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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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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씬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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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트위터 멘션 보고 왔습니다. 좋은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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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바꿈

안녕 오랜만이야.
응 안녕, 일년만이네. 날이 궃은데 여기까지 왔어?
비가 와도 올건 와야지.
그래, 이렇게 얼굴보니 좋다.
응, 올해는 좀 빠르지?
그래도 괜찮아. 넌 항상 짧게 왔다가 가잖아.
나 많이 보고싶었어?
항상 보고 싶었어 가을아.
나도, 여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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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춤

안녕하세요^^ 저는 달빛연꽃입니다^^ 저는 이곳애서 여러분이 심심할때 읽을수있는 소설을 쓸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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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녕

2015년 한 게 없는 것 같으면서 많은 일이 있었네요.
새로 자리를 잡고 또 떠나고, 그만큼 한 웅큼 성장했겠죠.
내년도 그러길 바랍니다. 눈에 띄지 않더라도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모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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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구두를신었다.오랫만에 착용감이라 발이 어색해한다. 목역시 그러했다.조여맨 넥타이는 내얼굴을 더욱창백하게했다. 점점 빠르게움직이는 시계초침소리가 수많은 재회의 안녕속에서도 들리는듯하다.
화장실로달려갔다.휴지몇칸을 떼어내어 살짝물을뭍혀 구두머리를 닦아냈다.그래좀더나아졌다.
거울에비친 서른중반의 남자는 왠지 웃음과 아쉬움을 양쪽볼에머금었다 큰숨소리와함께 뱉었다.
화장실문을박차고나갔다.
결혼식이다.내결혼식도아닌 친구의결혼식이다.
그리고나는 사회를본다.
그리고 그녀역시 저 한편의 안녕속에서 뭍혀있다.
막상 안녕이라 건네고싶지만 그안녕조차 물어볼수없다.그녀가 선물해주었던 구두가 왠지 어색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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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사남 마츠노 이치마츠입니다.
재수없다거나 생각하셨나요?
정답입니다.
살아갈 기력 없음,안타는 쓰레기...
이런 저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마츠노 카라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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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사남 마츠노 이치마츠입니다.
재수없다거나 생각하셨나요?
정답입니다.
살아갈 기력 없음,안타는 쓰레기...
이런 저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마츠노 카라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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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1년간의 짝사랑은 허무하게 끝났다.
대화는 질문하고 답하는게 끝이다.
1년동안 하교할때 너랑 같은 길을 갔다.
조금이나마 네가 날 알아봐주길 빌며...의미는 없었지만 좋았다 하교하면서 네 집을 알았고 등교시간도 알게되었다.그렇게 매일 널 따라 등하교를 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 널 쫓아가지 않았다.
시간은 점점 흘러 우린 2학기가 끝나고 선배님들의 졸업날이 되었다.2학년 마지막날 신호등을 건너고 있을때 혼자가는 널 봤다.같이 가고싶었다.하지만 내 몸은 반대방향으로 향하고 있었다.문득 드는 생각이 3학년때는 서로 같은반이 되지 않는이상은 만날일이 없기에 널 좋아하는 마음을 접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마지막으로 고개돌려 널 보며 중얼거린 말
"안녕"그렇게 나의 짝사랑은 끝났다.
~외전~
설렘과두려움등 복잡한 심정으로 반배정표를 봤다.
기가차고 어이없다.거기엔 네가 있었기 때문이다.
휴대폰을 잡다가 저 멀리 던질뻔 했다..예전처럼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벌써 반배정 정하신 분께 달려가서 넙죽 절을 했을것이다.다음날 정해진 반으로 갔다.난 3반 문을열고 칠판쪽으로 걸어갔다.자리랑 앞으로 내 번호를 봐야하기 때문이다.2분단 맨끝,번호는 25번이다.작년에는 24번이었는데..그리고 걔는 23번..애매모호한 기분으로 자리에 갔다.아직 텅텅 빈거 보니 늦잠이거나 친구들이랑 같이 오는거겠지
5분정도 폰하다가 주변이 시끌시끌 해졌다.'어느새 이렇게 많이 왔지?'란 생각하다가 내 앞에 앉은 남자애가 너무나도 익숙했다.바로 그애다.내가 좋아했던 남자애!신이 날 버렸어.엉엉 혼자 속으로 좌절하다가 선생님이 들어오셨다.간단한 인사하고 청소를 시켰다.역시 첫날은 청소인가..궁시렁궁시렁 하다가 빗자루 하나밖에 없었다.쓰레받이는 전멸이오 빗자루는 다털리고 하나남은 짧은 빗자루...그거라도 들고 3분단을 쓱쓱 쓸었다.다쓸고 쓰레받이 빌리러 1분단에 갔다오는데 그애가 쓸어주고 있었다.고맙단 말할려다가 그애는 무심하게 가버렸다...끝내 말못하고 청소시간은 끝났다.몇번이고 '고마워'를 머릿속으로 외치고 있는 내 맘도 모르는 나쁜자식..결국 고맙단 말도 못하고 하교하였다.그렇게 잊혀갔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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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및 댓글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광고글과 광고댓글로 몸살이었던적이 있었죠.
제 관리나 기능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저분함에 사용자들이 떨어져나가자 효과없음을 느낀 스패머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았던건죠.
다른 공격적인 사용자라면 음담패설이나 모욕적인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가 있었구요.
아무튼 해결해야 하는 문제임은 분명하죠.
아래의 옵션 중에 투표를 해주시거나 다른 방안을 댓글로 알로주시면 작업 기일을 공표하고 진행토록하겠습니다.
1) 신고 기능
댓글이나 글이 특정횟수 이상 신고 될 경우 블라인드처리되거나 삭제되도록
2) 자신이 작성한 글 (손님글은 제외) 에 달리는 댓글은 적성자가 블라인드(삭제아님) 처리할 수 있는 권한 부여
3) 관리자가 24/7, 365모니터링 ㅋㅋㅋ
기타 의견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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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쉬워서

