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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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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씬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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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삶들 중에서 나의 삶은 어떠한가.
당신의 삶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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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바꿈

안녕 오랜만이야.
응 안녕, 일년만이네. 날이 궃은데 여기까지 왔어?
비가 와도 올건 와야지.
그래, 이렇게 얼굴보니 좋다.
응, 올해는 좀 빠르지?
그래도 괜찮아. 넌 항상 짧게 왔다가 가잖아.
나 많이 보고싶었어?
항상 보고 싶었어 가을아.
나도, 여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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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트위터 멘션 보고 왔습니다. 좋은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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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열병 
착각
바람
공터
모래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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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지금 이불을 덮고 누워있어요. 포근한 이불 덮고 누워있으면 얼마나 포근하고 푹신한지 몰라요. 빨리 커서 저 오빠처럼 키가 커지고 싶어요.
나는 조금 더 커서 키가 많이 자랐어요. 그리고 이제는 심심하고 따분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매일 친구가 놀러와서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거든요.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안녕, 지금 나는 청소년기에요. 키도 진짜 많이 컸구요, 남자친구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 연락도 잘 안하고요 저랑 만난지는 꽤 오래되었어요.. 정말 슬퍼요
이제 난 생을 마감할때가 된것같아요.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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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춤

안녕하세요^^ 저는 달빛연꽃입니다^^ 저는 이곳애서 여러분이 심심할때 읽을수있는 소설을 쓸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많은 사랑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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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녕

2015년 한 게 없는 것 같으면서 많은 일이 있었네요.
새로 자리를 잡고 또 떠나고, 그만큼 한 웅큼 성장했겠죠.
내년도 그러길 바랍니다. 눈에 띄지 않더라도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모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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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람에 깎인 내 모난 부분이
어쩌면 모난 것이 아니었을지도. 
바람이 주고 간 속삭임이
어쩌면 찢어지는 비명이었을지도.
홀로 서 있을 때 날 만져주는 바람이
그런 바람이 터무없는 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세상과의 안녕을 말한다.
제발 스쳐달라고.
제발 닿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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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구두를신었다.오랫만에 착용감이라 발이 어색해한다. 목역시 그러했다.조여맨 넥타이는 내얼굴을 더욱창백하게했다. 점점 빠르게움직이는 시계초침소리가 수많은 재회의 안녕속에서도 들리는듯하다.
화장실로달려갔다.휴지몇칸을 떼어내어 살짝물을뭍혀 구두머리를 닦아냈다.그래좀더나아졌다.
거울에비친 서른중반의 남자는 왠지 웃음과 아쉬움을 양쪽볼에머금었다 큰숨소리와함께 뱉었다.
화장실문을박차고나갔다.
결혼식이다.내결혼식도아닌 친구의결혼식이다.
그리고나는 사회를본다.
그리고 그녀역시 저 한편의 안녕속에서 뭍혀있다.
막상 안녕이라 건네고싶지만 그안녕조차 물어볼수없다.그녀가 선물해주었던 구두가 왠지 어색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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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관계

한동안 너의 인스타그램을 훔쳐봤어.
헤어진지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네 인스타그램을 훔쳐봤어..
혼자만 계속 너를 그리워했나봐!
나 이젠 그만두려고.
이젠 너와의 추억도 흐려지고 있어
너와함께가 아닌 나 혼자만의 이 미묘한 관계를 정리하려고해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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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안녕하세요~
 저의 하루 마무리
오늘하루 정말로 고대고 지친 하루였어요
아버지 병원 갓다가 집와서 밥먹구 겜하구 
내일도 이럴 일이 반복될것같지만 
비도 오고 그래서 한번 제 하루 를 여기다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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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사남 마츠노 이치마츠입니다.
재수없다거나 생각하셨나요?
정답입니다.
살아갈 기력 없음,안타는 쓰레기...
이런 저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마츠노 카라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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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사남 마츠노 이치마츠입니다.
재수없다거나 생각하셨나요?
정답입니다.
살아갈 기력 없음,안타는 쓰레기...
이런 저지만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마츠노 카라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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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도서관에 조용히 공부하는 그에게 살포시 인사를 건네
수줍게 '안녕'한마디 순간 그가 살포시 미소짓는다
이런개 사랑일까?심장은 쿵쿵,얼굴은 빨개
그가 점심시간에 말한다.'우리..같이 사귀자.'
어느새 짝사랑은 사랑이 되고,다 들킨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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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 걸

아직도 그녀의 온기가 남아 있는거 같다. 
넌 이미 나에게서 떠났는데 어떡해야될지 뭘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미 나에게서는 눈 감은채 
떠나간 너 인데 난 견디기 힘들다. 너의 따듯한 손길
날 향하던 사랑 스러운 손짓 너에게서 흐르듯
떨어지는 빨간 꽃잎  마지막으로 소리낸 너에게 난 
어둠을 주고 말았구나 널 다시 만난 다면 그때는 
너의 영혼을 뺐어 가지 않았을텐데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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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첫사랑

6년 동안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게 해준 너.
매일 보는 얼굴인데도, 오늘은 어떤얼굴일까 기분은 좋을까 무슨말을 걸어볼까 행복 했던 그 때.
비록 짝사랑이 나의 첫 사랑이 되어 버렸지만 그렇게  풋풋하고 절절하게 사랑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면 그걸로 되었다.
 안녕, 내 첫사랑? 너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니? 이미 뜨겁고 따뜻했던 마음은 바래버렸지만 나는 아직도 너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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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s day

Hello, My English name is Linda.
I live in korea.
I'm middle school student.
안녕하세요!Linda입니다😊
전 중학생이고 저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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