부분이 불 꺼져있다. 이곳 조명도 그다지 밝지는 않은 편이다. 그러나 멀리서 보면 눈에 띄지 않을까, 어두운 건물에 희미한 불빛이 있는 것은.
나는 빨리 암막 커튼을 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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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맹수처럼 가끔은 엄한선택을 
지금까지 했듯이 앞으로는 미래의 너의 멋진 인생에 대해  신중하게 선택해봐. 다이아몬드나 루비 같이 한순간에 빛나는 삶이아닌
은이나 금처럼  늘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살아 현재보다 더 빛나길 바래
By.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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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우리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란 말이 있다...
참 진부하기도 하고 비루한 말인것 같지만
차마 부정하기에는 너무도 와닿는 말이다.
인생길 가운데 매순간마다 우린 선택의 기로에 서게된다.

각자 나름의 고뇌와 숙고의 과정을 통해 
그 선택을 하게 되지만
결과는 언제나 후회의 연속이다..
어쩌겠는가 그리고 누굴 탓하겠는가 
인간 본연이 불완전한것임을..
언제나 스스로 최고의 선택이라 자부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언제나 그 선택의 아쉬움이 남는다...
이젠 결과로 후회하는 삶이 아니라 
후회하는 삶이 되지 않을
아니...훗날 그 선택이 조금이라도 
덜 후회되는 선택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과정을 살아내는 그것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어쩌면 애초부터 최고의 선택이란 없었을지도...
최고의 결과는 자신이 만들어내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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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의 선택을
이해해주리라
존중해주리라
나를
안타까워하리라
가여워하리라
생각했다.
엄마이기에, 그랬다.
그렇지 않았다.
나를
원망하고
이상하게보았고
나의선택을
틀렸다비판하고
듣지않았다.
많이 아파야했다.
나도, 당신도.
엄마가 되고있었기에, 엄마였기에.
포기할수없는것들로 인해
우리는 많이 아파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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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길을 가다 같을 곳을 향하고 있는 너를 만났다. 
아직 다 크지 못한 어린 곰 한마리
다른곳에서 출발했지만 같은곳을 가는 곰과 나
우린 경쟁보다는 함께를 선택했다. 
경쟁하며 달리기 보다는 함께 걸어가기를 선택했다.
혼자가 아닌 둘이 되어 좁아진 길을 걸으며 
곰과 나는 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나의 길이 우리의 길이되어 우리의 길을 걷다보니 
길 끝에는 나의 꿈이 아닌 우리의 꿈이 있었다.
혼자라면 이 긴 길을 다 가지 못하고 다른길을 
찾았을지 모른다.
곰이 있어 난 아직도 이 길을 간다.
같이 걸어가는 길이 행복하다.
길의 끝에 도착했을때
출발점이 같은 새로운 길을 함께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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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입시

아아, 그때 나는 무슨 선택을 했었지?
몇개의 갈림길에서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
다른 색으로 물들어 버린 아이들이
다시 만나 그때를 회상하며 말하고 있노라면
가고 싶었던 곳이 있었나.
내가 정착할 곳은 어디던가.
수없이 많은 좌절과 우울 속에 끝끝내 내린 선택이
과연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있나.
다른 곳으로 걸어가더라도
각자 다른 길을 향해 걸어간다 해도
나는 나의 길을 가겠지.
지금의 나는 책상 앞에 앉아있고
나의 친구는 직업을 체험하고
또다른 친구는 꿈에 대한 것을 배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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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점심식사를 누구와 함께 할 지 선택할 수 있는 이 시절이 조금 있으면 끝난다는 사실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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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부터 수시로 바뀌어온 나의 꿈
파란만장하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려오는 나의 꿈은 
현실과 타협해가며 하고 싶은것이 아니라, 
과거와 타협해가며 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어간다
과연...
미래의 나는 내 선택에 웃어 줄 것인가
꿈 속에서도 나의 꿈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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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후회 안 한 사람은 없더라고요. 누구나 후회를 하고 자책 하기 마련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후회를 안 하려고 하는데 내 생각은 좀 달라요. 후회를 할 수록 다음에 똑같은 후회를 안 하도록 반성하고 곱씹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단 소리잖아요.
"야, 나 지금 엄청 후회한다."
"네 선택인데 후회하면 어떡해, 그래도 힘을 내봐."
인간은 선택의 기로에 선 채로 살아가요. 같은 일에도 누군가는 A를 선택하고 다른 누군가는 B를 택할 수도 있죠. 둘 다 만족할 수 있고 반면에 누구 하나만 만족할 수도 있어요. 또 둘 다 후회를 하기도 하죠.
인간은 탐욕에 눈이 멀어 지나친 욕심을 추구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사려고 하기에 내가 한 선택에서 좀만 더 했으면 이라며 후회를 했을 것이에요. 
이렇게 후회를 하며 발전을 해 나아가는 것이 장점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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