20살에 너에게 모든걸 걸어보겠노라 생각했고
21살에 예쁜 딸을 낳았지 그때 혼인신고를 하지말았어야했다 아이를보고 예뻐서 어쩔지 몰라하던 너를보고 나한텐없었던 아빠를 잘해줄것같았던마음에
20대에 절반을 너에게  줬다 엄마없이 자란 너 에게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을까 우리엄마가 나한테준 내림 사랑을 너와 내새끼한테 다 퍼부었다  직장상사 때문에 화난다며 다짜고짜 일그만두고 집에온날 내새끼굶길까 걱정됬지만 밖에서 눈치볼까 
  기죽어서 집에들어 오진않을까 화도내지않고 돌갓지난애기 어린이집 맡기고 난  12시간 일했어  열심히 일하는 와이프 보고있으면  행여나 마음고쳐먹을까 하는 마음에 죽기살기로 일했다 남들이 여자인생평생에 한번할  결혼식 안하냐 묻는말에도  행여나 결혼식도 못해주는 형편에 남에집 귀한딸 대려갔냐는소리 너듣게하기싫어서 따분한결혼식 싫다고 웃으며  그돈으로 너랑애기랑 애기크면 해외여행다닐꺼다 큰소리쳤던 나였다, 너랑 연애하고 결혼하고 너를안지 어느덧8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월급이라며 가져온돈 1년도 받지못했고 아픈 너네아버지 병수발까지 들고 미성년자 니동생 내동생보다 더 알뜰히 챙겼다
돈한푼안벌어오는니가 무슨베짱에 주점이나 드나들며 백만원짜리양주 마셨는지 모르겠고 
니새끼랑 다녀야할 좋은곳예쁜곳 술집여자들이랑 드나들었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이혼을하고온 날  내새끼한테 아빠뺏은게 미안해 펑펑울었고 그래도 그간든정에 빈자리가 너무느껴져 
잘못된선택을 했나 후회도했다  술먹고들어오면 집에물건이 다부서져도  나는 행여나 그러다 니손 다치진않을까 걱정하던 그런병신이였으니깐  보통바람나면 이혼해달라 빌어도 시원찮은데 너는 내가 하고싶다는 이혼조차 막았고 술만안먹으면 그래도 아빠노릇 남편노릇 하는 널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아니더라 어린나이에 결혼해도 행복하게 사는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너에게 인생을 버리지말라며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주는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1년간 이혼문제로 씨름을했고 위자료한푼받지못하고 합의이혼으로 우린 끝났다 딱 한달짜리 판결
한달만에 몇년간에 생활이 판단되는게 무서워 숨기만했는데 이혼하고 딱 6개월이지난지금 그시간들이 지금은 어찌나 아깝고 화가나는지 모르겠다 제일 하고싶은게 놀고싶은게 그리고 제일용감하고 예쁠 나이 겁이없고 내자신만생각하기에도 너무나 버거울 이십대에초반을 전부 너에게 주고 이십대에 후반에 한발짝 다가선 지금 너에게 하고싶은말이야
양육비 주기싫어 잠수탄 너란걸 알기에 
아가씨에 나보다 애기엄마인 나로 이야기하자면
넌 정말불쌍하고  지독하게도 비참하게 살았으면좋겠어 니가너무불쌍해서 내가 내아이에 아빠인 너를 욕 하지않고 살수있도록 잘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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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웃음2

안녕하세여 여러분. 전에 [웃음]을 썼던 닝겐이에요. 오늘은 웃음2로 돌아왔어요. 매일매일 와서 일기처럼 써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제가 폰을 잘 안하다보니 며칠에 한번 꼴로 글을 쓸 것 같네요호호 아무튼. 본론으로. 지난번 그 미친년과는 아직 같이 숨 쉬며 살고 있고 같은 공간에 있을 때마다 뭐든 때려부수고 싶고 얼굴을 마주칠 때는 내 눈빛이며 말투가 정말 띠껍게 나가고 있다. 당연한거 아냐? 내 욕을 그렇게 신나게 한 사람한테 반응을 좋게하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그냥 다 꿈이였으면 좋겠다. 아 드디어 현실부정하는 상태가 된건가..?ㅋㅋㅋㅋㅋㅋ 사실을 말하자면, 미친년과 약 6-7개월 더 같이 지내야하는데.. 그동안 내가 버티면서 미쳐버리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제일 크다. 그냥 안 마주치는 곳으로 가버리세요!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난 그게 안된다. 일종의 계약기간 같은거다 그 6개월이. 미쳤지 어떻게 같이 지내지. 생각만해도 끔찍한데. 내가 필요할 때는 또 엄청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겠지. 어디 고발같은 걸 할 수만 있다면 백번천번은 넘게 했을거다 벌써. 이제 곧 또 얼굴 보고 대화가 오고 갈 것 같은데 내가 또 띠껍게 대하면 그사람은 영문을 모르니 나한테 더 화가 나겠지. 그냥 이대로 맨날 싸우면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아. 내 정신상태가 엉망이 되려나. 지금 심정 같아서는 심리치료 같은 걸 받아보고 싶다. 전문가와 상담하다 보면 그사람 때문에 생긴 내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지 않을까. 여러분 저 너무 괴로워요. 힘들어요. 도망치고 싶고 다 버리고 뛰쳐나가고 싶어요. 안 그래도 저한텐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인데 그사람까지 겹치니 절망 가득한 세상처럼 보이네요 참. 여러분은 부디 행복하길 바라요 항상. 저도 이 곳에서 글을 쓰며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길 소망합니다. _피쓰 이.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